김기덕: “인간, 공간, 시간…” 해외 배급도 미지수…외신 ‘한국 미투 중 가장 충격적인 폭로’|Show-24h

김기덕: "인간, 공간, 시간…" 해외 배급도 미지수…외신 '한국 미투 중 가장 충격적인 폭로'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들에게 성폭행을 일삼았다는 추가 폭로가 나오면서 영화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달 중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였던 김 감독의 신작 개봉과 해외 배급도 불투명해졌다

이번 사태로 김 감독의 작품 활동도 한동안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 감독의 신작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은 4월 개봉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성폭력 보도 파문으로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배급사인 화인컷 측은 “해외 배급 여부도 지금으로선 알 수 없다”는 입장이다 김 감독의 스물세 번째 장편인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은 다양한 연령대, 직업군의 인물들이 퇴역한 군함을 타고 여행하던 중 미지의 공간에서 비극적인 사건들을 일으킨다는 내용이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등을 다룬 이 작품에는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 오다기리 조를 비롯해 장근석, 안성기, 이성재, 류승범, 성기윤 등 국내 주요 배우들이 참여해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모았다

작품은 지난달 중순 독일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스페셜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에는 김 감독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섯 명의 남성이 여주인공 한 명을 성폭행하는 잔혹하고 가학적인 장면이 담겨 있다 김 감독은 베를린영화제 기자회견에서 2013년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 촬영 당시 여배우를 폭행한 사건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제 영화는 폭력적이라도 삶은 그렇지 않다”며 “영화와 비교해 제 인격을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외신들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이 성폭력 논란에 휩싸였다”며 상세히 보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김기덕의 혐의는 정계에서 영화계까지 한국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 가운데 가장 충격적인 폭로”라고 전했다

제작사인 김기덕필름 측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미투가 진보 분열을?… 임순례 감독 “대단히 우려스럽다”

미투가 진보 분열을? 임순례 감독 "대단히 우려스럽다" 큰사진보기 미투운동이 어떤 거대한 무언가를 덮기 위한 공작이다, 진보의 분열을 가져올 것이다 요즘 이런 잡스러운 이론들이 힘을 얻고 있는데, 대단한 우려를 표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성이 평등한 사회입니다

그것만이 모두가 꿈꾸는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바람직하고 유일한 길입니다 (임순례 감독) 영화계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성폭력·성희롱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토론회에 참석한 임순례 감독이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미투 운동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이들이 늘어나자 이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이다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의 개소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든든은 2016년부터 불거진 영화계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영화인모임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도해 만든 센터로, 임순례 감독과 심재명 명필름 대표가 공동 센터장을 맡았다 영화인 대상 성폭력 실태 조사 461% 성폭력·성희롱 당한 적 있다 든든은 약 1년이 넘는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했지만, 최근 미투운동을 타고 유명 영화감독과 배우 등의 성폭력이 잇따라 폭로되면서 든든의 출범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심재명 센터장은 우리는 2016년 해시태그 운동(#OOO 내 성폭력)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2017년 1월부터 영화계 내 성폭력 대응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이번에 발표된) 실태 조사도 지난여름부터 차분히 진행해온 것이라면서 든든은 성폭력 예방 뿐 아니라 영화계 내 교육과 홍보활동, 피해자 보호와 지원, 나아가 한국영화계 성평등을 위한 법안 제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날 발표된 영화계 성폭력·성희롱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749명)의 461%가 성폭력·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여성으로 제한하면 성폭력·성희롱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무려 61

5%나 된다 남성은 172%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해 성별 격차가 컸다 가장 많은 피해 유형은 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나 평가, 음담패설(282%)이었다

이어 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자리에 앉도록 강요(234%), 특정 신체 부위 쳐다보기(207%), 사적 만남이나 데이트 강요(188%),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 혹은 신체 접촉 강요(158%)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원치 않는 성관계 요구를 받아 본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 여성 응답자의 113%나 됐고, 성적 요구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응답도 여성 응답자 중 84%나 됐다 문소리 우리 모두 가해자, 방관자, 암묵적 동조자 큰사진보기

이것은 몇몇의 문제가 아닌, 우리 전체의 문제임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아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실태조사 뒤 열린 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문소리는 영화인 모두 가해자이거나 피해자, 방관자, 혹은 암묵적 동조자였음을 인정해야한다고 지적하며, 겨우 두 시간의 교육으로 달라지는 것은 많지 않았다면서, 평등은 한 번의 교육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남순아 감독은 과거 스크립터로 참여한 영화 현장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제안, 실시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은 우리가 교육을 받았으니 다른 현장과 달랐을 거라고 기대하겠지만, 김선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하비 와인스타인이 그토록 오랜 기간 여배우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힐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와인스타인의 이사회가 모두 남성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여성이 배제된 집단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비판도 사라졌고, 결국 그런 괴물이 탄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적 자금이 투입되는 펀딩의 경우 심사 결정권자의 비율을 인구 비율에 맞추도록 하는 스웨덴의 사례를 언급하며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50대 50이라면, 모태 펀드 등 공적 자본 투입을 결정하는 결정권자, 제작지원을 받는 당사자들의 비율도 50대 50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의 절반이 여자인데, 한쪽 성이 왜 여전히 기득권을 독점하고 있는지 자꾸 질문해야 한다 성폭력, 성차별 문제는 이런 바탕 안에서 바라보지 않으면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진위-여성영화인 모임 MOU 국회도 관심·지원 아끼지 않겠다 한편 이날 영화진흥위원회와 여성영화인모임은 사업 운영 MOU를 맺고 힘을 모아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든든은 2016년 영화계 내 성폭력 해시태그 운동 등으로 드러난 영화계 성폭력·성희롱을 근절하고 피해자를 돕기 위해 개소된 상설기구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유성엽 의원(민주평화당·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고, 영화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행태와 관행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면서 어느 한 주체가 아니라,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해결하고 나아가야한다 국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영화계를 넘어 사회 각계각층에 번지고 있는 미투 운동이 시사하고 있는 바가 크다 우리 모두 동료, 친구, 후배들의 고통을 외면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진위도 영화계 내에 성평등이 이뤄지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병훈 음악감독 미투? 성추행 폭로글

이병훈 음악감독 미투? 성추행 폭로글 가수 겸 음악감독 이병훈에 대한 성추행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쎄시봉>에 음악 조감독으로 참여했던 박상지 씨는 2월 23일 트위터에 촬영 기간 중 이병훈 음악감독과 있었던 일화를 폭로했다

이병훈 감독은 영화 <쎄시봉>, <해어화>, <황해> 등의 음악을 맡았으며 밴드 <보이>와 <우쿨렐레 피크닉>의 멤버이기도 하다 2014년 여름, 경남 합천에서 <쎄시봉>의 촬영이 있었다 촬영이 늦게 끝나 차편이 끊기자 제작진은 박상지 조감독과 이병훈 감독에게 2층 펜션을 잡아줬다 그런데, 펜션에서 박상지 조감독이 이병훈 감독의 요구로 키스를 했다고 한다 이병훈 감독은 당시 어린 아이까지 있는 유부남이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이병훈 감독이 직속 상사라 요구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항변했다 이후 박상지 조감독은 자신에게 이병훈 감독을 소개해 준 친언니에게 해당 사실을 털어놓았고, 둘은 함께 대전에서 <쎄시봉>을 촬영 중이던 김현석 감독을 찾아가 따졌다 이병훈 감독이 박상지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해명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박상지 씨는 이후 이병훈 감독이 임금을 부당하게 지급하고 내 음악 지식을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언니는 <쎄시봉> 쫑파티 현장에서 이병훈 감독과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박상지 씨는 <쎄시봉>을 마지막으로 영화계를 떠났으나 김현석 감독 등 스텝과 배우들에게는 좋은 기억만 갖고 있다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당부했다 그녀는 저처럼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수치와 자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숨겨왔던 이야기를 꺼냈다면서 폭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일반적인 성폭력 사건과 달리 남자가 강제로 키스한 것이 아니라 남자의 요구로 여자가 키스한 것이라 성추행이 성립할 지는 미지수다 음악감독이 대단한 자리도 아니기 때문에 위계에 의한 성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 실제로 박상지 씨가 좋은 기억만 갖고 있다는 김현석 감독이 이병훈 감독을 하차시키지 않은 걸 보면 강제성은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임금 문제는 제작진에게 따질 문제고 음악 지식을 모욕한 것 역시 감정적인 문제다 물론, 이병훈 감독이 유부남의 신분으로 다른 여자와 키스한 건 비난받아 마땅하다

[뉴스] || 김기덕, 이혼 소송 중…“가족들, 미투로 정신적 피해 받아” ?

김기덕, 이혼 소송 중…“가족들, 미투로 정신적 피해 받아”   김기덕 영화감독이 이혼 소송 진행 중이다   1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이혼소송에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의 측근은 김기덕 감독이 이번 미투 논란으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라며 김기덕 감독의 가족이 더 이상 살 수 없을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 감독은 미투 논란에 휩싸이며 충격을 줬다 MBC PD수첩 측은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편을 통해 김 감독이 영화 촬영 중 여성 배우를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 감독은 PD수첩 제작진과 프로그램에 출연한 A 씨 등 여배우 2명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PD수첩 제작진은 취재 당시 자신에 대한 의혹에 대해 제작진의 충분한 반론기회 부여에도 별다른 반론을 하지 않았던 김 감독이 PD수첩 제작진을 형사 고소한데 대해 유감을 밝힌다

차후 수사기관의 조사과정에서 진실이 드러나리라 기대한다라고 했다

‘미투시비’ 김기덕 감독, 이혼설

'미투시비' 김기덕 감독, 이혼설 '미투' 의혹과 관련해 법적 다툼을 예고한 김기덕(58) 감독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김 감독이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이다

김 감독의 가족이 미투 논란에 큰 상처를 받고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감독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달 초 김 감독은 자신을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고소한 여배우 A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해 8월 A는 "2013년 3월 영화 '뫼비우스' 촬영 중 김 감독이 폭행을 가하고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도 강요했다"며 고소장을 냈다 지난 3월 MBC TV 시사고발프로그램 'PD수첩'은 김 감독이 영화 촬영 중 여배우를 상습 성폭행했다고 방송했다

김 감독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제작진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배우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김부선 사건은 ‘미투’ 아니다” vs. “3류소설이라니”…공지영-정윤철 ‘김부선 공방’ – Korean News

"김부선 사건은 '미투' 아니다" vs "3류소설이라니"…공지영-정윤철 '김부선 공방' 영화 ‘말아톤’ ‘대립군’ 등을 만든 영화감독 정윤철(47·사진)씨와 작가 공지영씨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공씨가 김부선을 지지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비판하는 입장을 잇달아 내놓자 정씨가 반박에 나선 것이다 정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영 작가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혀를 차게 된다”고 했다 그는 “공씨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부적절한 관계’였던) 모니카 르윈스키처럼 정액 묻은 옷이 없어서 그리 뭉개냐고까지 이재명을 연일 비난하는데 증거 없는 게 무죄의 근거는커녕 왜 욕먹을 짓인지도 모르겠다”며 “김부선 지원 사격에 르윈스키마저 소환하며 ‘미투’(MeToo·나도 당했다) 프레임에 엮으려는 건 번지수가 한참 어긋나는 과욕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이는 공씨가 지난 9일 올린 페이스북 글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공씨는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논란에 대해 “르윈스키처럼 체액이 묻은 속옷이라도 챙겨두지 못한 김부선을,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짓밟으며 전 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발을 내미는 그(이 후보)가 경악스러울 따름”이라고 적었다

정 감독은 또 “백악관 인턴과 대통령의 권력형 성관계와 중년 성인남녀의 로맨스인지 불륜인지가 어찌 동일선상이란 말인가”라며 “오락가락하는 김부선 말을 백퍼(100%) 사실로 인정해도,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그 촌스런 법조차 현장을 덮쳐 직접 목격해야만 인정됐다) 함께 합의로 사귄 상대를 ‘쌩깠다’는 증명 안 된 의심이, 어찌 가부장제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고 여성 인권 신장의 새 역사를 열어제낀 미투 운동과 발가락 하나라도 닮았단 말인가”라고 했다 이어 “이는 피해 여성들이 모든 존재를 걸고 범죄를 고발한 미투운동의 그 용기와 희생을 일개 불륜과 동일 선상에 놓으며 경계를 흩뜨리고 모욕하는 어리석은 비약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그는 “공 작가가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녀를 미투 운동의 어설픈 제물로 섣불리 오용하거나, 주진우에게 띄엄띄엄 들은 얘기를 엮어 3류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 당장 그녀에게 정확한 팩트를 정리한 후, 김영환 따위의 경쟁 후보진영에게 흘리는 비생산적 언플(언론플레이)을 스톱(stop)하고, 대신 공정한 언론과 접촉하라고 설득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정치의 광기에 휩쓸리지 않고 존엄성을 되찾는 길이라고 말이다”라고 했다 그는 “인격살인에 분노한다면서 3류 연예지 기자를 뺨치는, 또 다른 인격살인과 비약을 일삼는다면 그런 당신이야말로 여성인권운동의 적이자 미투의 방해자일 수 있다

열 사람의 범인을 놓쳐도 한 사람의 억울한 사람이 있어선 안된다는 법의 소중한 경구는 이런 진흙탕 카오스 속에선 더더욱 명심해야 할 덕목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공씨는 곧바로 “정 감독님, 다른 거 다 떠나서 예술하시는 영화감독이 ‘소설’이라는 장르를 그렇게 폄하하셔도 됩니까? 3류? 당신은 몇 류? 예술의 등급이 있어요? 누가 매깁니까”라고 반박했다 공씨는 앞서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진우(시사인) 기자에게 들었다’는 글을 올려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논란을 뛰어들었다 그는 “이재명과 김부선 관계를 주진우 기자에게 물었고 ‘그것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겨우 막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얼핏 보고 들은 게 있어 ‘그럼 그게 사실이야?’ 하니까 주 기자가 ‘그러니까, 우리가 막고 있어’ 하고 대답했다”고 했다

그는 “솔직히 조금은 실망스러웠던 기분이 든 걸 기억한다 주진우 기자는 ‘그러니까 이재명 너무 기대하지 마’ 이런 뉘앙스였다”고 말했다 이후 공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부선을 지지하는 글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말아톤 __ 정윤철 감독, 공지영 공개 비판 “김부선=미투? 어긋난 과욕”..

정협철 감독이 발표 한 논문 정철철 취재원은 10 일생의 SNS에서 "고위 작가는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고 고지 작가는 공개적으로 비판적 글을 썼다

배우자를 찾아서, 법원에 기소 할 때, 공상가가 SNS를 할 때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가 정말로 결점을 털어 놓았을 때 그녀의 결점은 정말 끔찍한 것이 었습니다 조잡한 초콜릿 "을 보셨습니까? 차교 지원자 "김부선 지원 사격에 관한 정보가 없습니다 백악관 인권과 대통령의 권력 형태 성계와 중년 성인 남녀의 로맨스는 불의 사과, 간통죄도 폐지 된 마당에서 그녀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그 사람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제네 미트 운동과 발포 하나 부족에 단 하나의 말인가

그 미신의 모든 용기와 희생은 모든 사람들이 그 용기와 희생물을 지키고있을 때마다 기우는 것입니다 이제 그녀는 미스테리의 말을 듣고 미스테리의 말을 듣고 미스테리의 말을 듣고 미루어 보았다 경쟁 후보자 진영에게 浦登 비생산적 언론을 스톱 앤드 프로세스하라고 말하기 그 정치의 광속에서 휩쓸 리지 않는다 정윤철 감독은 또한 다른 인격 살인과 비난을하는 여성 인권 운동의 피고인이 미안하다

열 사람의 범인을 그리다 한 사람의 억울한 사람은 진흙탕 카오스를 낳는다 잠재 정철 감독 감독 '말아 톤', '좋지 않아 한가', '대립 군'등을 연출했다

‘말아톤’ 정윤철 감독, 공지영 공개 비판 “김부선=미투? 어긋난 과욕”

'말아톤' 정윤철 감독, 공지영 공개 비판 "김부선=미투? 어긋난 과욕" 정윤철 감독이 공지영 작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정윤철 감독은 10일 자신의 SNS에 "공지영 작가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혀를 차게 된다"고 공지영 작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배우 김부선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스캔들을 언급했고, 공지영 작가는 김부선의 이러한 행동을 옹호하고 나섰다 공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에는 그녀를 돕자고 시작했는데 이제 정말 화가 나는 것은 뻔한 말로 결점 많은 한 여자를 그 결점들 꼬집어 철저히 농락하면서 그 농락으로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자신하는 그 태도이며 그걸 둘러싼 침묵의 카르텔"이라고 자신이 나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윤철 감독은 "김부선 지원사격에 르윈스키마저 소환하며 미투 프레임에 엮으려는 건 번짓수가 한참 어긋나는 과욕이 아닐 수 없다 백악관 인턴과 대통령의 권력형 성관계와 중년 성인남녀의 로맨스인지 불륜인지가 어찌 동일선상이란 말인가"라며 "오락가락하는 김부선 말을 백퍼 사실로 인정해도,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그 촌스런 법조차 현장을 덮쳐 직접 목격해야만 인정되었다) 함께 합의로 사귄 상대를 모른 척 했다는 증명안된 의심이, 어찌 가부장제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고 여성 인권 신장의 새 역사를 열어제낀 미투 운동과 발가락 하나라도 닮았단 말인가

이는 피해 여성들이 모든 존재를 걸고 범죄를 고발한 미투운동의 그 용기와 희생을 일개 불륜과 동일선상에 놓으며 경계를 흩뜨리고 모욕하는 어리석은 비약이 아닐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작가가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녀를 미투 운동의 어설픈 제물로 섣불리 오용하거나, 주진우에게 띄엄띄엄 들은 얘기를 엮어 3류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 당장 그녀에게 정확한 팩트를 정리한 후, 김영환 따위의 경쟁 후보진영에게 흘리는 비생산적 언플을 스톱하고, 대신 공정한 언론과 접촉하라고 설득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정치의 광기에 휩쓸리지 않고 존엄성을 되찾는 길이라고 말이다"라고 조언했다 정윤철 감독은 또한 "또 다른 인격살인과 비약을 일삼는다면 그런 당신이야말로 여성인권운동의 적이자미투의 방해자일 수 있다 열 사람의 범인을 놓쳐도 한 사람의 억울한 사람이 있어선 안된다는 법의 소중한 경구는 이런 진흙탕 카오스 속에선 더더욱 명심해야 할 덕목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윤철 감독은 '말아톤', '좋지 아니한가', '대립군' 등을 연출했다

김영빈 감독 ‘성추행’ 혐의 입건 미투 폭로 “엉덩이를 만졌다 나에게오라 불새” 프로필|K-News

김영빈 감독 '성추행' 혐의 입건 미투 폭로 "엉덩이를 만졌다 나에게오라 불새" 프로필 김영빈 감독 성추행 혐의 입건 미투 폭로 엉덩이를 만졌다 나에게오라 불새 프로필  영화감독 출신인 김영빈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63)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김영빈 입건 /자료사진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김영빈 전 위원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2013년 10월 부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영화제 전 프로그래머 A씨(39·여)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8일 미투(#Me Too) 운동에 동참해 김 전 집행위원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A씨는 김씨가 청바지가 예쁘다며 사무실에서 엉덩이를 만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 전 위원장은 당시 혁대 부분을 손으로 툭친 정도였다면서 그런 의도는 없었지만 기분이 나빴다고 하니 당시 사과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미투’로 언론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수사에 착수, A씨를 먼저 조사한 뒤 김 전 위원장을 소환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2015년 부천국제영화제 조직위에서 퇴임한 뒤 현재 인하대학교 예술체육학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A씨는 2003년 단기 스태프로 부천국제영화제 조직위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상근직으로 계속 근무하다가 2016년 9월 퇴사 직전까지는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 주쯤 김 전 위원장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 입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이번 사건에 대해 지난 5일 위계의 상부에 있는 전 고위간부에 의해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영화제 측은 우리는 조직의 운영에서 그에 반하는 문화에 길들여있지 않았는가 다시 한 번 자성해야 할 계기를 맞았습니다 영화제는 겸허한 자세로 조직문화의 쇄신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과, 문화계의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그 확산이 성 평등과 탈 권위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영빈 감독 프로필  대한민국 영화 감독 출생: 1955년 1월 9일 (김영빈 감독 나이 63세), 대한민국 수상: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 백상예술대상 신인 영화감독상 수상 후보 선정: 청룡영화상 감독상

現 인하대학교 영화과 전임교수 現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한양대 연극 영화과 86년 임권택 감독의 에서 연출부로 영화계 입문했으며, 86년, , , , 에서 연출부 및 조감독으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90년의 연출부에 이어 92년으로 감독에 데뷔했고, 93년, 95년, 96년, 97년를 발표했다 공감 sns신고 저작자표시

나쁜남자 김기덕 감독 이혼소송 배경 미투운동 조재현 나이 학력

나쁜남자 김기덕 감독 이혼소송 배경 미투운동 조재현 나이 학력 영화감독 김기덕이 이혼 소송을 밟고 있다는 소식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헤이리에 살던 가족들은

이번 김기덕 미투운동 사건에 의해 집을 팔고 숨어지내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로인해 이혼소송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덕 감독 나이는 1960년생 59세이다 경상북도 봉화 출신으로

자녀는 딸 하나가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가난해서 학업을 제대로 못한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종학력은 총신대학교이다 데뷔는 1996년 악어로 데뷔했으며 해외에서 여러 굵직한 상을 받기도 했다

김기덕 아내는 김기덕의 과실여부를 떠나 외부의 시선과 비난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기덕 감독은 현재 PD수첩 제작진 및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등을 명예훼손 혐으로 고소하였으며 악의적인 허위사실에 의해 피해를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PD수첩 역시 이미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한바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기대하는 바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영화 조재현 서원 주연의 나쁜남자에 출연한 배우 서원은 나쁜남자 출연후 배우생활을 은퇴했다 미투 운동의 또다른 배우 조재현은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