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혁 이승을 떠나다… "심근경색"? 진실은 무엇입니까? -Edith G. Green

배우 김주혁 이승을 떠나다 "심근경색"? 진실은 무엇입니까? 집으로 돌아와 TV를 켰는데 뉴스에서 배우 김주혁 교통사고 사망이라고 떴다 구암 허준에서 참 인상적 이었는데 (팬이기도 하고 정말 이때부터 좋아했을 것이다^^)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떼루아’ ‘구암 허준’ ‘아르곤’ 등과 영화 ‘싱글즈’ ‘방자전’ ‘공조’ 등에 출연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 출연해 ‘구탱이 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늘 2017년 10월 30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도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소방 당국이 운전자인 김주혁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오후 6시 30분 결국 숨졌다

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처참했다 김주혁이 탔던 것으로 확인된 차량은 앞 범퍼가 심하게 찌그러져있고, 그의 차량이 부딪힌 것으로 알려진 아파트 외벽은 모두 부서진 상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김주혁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고, 건국대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심근경색 더욱 더 안타까운건 김주혁은 9월 27일 열린 ‘제1회 서울어워즈’에서 영화 ‘공조’로 남자조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지 사흘만인데 너무 충격적이다 연기한지 20년된 배우 김주혁 무대공포증이 있었고,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누구나 좋아했던 배우 김주혁 故김무생의 차남

누구보다 열정이 가득했던 배우 김주혁 아버지 故김무생을 그리워했던 배우 김주혁 효심이 깊었던 효자아들 한편,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카이스트’ ‘프라하의 연인’, 최근에는 tvN 드라마 ‘아르곤’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력을 보였다 또한 지난 2013년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해 예능인으로도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영화로는 ‘세이 예스’, ‘YMCA 야구단’, ‘싱글즈’,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광식이 동생 광태’, ‘청연’ , ‘공조’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너무 안타깝고 아깝다 정말 요즘 대한민국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는데 왜 착하게 살아오고 효심이 깊었던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착한 분들은 왜 하늘에서 빨리 데려가는지 모르겠다

하늘도 참 무심하고 안타깝다 무엇보다 배우 故김주혁 의 연인 이유영은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17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이유영도 가슴이 참 아프겠다

팬들도 이렇게 아픈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할께요

김주혁 천국에 가다…그건 엄청난 손실!!! – Edith G.Green

김주혁 천국에 가다그건 엄청난 손실!!! 배우 김주혁이 30일 오후 4시 30분경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를 부딪친 후 사망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두 시간 만에 사망했다 아직 사고 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추돌했던 것으로 알려진 그랜저 운전자의 증언을 생각해보면 지병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김주혁의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은 여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믿을 수가 없으니 말이다 많은 이들은 첫 사망 소식이 단신으로 나온 직후 거짓말이라고 했다 도저히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단신은 조금씩 살을 입히기 시작했고, 그렇게 김주혁의 사망은 현실이 되었다  고인이 된 김무생의 아들 김주혁 처음 김주혁은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무리 뛰어난 연기를 하더라도 워낙 뛰어난 업적을 남긴 아버지 김무생을 넘어서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김주혁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낮기만 했다  김주혁이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은 예능 프로그램인 에 출연해 구탱이 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부터다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해왔지만, 김주혁의 대중적 인지도는 아이러니하게도 이었다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주혁은 과감하게 예능에서 하차를 했다

  그저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를 원했다면 을 계속해야 했다 안정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장수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문제도 없이 하차할 이유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주혁은 과감하게 안정된 자리를 내놓고 다시 연기자 김주혁으로 돌아왔다 김주혁은 예능 하차 후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사망 이틀 전 김주혁은 영화 배우로서 첫 상을 받았다 영화 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김주혁은 행복해 했다 연기자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김주혁의 성공 시대는 이제 시작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악랄하고 잔인한 북한 장교로 출연했던 김주혁은 진짜 배우란 무엇인가 잘 보여주었다

그동안 부드러운 이미지의 연기만 했던 김주혁은 영화 에서 연기한 차기성 역할로 우리가 알던 김주혁이 아닌, 새로운 김주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에서 고뇌하는 악역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김무생 아들 김주혁이 아닌 연기자 김주혁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던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더 안타깝다 와 에도 출연하고 있던 김주혁은 그렇게 열심히 연기자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일만이 아니라 연인 이유영과 결혼 가능성도 열어 놨기 때문이다   연기가 너무 재미있다는 말과 함께,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하고 있다 그리고 예쁜 딸을 낳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삶에 대한 애착과 행복을 느끼고 있던 김주혁이라는 점에서 허망하기만 하다

누구도 이 불행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갑자기 끔찍한 느낌이 들 정도다  사고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벌어졌다 김주혁이 혼자 타고 있던 벤츠 SUV가 그랜저 승용차 뒤를 들이받고 나서 인근 아파트 벽면에 부딪친 뒤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찌그러진 차량에서 급하게 김주혁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두 시간 만에 사망했다

김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고, 병원 측은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오후 6시30분 사망했다고 경찰에 알려왔다 김씨가 몰던 벤츠 차량이 전복되면서 심하게 파손되는 바람에 오후 5시 7분께야 김씨를 차량 밖으로 구조했다 김씨 차량 엔진에서 연기가 났으나 화재가 발생하진 않았다 경찰은 김주혁 사망 사고와 관련해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오후 6시 30분 사망했다고 한다

김주혁이 몰던 벤츠 차량이 전복되며 심하게 파손돼 오후 5시 7분께 김씨를 차량 밖으로 구조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진을 보면 벤츠 SUV 차량이 종잇장처럼 찌그러진 모습을 보면 사고가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충분히 알 수 있게 할 정도였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사고 상황을 기억하는 이의 증언을 들어보면 김주혁이 몸에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가 든다

  벤츠가 내 차를 뒤에서 들이받고 나서 갓길에 차를 세우려고 이동할 때 벤츠 운전자가 가슴을 움켜잡는 모습을 봤다 이후 벤츠가 다시 돌진해 한 차례 더 추돌하고 아파트 벽면에 부딪쳤다 김주혁의 벤츠 SUV와 추돌했던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 A씨는 중요한 증언을 했다 첫 추돌이 왜 일어났는지 알 수는 없지만, 사고 직후 김주혁이 가슴을 움켜잡는 모습을 봤다는 증언은 중요하다

왜 가슴을 움켜잡았는지 확인해야만 사망 원인을 제대로 알아낼 수 있을 듯하다  가슴을 움켜잡은 후 벤츠가 다시 돌진해 한 차례 더 추돌하고 아파트 벽면에 부딪쳤다는 증언을 종합해 보면 김주혁이 통제 불능에 빠져 난 사고라고 추측을 할 수 있을 듯하다 김주혁은 이제 45세다 이제 막 연기자 김주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더욱 안타깝다

  추돌했다는 그랜저 운전자가 별다른 부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 사고는 더욱 안타깝기도 하고 이상하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한다 그랜저에는 블랙박스가 없었고, 김주혁의 차에는 블랙박스가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아르곤에서 김주혁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그게 그의 마지막 유작이 되었다는 사실은 그래서 서글프다 이제 진짜 연기자 김주혁이라는 존재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는데, 왜 이런 허망하고 황망한 사고가 벌어졌는지 안타깝기만 하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ng sub) 류준열 출연 | 기동전사 행진곡 | Ryu Jun Yeol | finding my gundam | Korean movie

– 주문한 PG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이 내일 배송됩니다 내 건담 찾기 속달 서비스! 다시 시도하십시오

다시 시도하십시오 차단되었습니다 당신에게 문제가 있습니까? 발목에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 통증 완화 패치가 있습니다 잠깐

이봐 요! 젊은 사람! 이봐 요! 가져 가면 안돼? 엄마 내 패키지! 내 패키지는 어디 있습니까? 오, 오늘 어제 배달했다고 전해 줬어 실례합니다? 이것이 당신 것입니까? 허락없이 왜 가져 가니? 괴물이나 뭔가 도둑처럼 보입니다 신속 배송 서비스입니다 고맙습니다

죄송 해요 나는 틀렸다 이봐 이걸 쓰면 거지처럼 생겼어 이봐 요

이것이 당신 것입니까? 내가 그것을 시도하자 나에게 줘 왜 그걸 가져 가니? 그러지 마 나에게 줘 이봐 요

그를 때려, 때려 돌려 줘 지금 줘 나에게 줘 서둘러, 서둘러

하지 마 더 이상 너의 것을 빼앗기지 마라 이봐, 내 가게 앞에서 뭐하고 있니? 비켜서 다 실례합니다? 현동 – 류준열 택배 1- 권혁필 특송 2 – 이경진 경호원 김윤영 (Kim Yunyong) 문구점 학생 – 이민지 영 현동 – 문녹 아이 1- 이현하 아이 2 – 이상민 고등학생 1 – 이경진 고등학생 2 한 호성 고등학생 3 – 김 환명 Kye 가게 주인 – Ju Kihun 감독 – 신민주 번역과 자막 – Lim Serim

영화 독전 마지막엔 이런뜻이 [스포있음!]

22일 개봉한 영화 독점이 무서운 기세로 2주째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조진웅 류준열 주연의 액션영화 인데요

오늘은 마지막에 나오는 노르웨이 설원에서 엔딩을 두고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영화계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인 데 정말 보고있던 120분 동안 숨막히는 긴장감과 같이보러간 와이프의 터질것 같은 리액션을 보고 있자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는 솔직히 엄청 재미있게 봤습니다 베테랑 신세계 같은 범죄 액션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무조건 봐야합니다 스포일러 있으니까 안보신 분들은 무조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마지막 장면은 오프닝에서 잠깐 나왔던 노르웨이 설원이 다시 펼쳐집니다 끝없는 순백의 세상에 원호(조진웅분)는 세상의 끝에서 한집에 들르게 됩니다 갑자기 목청껏 라이카 라고 외치자 사라졌었던 진돗개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영화를 빛냈던 농아 남매 가 나타나고 문뒤에서 서영락(류준열분)이 놀란듯 바라봅니다 안으로 들어오라는 말에 원호는 북유럽 감성이 넘쳐나는 오두막 집에 들어가 커피를 함께 마십니다

영화의 번잡한 전개를 일축하는 대화를 하곤 농아남매가 밖에서 뛰어노는 평화로운 설원이 멀어져 가며 총소리 한발이 들리며 영화는 끝이납니다 제 와이프와 총소리에 대한 결말 에 대해 얘기하다가 누가 쏘고 누가 맞았냐 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중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5가지의 경우가 오갈수 있는데 그외에 동반 자살을 한다던가 라이카 를 쐈다던가 서영락이 위협용으로 맨땅을 쏘는경우와 같은 독특한 케이스를 빼고 위에 5가지에 대해 얘기 해보겠습니다 먼저 쏘는 장면이 안나온것은 열린 결말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니 편할데로 해라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저는 3번째 원호(조진웅분)이 자살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적의를 드러내지않고 커피한잔 하며 총을 내려놓는 훈훈한 상황에서 서로를 쏠꺼라고 생각하긴 너무 불신 사회에 찌들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서영락 또한 본인이 목표한바 다 이루고 농아남매와 행복하게 은둔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이역만리에 찾아온 형사를 보고 갑자기 자살할 거 같지도 않습니다 가장 가능성있는 다른 케이스가 바로 원호가 맨땅을 쐈을 거 같은데요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당한 딥빡치는 상황에서 자신이 이용당한 것을 깨닫고 분풀이를 위해 집안 아무데나 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한 3번 원호가 자살했다 는 영문 제목인 beliver 에서 추론 할 수 있는데 믿는사람 신자 : 볼수 있는데요 팀장님 저 못믿죠 저는 팀장님 믿어요 라고 믿음에 대해 자주 얘기 하곤 합니다 원호는 팀의 일원인 동호가 죽은 상황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대 와 같이 이선생을 잡으려고 합니다

결국 눈앞에 보이는 공동의 드러난 적인 브라이언차승원을 제거하고 외부적으로나 경찰내부적으로는 혁혁한 공을 세운 원호를 띄워주지만 원호는 어머니가 죽고 개가 다치고 본인까지 죽일뻔한 가짜를 잡기 위해 자신을 이용했던 서영 락에게 믿음을 줬다는 사실에 세상의 끝까지 다다른 자신에게 실망하여 자살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원호가 이선생이다 결국 이선생은 못찾았다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는데 서영락이 브라이언 을 잡아놓고 니가 고생한 우리엄마 죽이고 내 개 반죽음 만들고 내죽여서 본인사칭하려한거 완벽한 작전이었는데 내가 살아있어서 망했네 느낌으로 말을 하는 걸로 봐서는 서영락이 이선생이 확실합니다 뭐 각각 다르게 생각하라고 열린 결말을 준거겠지만 결말의 난해 함을 느끼셨던분이라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강렬한 내용과 독특한연기의 독전 다시한번 보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던 영화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좋아요와 구독 한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故김주혁 유작 '독전' 감독 "격이 다른 연기자..영광이었습니다"

故김주혁 유작 '독전' 감독 "격이 다른 연기자영광이었습니다" 고(故) 김주혁의 유작으로 남게 된 영화 독전 이해영 감독이 고 김주혁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을 표했다 이해영 감독은 2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이었다 듬직한 선배였다 격이 다른 연기자였다 많이 좋아했고, 진심으로 존경했다

고 적었다 이어 영광이었다는 말을, 감사하다는 말을, 끝내 제대로 못 드렸다 끝까지 작품 마무리 잘 해서 답으로 대신 드리겠다며 미리 말하자면, 이 작품은 선배님 덕분이다고 전했다 독전은 대한민국 최대 마약조직의 정체불명 보스 이 선생을 잡기 위해 형사 원호가 이 선생 조직의 멤버 락과 손을 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고 김주혁은 극중 중국 마약 시장의 거물 하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 김주혁의 분량은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독전은 국내 촬영을 마무리, 해외 촬영분만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영 감독과 독전에 함께 출연한 조진웅·류준열·차승원 등 배우들은 한걸음에 고인의 빈소을 찾아 조문했다 고 김주혁은 지난 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

이해영 감독 성추문 논란에 커밍아웃 감행했던 이유?

이해영 감독 누구? 이해영 감독 성추문 논란에 커밍아웃 감행했던 이유? 영화감독 이해영 씨가 미투 성추문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특히 이성간의 성추문 논란이 아닌 동성 성추문 논란이라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미투 성추문 의혹 제기 이후 이해영 감독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면서 강제 동성애자 인정을 뜻하는 아웃팅과 다름없는 커밍아웃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해영 감독이 누구인지, 왜 이해영 감독이 다급하게 커밍아웃을 감행해야 했는지 그 과정을 생각해볼게요 1 이해영 감독 누구? 이해영 감독은 1973년 10월 18일 생으로 올해 나이 만 45세 소띠입니다 이해영이라는 이름이 소설가 공지영 작가의 세 번째 남편이자, 방송인 허수경의 현 배우자인 이해영 한신대 교수와 동명이인이기도 합니다 2001년 코미디 액션 영화인 김상진 감독, 이성진, 차승원, 김혜수 주연의 신라의 달밤의 원안자로 영화계에 발을 디뎠으며, 이후 2002년작 품행제로, 안녕! 유에프오,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의 각본을 썼으며, 지난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 입봉하게 됩니다

이후 2010년 영화 페스티발과 2015년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의 작품을 선보였고, 2018년에는 지난 해 안타깝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 김주혁의 유작인 영화 독전을 개봉대기중입니다 2 이해영 감독 성추문 논란 지난 2018년 5월 4일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해영 감독에 대한 성추문 미투 폭로글이 하나 올라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지난 2012년 8월 여름에 당시 자신과 썸 관계였던 A 감독과 A 감독의 전 애인이었던 이해영 감독, 그리고 A 감독의 지인인 의사 한 명과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가 이해영 감독과 여행에 동행했던 의사에게 성추문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그러나 해당 글의 게시자가 성추문이 동성 관계였을 것이라고 짐작하지 말라는 내용을 덧붙이며 이해영 감독과 여행 동료였던 의사 남성과 함께 역시 남성인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이라, 기존 남녀 이성관계에서 자행된 성추문과 또 다른 방식으로 관심을 끌게 됩니다 3 이해영 감독 성추문 논란에 커밍아웃 감행했던 이유? 성추문 논란이 불거지자 이해영 감독은 곧바로 입장을 표명하게 됩니다

이해영 감독은 해당 글의 게시자가 밝힌 내용이 모두 사실무근이며, 해당 글의 게시자는 자신의 성정체성과 감독으로서의 인지도를 약점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해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울러 이해영 감독은 해당 글의 게시자로부터 그동안 받아온 협박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강경 입장을 밝히게 됩니다 근데 이해영 감독의 성추문 논란에 이해영 감독은 상당한 위험요소가 있는 노선을 견지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공개적인 커밍아웃입니다 물론 성추문 의혹을 제기했던 글에서 게시자가 이성관계였을 것이라고 짐작하지 말라는 등의 내용을 담았기에, 이해영 감독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이미 밝혀진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해영 감독이 공식적으로 커밍아웃까지 감행해야 했던 것에는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해영 감독이 이번 성추행 논란에 대한 무고를 입증하려면 본인 스스로 성정체성을 밝혀야 한다는 점도 있었겠지만, 아울러 이해영 감독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독전이 2018년 기대작 중 하나일 뿐더러, 지난해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 김주혁의 유작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독전은 아시아 최대 마약조직의 보스 이선생을 잡기 위해 펼쳐지는 숨가쁜 범죄 액션 드라마로, 2017년 깜짝 흥행작이었던 범죄도시와 같은 흥행을 조심스레 예측중인 작품인데요 배우 고 김주혁의 또 다른 유작으로 개봉했던 영화 흥부가 조근현 감독의 성추행 논란으로 흥행에 실패했던 점을 돌이켜 보면 이해영 감독으로서는 본인 감독 인생을 완전히 가를 수도 있는 작품인 기대작 독전의 개봉을 앞두고 불거진 성추문 논란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정면돌파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 것입니다

극장 들어갈 때, 나올 때 다른 영화 ‘독전’

영화를 보는동안에는 재밌는데, 끝나면 허무해지는 영화 <독전> 리뷰입니다 '이선생'이라는 마약왕이 부리는 마약조직이 의문의 폭발 사고 이후 분열되고 맙니다 그 사고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락' 그리고, 이선생을 오래 전부터 추적해온 '원호'는 락의 도움을 받아 마약 조직의 수뇌부로 한 걸음씩 다가 가는데요 홍콩 영화를 리메이크한 액션, 스릴러, 범죄 영화입니다 안녕하세요, 같이 영화보는 남자! 엉준입니다! 오늘 리뷰해드릴 영화는 <독전>인데요 자, 이 영화는, 처음은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 영화를 저보고 두 번 보라고 그러면 절대 못 ㅂ

그렇기 때문에, 그 아쉬운 부분을 설명해드리기 위해서 오늘 리뷰 역시 앞 부분에는 스포가 없는 가이드리뷰, 그리고 중반부 이후에는 스포가 있는, 왜 내가 이 영화를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은지에 대한 이유를 스포를 함께 하도록 할게요 왜냐면, 이 영화는 결말을 얘기해야만 제가 아쉽게 느낀 부분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되기 때문이죠 자, 그러면 가이드리뷰를 먼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 영화는요,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정말 재밌습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그림도 이쁘고, 캐릭터들도 독특하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너무너무 훌륭하고, 뭐, 속도감도 빠르고 상당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예요 정말 간만에 극장에서 팝콘이랑 콜라 마음대로 편하게 먹으면서 보기 딱! 좋은 그런 오락 영화라는 겁니다 진짜 말 그대로 별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예요 미장셴도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촬영, 조명, 미술, 의상, 뭐 하나 할 것 없이 상당히 세련되구요 편집도 그에 맞게 착착 잘 붙습니다 물론, 저는 가장 인상에 남는 거는 음악이었어요 달파란의 음악 역시 이 영화의 어떤, 분위기 적당히 긴장감 넘치게 하고, 적당한 반전도 있고, 적당한 볼거리에 잘 맞는, 그런 음악들도 잘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야기의 시작 역시 불필요한 전조들을 싹 걷어내고, 그냥 시작부터 바로 사건에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몰입해서 영화를 보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 늦게 들어오시면, 앞 부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정말 많은 배우들, 이 캐릭터들도 모두 매력적인데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과장되고 인상적인 모습들은 좋습니다, 예 뭐 이렇게 쫌, 쫌 이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각각의 배우들이 정말 재밌고 인상적인 연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배우들이 선보이고 있는 어떤, 연기력 대결도 흥미진진하구요, 중반까지도 그 긴장감이 상당히 잘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즉, 이 영화는, 캐릭터 쇼에 가까운 영화라는 거죠 뭔가 착착착착 사건들이 잘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가 주는 쾌감보다는 배우들이 던져주고 있는, 스크린 안에서 펼치는 연기력 대결, 캐릭터 쇼가 훨씬 더 매력적인 영화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등장하는 故 김주혁 씨나 차승원 씨, 박해준 씨의 연기들, 모~두 다! 재밌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조진웅 씨, 그리고 류준열 씨도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류준열 씨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예전에 라이브나 다른 리뷰에서 "이병헌 같은 모습이 좀 보인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 영화를 보시면, 정말 많이 이병헌의 모습이 오버랩이 됩니다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류준열이라고 하는 배우를 극장에서 더 많이 보게 될 것 같고 이 배우의 미래가 훨씬 더 기대가 됐어요 그러나 이 영화는 후반부에 가서는, 다소 허무하게 느껴지는 지점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알고 보면 캐릭터들의 목적이 겉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주인공인 조진웅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이선생을 잡기 위해서 사건에 뛰어들었지만, 영화가 진행되다 보면 "뭐, 이선생이 중요하긴 한거냐?"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영화를 보고 나오면 그저 겉멋만 잔뜩 들어있는 캐릭터들 밖에는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마치, "나 너무 매력적이지?", "야, 나 독특하지?", "야, 나 개성넘치지?", "나 되게 쎈캐 같지??" 하다가 끝이 나고 만다는 겁니다 그리고 김주혁의 파트너인 진서연 씨나 조진웅의 파트너인 강승연 씨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이 영화에 그렇게 필요가 없는 캐릭터였어요 그저 멋있고, 독특하고, 매력적인 여배우의 모습만 보여주다가 소모돼버리고 맙니다 악역인 김주혁만큼이나 무시무시하고 인상적인 악역처럼 보이지도 않구요, <베테랑>에 등장했던 장윤주 씨처럼 소소한 감초 역할조차도 하지 않고 그냥 뭐, 스르륵 사라져버리고 만다는 거죠 정말, 어, 아쉬웠어요 특히나 이 영화는 이선생이라고 하는, 베일에 가려진 마약왕을 잡겠다는 하는 게 목적인데 그 목적이 중반부 이후부터는 매우 흐릿해지고, 왜 주인공이 그렇게 이선생을 잡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야 뭐 영화의 악당이니까 잡으려고 하겠죠 또, 악당들은 왜 그렇게 이선생에 집착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야 뭐 라이벌이니까는, 어떻게 좀, 해보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이선생을 잡아서, 결국 뭐하겠다는 건지 의미와 목적이 흐릿해지고, 긴장감 넘치던 중반부를 넘어서면, 사실 누가 누군지 어느정도 눈치가 채지기 때문에 뭐, 액션도 펼쳐지고, 화려하고, 정신없게 영화가 흘러가지만 그렇게 흥미롭게 느껴지는 후반부는 아니었습니다 거기다가, 이 영화의 엔딩에 가면요 예, 영화가 그냥 느닷없이 갬성으로 끝납니다 마치 열린 결말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건 열린 결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관객들이 그렇게 궁금해하는 결말조차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뭐, 약간의 단점도 있고, 조금 유치하고 뭐, 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재밌게, 즐겁게 볼 수가 있는데 이 허무한 결말 때문에, 극장 밖을 나오는 순간 갑자기 재미없어지는 영화가 돼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기분이 다르다는 거예ㅇ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느낀 아쉬움, 이 영화에 느꼈던 단점, 그리고 "이 영화가 이렇게 만들어졌으면 어땠을까?"라는 어 스포 리뷰를 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 즉 결말을 다 까발린 채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이 이후부터는 영화를 보셨거나, 혹은 영화를 안 보셨더라도 상관이 없는 분들만 스포 리뷰를 보셨으면 좋겠네요 자 그럼, 스포일러 리뷰 시작 합니다! 야~ 뭔데 이렇게 스포일러 리뷰 인트로가 이렇게 긴장감 넘치는지 모르겠어요~ 예 자, 이 영화의 극을 이끌어가는 존재는 어쨋든 이선생이라고 하는 존재일 겁니다 그러나 정작 영화에서는 그 미스테리, 그리고 그 미스테리가 어떤 장치로서 제대로 부각되지가 않는데요 그래서 이선생을 조금 더, 이선생이라고 하는 존재를 조금 더 살릴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해 봤는데 이 안에서 큰 틀을 바꾸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그 방법이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번째 중간보스인 김주혁 씨의 '진하림'을 먼저 예로 들어보죠 이선생이 어 만약에 김주혁이 생각한 가상의 인물이다, 라고 한다면 한국에 온 이유는 이선생을 죽이고 혹은 이선생이 가상의 인물이라면, 이선생의 조직을 없애고 "내가 바로 이선생이 될 거야!" 라는 순간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리고 바로 그 순간! 류준열이 쏴 죽이는 거죠 그렇다면 조진웅의 입장에선 마치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것처럼 보여도, 류준열의 입장에서는 이선생을 위협하는 자를 하나 더 죽이게 된 셈이 되니깐요 두 번째 중간보스인 차승원의 '브라이언 이사'를 또 한 번 예로 들어보죠 뭐, 종교적인 색깔도 좀 있고, 나름 뭐, 이선생의 조직을 주변에서 살펴본 결과, 이선생이 존재하는지 안 존재하는진 모르겠지만 신격화해버린 거죠 사이비 교주들은 자기를 메시아라고 칭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선생이라고 하는 존재는 차승원한테는 어떤, 가상의 신과 같은 존재고, "내가 이선생이야"라고 착각을 해버리는 거죠 그리고 그걸, 정말로 믿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선생이 저질렀던 과거의 방식과 똑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거죠 영화에서도 그렇게 나오잖아요?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류준열이 탁 등장해서 사실은 류준열이 이선생이라고 밝혔을 때, 진짜 내가 신이라고 생각했던 존재를 만난, 이 사이비 교주같은 브라이언의 반응이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거기다가 눈치 빠른 관객들은 이미 "류준열이 이선생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왜냐면, 이 영화가 "이선생이 누구냐"를 잡는 게 아니고 이선생이라고 생각될 만한, 의심이 드는 인물들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뭐,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혹시 쟤가 이선생 아냐?" "혹시 쟤가 이선생 아닐까?" "혹시 쟤가 절름ㅂ" 라는 장면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관객들이 판단을 할 때는, "아, 류준열이 이선생일 수도 있겠네?"라는 의심을 한다는 거죠 그렇다면, 영화 중간에 적어도 관객들을 속이기 위해서 "류준열은 이선생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니다"라는 알리바이를 한 번쯤 심어줄 필요는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그런 게 전혀 없었죠 오히려 브라이언이 처음에 나타났을 때, 류준열이 "이선생이 시킨 거예요?" 라고 했을 때는, 저는 "아, 류준열이 이선생이고, 저거 한 번 떠본 거구나"라는 확신이 들어버려서 오히려 알리바이처럼 전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이 영화의 엔딩도 정말 허무한 게 조진웅하고 류준열이 이렇게, 만나서, 감성으로 끝나버린다는 거죠 아니, 이 둘 사이에 어떤 케미가 있었던 게 아니잖아요 뭐 예를 들면, <내부자들>의 조승우나 이병헌 씨처럼 서로 뭔가 감성적으로, 이성적으로, 그리고 서로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서 공감대를 이룬 캐릭터들이 전혀 아니라는 겁니다 단순히 서로의 목숨을 한 번씩 살려준 게 전부예요 그러ㅎ, 근데 그것만으로 마지막에 만나서 갑자기 "야, 너는 행복이란 걸 느껴본 적 있냐?" 그럼서 막 눈물 막,막 그렁그렁 해가지고 막 알래스칸지 어딘지 막 저 뭐 산 막 핔핔핔 하면서 총소리 탕! 하고 끝났어 허ㅎ 히하핳하 관객들은 누가 누구를 죽인 게 궁금한 게 아닙니다 이거는, 감독 스스로조차도 결말을 내지 못한, 상당히 무책임한 엔딩처럼 느껴졌어요 오히려 열린 결말로 영화를 끝낼 거였다면 이 둘이 만난 순간 이후가 아니라, 둘이 만나기 직전에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뭐 예를 들면, 조진웅이 어디론가 운전을 하고 있는데 이선생의 GPS 위치가 찍힌 GPS 화면이 점점 클로즈업되면서 삑 삑 삑 삑 삑 대면서 점점 이렇게 가까워지면서 탁! 캬~ 그러면 이제 관객들도 "야~ 쟤 이선생 잡으러 왔구나!" "와~ 쟤 처음부터 끝까지 "잡는다 잡는다 정말 내손으로 잡는다" 하더니 진짜로 잡으러 왔네?!" 하면서 뭔가 쾌감을 느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요? 예, 이거는 뭐, 저의 어떤, 예, 단순한, 생각입니다, 예 그래서 이 영화는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재밌었지만, 이 영화의 결말을 보고 나와서는, 씁 "어, 류준열이 이선생이었네?"라는 거를 알았어도 두 번째 볼 때, 세 번째 볼 때, "아~ 저래서 류준열이 저런 대사를 한 거구나!" "아~ 류준열이 저래서 저런 대사를 한 거구나?" "아~ 저, 저 복선이 이런 의미였네?"라는 걸 재발견하는 의미가 있는 영화가 됐을텐데 이 영화는 엔딩을 보고 나오면, 다시 볼 필요가 없어요 다시 보면 정말 허무하거든요 자, 이 영화도 유튜브 커뮤니티 탭에서 구독자 분들의 한줄평, 궁금한 것들을 받아봤는데요 한 번 읽어보도록 하죠 싫어! 어, 예고편은 잘 만든 광고였다! 약간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 예, 쫌 휘리리리릭~ 사라졌죠 뭐 요새 한국영화들이 하도 볼 만한 영화가 없다보니깐 뭐 이것도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뭐, 쯧, 뭐, 2시간, 뭐, 쑥~ 보낼 수 있는 영화이긴 해요 그만큼 한국영화들이 문제ㄱ

저는 뭐 예전부터 눈여겨보긴 했지만 이 영화가 아마 류준열 씨의 최고의 포트폴리오가 되지 않을까 뭐, 마지막 유작이 되긴 했습니다만은 정말 좋은 연기를 선보였으나, 캐릭터 자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어서 씁-, 쪼끔 아쉬움이 느껴지는 역할이긴 했어요 어 흥행에 대해서 조금 걱정을 하시는 거겠죠? 예 근데 뭐, "만화같은 영화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뭐, 이런 정도의 중2병은 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보는 동안에는 재밌었거든?? 자 이렇게 앞으로 리뷰 영상에서는 여러분들의 한줄평, 궁금한 거, 그리고 재밌는 드립 같은 것도 같이 소개해드리고 있으니깐요, 구독 후에 유튜브 커뮤니티 탭도 꼭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영화 보고 오신 분들 계시면 영화에 대한 의견 댓글로 많이 많이 달아주시구요 영상 재밌으면 좋아요! 누르는 거 잊지 마시고! 구독 버튼 아직 안 누르셨으면 구독 버튼도 꼭꼭 눌러주세요! 그러면 저 엉준이 앞으로 영화 리뷰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럼 전, 다음에 더 재밌는 영화 리뷰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안녕~

Oh!쎈 컷 전체관람가최종회 구혜선X이해영 감독 뭉쳤다

Oh!쎈 컷 전체관람가최종회 구혜선X이해영 감독 뭉쳤다 [OSEN=김은애 기자] JTBC ‘전체관람가’ 최종회에서 마지막을 장식할 스페셜 어워즈가 공개된다      24일(일) 방송에는 최근 영화 ‘독전’의 촬영을 끝마친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과 ‘복숭아나무’로 데뷔해 곧 개봉을 앞둔 새 단편영화 ‘미스터리 핑크’의 감독이자 배우인 구혜선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구혜선은 정윤철 감독과의 인연으로 ‘전체관람가’ 첫 번째 단편영화 ‘아빠의 검’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어 이번 녹화 참여의 의미가 남달랐다     이해영 감독 역시 ‘전체관람가’ 초반 기획 당시 제작진 측이 섭외를 위해 접촉하던 감독 중 한 명이었다 당시 이해영 감독은 영화 ‘독전’ 촬영을 앞두고 있어 아쉽게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섭외 당시에는 ‘전체관람가’가 재미없을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이후에 세트장에서 영화를 촬영하다가 우연히 방송을 보게 됐는데, 재밌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체관람가’의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에 공개된 10편의 단편영화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그간 영화를 만드느라 고생한 감독들과 배우, 스태프들을 위한 스페셜 시상식 ‘엄지 척 어워드’가 공개된다       JTBC ‘전체관람가’ 최종회는 12월 24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전체관람가

이해영 감독 누구?… “미투 폭로글 게시자, 성소수자 약점잡고 2년 전부터 협박해와”

이해영 감독 누구?… "미투 폭로글 게시자, 성소수자 약점잡고 2년 전부터 협박해와" 영화감독 이해영이 동성 성추문 가해자로 지목된 데에 강경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해영 감독은 5일 최근 저를 지목해 올라온 게시글을 확인했는데 이에 언급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해영 감독은 저는 성소수자다 게시자는 약 2년 전부터 제 성 정체성과 인지도를 약점으로 이용해 지속적으로 협박해왔다 그는 제 지인과 결별한 후 저 뿐만 아니라 지인들에게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한 협박과 허위사실을 담은 언어폭력을 가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개인적인 피해를 넘어 공적인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강압적인 방식으로 제 의사와 무관하게 제 성 정체성이 밝혀지고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제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해영 감독은 제 인권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간 받아온 협박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에는 이해영 감독의 이름 초성을 언급하며 동성을 성추행했다는 미투 운동 폭로글이 게시됐다 네티즌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던 영화감독 A씨, A씨의 전 연인 B씨(L감독), A씨의 지인 C씨와 강원도 여행을 갔다가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됐다 한편 이해영 감독은 영화 신라의 달밤 원안자로 품행제로,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의 각본을 썼다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연출로 데뷔했으며 26년,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을 비롯해 故 김주혁의 유작인 독전의 메가폰을 잡았다

이해영 감독은 방송 시네마 천국, 이야기쇼 두드림, 역사저널 그날 등에서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이해영 감독 커밍아웃 의사 작품 프로필 | KDH 긴급 속보

이해영 감독 커밍아웃 의사 작품 프로필 영화감독 이해영이 성추행 미투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동성애 커밍아웃을 해서 더욱 화제가 됐죠

이해영 감독 프로필 나이 73년생 올해 44세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데뷔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작품을 보면 신라의 달밤부터 품해제로,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의 각본을 썼다고 합니다

이후에 연출을 한 작품은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경성학교, 고 김주혁의 유작 독전을 연출했죠 피해자가 올린 폭로글 내용을 보면 2012년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당시에 썸관계로 감독의 지인이던 애인이 의사였는데, 함께 여행을 갔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죠 이러한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게 되는데요 자신은 성소수자라고 고백을 하게 됐죠

평소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소통을 자주 하더라고요 이를 아는사람이 자신의 약점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협박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동안 받은 협박 증거들이 있기에 법적대응을 한다고 예고했죠 과거 라디오스타를 통해 배우 박보영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는데요 라디오스타에 출연을해서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커밍아웃이 사실이라면 거짓 폭로글이라는 말이 되는데요 몇년동안 협박을 받아와서 마음고생이 심했을거 같긴합니다 아무래도 이해영 감독이 결혼을 아직 안한 이유도 이해가 갔습니다 요즘 이런 거짓 미투운동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글을 올린사람은 지인과 연인관계였다고 하는데요

폭로를 한 이유도 이별을 한후에 감정 조절이 안되서 지속적인 협박까지 한거라고 주장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