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o TV의 "로그원" 감독과 출연진과의 인터뷰 (1/2)

여기서 나가고 싶지? 우리 반군은 이제 제국을 몰아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야 기억에 남는 순간은, 펠리시티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펠리시티 어깨 너머를 슬쩍 봤더니 루크 스카이워커, 그러니까 그 역을 연기한 마크 해밀이 있는 거예요 한 번도 만나 본 적은 없었지만 평생 제 영웅이었거든요 어른이 되면 루크가 되고 싶었어요 "미안한데 우리 루크 스카이워커를 만나러 가야 해요" 그래서 그쪽으로 갔는데, 다가가면서 보니까 그분이 "고질라" 티셔츠를 입고 계신 거예요 제가 전에 감독했던 작품이거든요 정말 이상했어요 '이 분은 "스타워즈"에 나왔던 내 영웅인데, 내가 "스타워즈" 영화 감독을 하러 세트에 와있고' '게다가 이 분이 내 전작 티셔츠를 입고 계시네' 이 시점쯤 되면 이제 VR헬멧을 벗고 "아, 꿈이었어" 해야될 거 같은 거예요 가끔은 정말 진짜이기엔 너무 좋다는 느낌을 받아요 진 어소가 루크 스카이워커처럼 어린 팬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저는 진에게 순수함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엔 그게 사람들이 루크 스카이워커에 대해서 좋아했던 점이고요 어떤 무언가가 있는데요 비록 삶을 경험해 봤고, 세상을 살아봤지만, 그래도 진에게는 굉장히 많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희망이 있어요 반란은 희망 위에 쌓아올려진 거잖아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아이고, 스타워즈 영화를 만들게 됐네" "환상적이여야 해 대작 이하는 절대 안 돼" 정말 어려운 도전이죠 결국에는 우리도 영화 속 캐릭터의 처지에 처해져요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이 영화의 이야기와 굉장히 가까워지는 거죠 이야기가 어떻냐면, 우리도 배우들과 함께 참호에 들어가고요, 문자 그대로 참호 안에요 총알과 레이저를 피하고 살아남으려고 분투해요 인물들의 목표는 어떤 불가능한 일을 해내는 건데, 그들의 경우는 데쓰 스타 설계도를 훔쳐내는 것이고 사실상 우리 모두의 경우는 굉장한 스타워즈 영화를 만드는 거였죠 도전이긴 했지만 정말로 재미있는 도전이었어요 저는 굉장히 즐거웠어요 전에는이 수준의 스턴트 작업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스턴트 부분이 굉장히 좋았어요 저는 어렸을 때 매우 운동을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스턴트 작업을 하면서 그 시절 그 아이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죠 축하합니다 당신은 구츨되었어요 저항하지 말아주세요 모션 캡쳐 수트는 지금 나온 중에서 최고의 모션 캡쳐 수트였어요 제가 계속 걱정해야 하는 작은 공들이 달려있지도 않았고, 굉장히 편했죠 ILM사건데, 유일한 거라고 해요 네모랑 작은 대쉬(-) 마크가 있는데 카메라가 거기에 싱크를 맞추고요 그래서 촬영하는 동안 제 움직임이 모두 다 캡쳐되었고 그래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렇게 기술적인 요소가 있지 않아서 저는 그냥 연기만 하면 되었죠

"여배우 협의 없이 신체 만지게"…봉준호 과거 인터뷰 '논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흥행을 할 때, 봉급 관리자의 과거 인터뷰에서 도마뱀 촬영 '마더'촬영 도중 여배우와 사전 협상을하지 않을 때 발언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누리꾼들은 봉 수사를 불러오고 여동생을 길렀다 "한자"성 (性) 인식에 문제가있다 "고 지적하고 나섰다 앞선 5 월 배우 김혜자는 관객과 관객을 동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김혜자는 "원반 씨

진구 역 한테 엄마와 도자 (고 대설이있다) 저기 고맙다 "(대본에) '너는' 백성 "근시 자기 (봉 감독)가 만지 라

"나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보통 영화의 모든 것 감독 감추기,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이누이트 사연이 뒤죽박죽이 되니, 누이꾼들 사이에서 여호와와 여호와 김혜자가 웃으면 서월길 된, 행동을 줄이려면 행동을 취하십시오 누리 차드 대단 봉준호 감독님, 2011 년이 영화는 '씨네 21'과 함께 인터뷰했습니다

봉 감독은과 인터뷰에서 "좁은 공간 이미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니 '설국 열차'를 생각해 보자 고등학생의 성기인데, 필자의 성기 "라고 설명했다 "성적 흥분에 미첼 것 같다 이 남자 (남자) 근근이하는 남자들은 " 줄 수 있습니다

"(영화 속) 김혜정도 섹스 억압이 있습니다 미쳤어 말해 설명했다 이어 "한 남자가 그걸 축축한 세계로가는거다, 마침내 섹스를하는 것 " 이라면 "(김혜자) 선생님께서는 죄송합니다

총 감독관과의 인터뷰 사실 전임 비평과 이스트에, 영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발언 이니셔티브는 받아 들여야합니다 일부 누리꾼은 "너를 털어 놓는다

'악인전' 감독 밝힌 #마동석 #칸영화제 #법치주의 한계(종합)[인터뷰]

[OSEN = 김보라 기자] "마숑석은 잠깐 자고 영화를 고민한다"마튼 대석과 오랜 인연을 쌓아온 영화 감독이이던 감독의 말이다

경도 사투리로 무심한 해저드 매니아가 마콩 돌을 길렀다 이 감독은 인터뷰에서 중성석을 가리킨다 "동성이는"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계 소설난 '의리 남'으로 불만을 터트렸다 너의 이미지는 소비했다

행동은 몸짓으로 바라 봅니다 마당 돌진하는 변색 할 수 없다 휘발성 고체 이미지 그 모습이 진지한데 무의미한 말투로 말하면, 마약을 피우지 말고, 마약을 피우지 마라

'악인 전'은 조직의 스와 강력계 형사, 손잡이를 흥미롭게하는 사람을 대상으로한다 중부권을 장악 한 한 조직의 보스 장동수 K (김성규)는 살인마를 괴롭히지 않았다 졸지 사망자는 동성애자를 직접 만나서 죽일 지어다 정 연쇄 사회 보장 및 보증 홀로 사건을 추적하다 하인족 형사 정태석 (김무열 분)은 협동심을 얻으려고 동성애와 손을 잡는다 K 연금술 살인마 K의 유성 목격자이자 생존자이었다

각자의 사연을 움직이면서 보행자와 사자 살인마를 가르치다가 손을 쓰다가 땀을 흘리며 '악마 전'의 각본과 연출을하다 진행된 O EN과 그 인터뷰 "느와르의 단순한 재미 말하기 법칙의 시스템" "그랬더니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한다 "고 말했다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인석

"정태석은 인명이 같다 나쁜 짓을하고 손을 쓰지 않는다면, 세상의 갈등을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이원태 감독 '인전'에서 가장 신경 쓸만한 사람 3 인의 '갈등 트라이 엔' "쓰는 사람은 삼각 트라이앵글을 가지고있다 너의 괴물이 잡힐거야 새끼를 쓰다듬어 쓰다가 쓰레기를 던지다 "고 말했다

초롱색과 각색 단계에서 많은 시간을 올리십시오 "나는 법정의 한계를 벗어난 인물의 실망감을 지니고있다"고 지적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고 말한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의 이름을 지었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 상영권 이원태 감독을지도하는 마성석 김무해 김성규 등 주연 배우, 제작사 비 에이 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박 카펫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감독은 "초킴이 영광이다"라며 "마굿간 제의 '복숭아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다 "고 말했다 칸 영화제 초청에 미국의 대형 제작사 발보아 픽쳐스가 리메이크

배우 겸임 감독실 실업자 스탤론 마동석은 미국 리메이크 작곡 조직의 보스 역대 전 세계 관객들에게 선사 "아직 준비가되어 있지 않다 ""실사 스태프론에서의 촬영 영상보고는 의사가 모든 신호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민은 미국의 문화와 정체를 그만 둔다 중요한 지점인데도 바람을 피우지 않습니다

/ watch@osenco kr [사진] 영화 스틸 사진

고 김성민의 유작이자 전규환 감독의 신작 영화 숲속의 부부 또한 그렇다 [★FULL인터뷰]숲속의 부부 전규환 감독 오해 안타까워- 스타뉴스

촬영을 마친 후 한참이 흘러서야 관객과 만나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 2018년이 시작해서야 개봉일을 잡은 그런 작품들이 상당하다 고 김성민의 유작이자 전규환 감독의 신작 영화 '숲속의 부부' 또한 그렇다 '모차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타운'으로 이어지는 '타운' 3부작과 '무게', '성난 화가'에 이르기까지, 금기를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세계로 해외 영화계에서 더 주목받은 전규환 감독의 신작 '숲속의 부부'는 촬영을 시작한 지 6년, 완성된 지 2년이 훌쩍 지나서야 개봉일을 잡았다 오는 2월 14일 설 연휴와 함께 '블랙팬서' '골든 슬럼버' '흥부' 등 대작들이 쏟아지는 한복판이다 마침 '블랙팬서' 시사회가 겹친 늦은 오후 언론에 영화를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던 터 전규환 감독은 엄청난 물량공세, 뜨거운 관심의 차이를 절감하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개봉지원을 받아 뒤늦게 영화를 선보이면서 포스터와 팸플릿을 딱 20만원 어치 만들어 배포할 수 있었다고 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주인공 삼아 불편하고도 낯선 세계로 인도해 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삶의 끝자락에 내몰린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학비를 벌기 위해 성매매에 내몰린 여학생의 이야기가 긴 프롤로그를 이루고, 세상을 향해 쌓아 둔 절망과 분노를 끔찍한 방법으로 터뜨리게 된 남자, 그의 아내의 이야기가 본편을 채웠다 영화의 누구 하나 카메라를 향해 제대로 된 웃음을 보여주지 않는 스산한 이야기는 끔찍하지만 환상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2016년 6월 스스로 세상을 등진 배우 고 김성민이 본편의 남자주인공으로 펼친 열연 또한 영화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하는 느낌이다 전규환 감독은 '남들과 똑같은 영화를 만든다면 내가 영화를 만들 이유가 없다'며 작품세계에 대한 고집을 드러냈지만, 새로운 이야기와 문법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에게 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나온 '숲속의 부부' 이야기를 들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봉을 확정했다 ▶이 이야기를 눈물 없이 들을 수가 없다 예전 '애니멀 타운'이 세계에서 20개 넘는 영화제에 갔는데 국내엔 전혀 알려지질 않았다 당시 '마더'와 세바스찬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때는 포스터 만들 돈이 없어서 페덱스 가서 5장을 인쇄하고 팸플릿은 A4 용지에 프린트를 해 갔다 영화제에서 황당해 하더라 이번에는 포스터며 팸플릿을 20만원 어치 만들었다 -투자와 지원 없이 만들기 힘든 작품들이라고 생각한다 사재를 털어 만드는 것도 한계가 있을 텐데 ▶장비도 팔고 차도 팔고 작품을 할 때마다 집이 작아지며 서울에서 멀어지고 지방으로 가고 있다 투자가 힘들고 지원이 부족하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화 영상펀드나 투자지원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 모태펀드에 수천억 돈이 있는데 대부분 대기업이 투자배급하는 상업영화 지원에 쓰이고 다수의 독립영화, 작은영화에게는 혜택이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 저는 웬만하면 지원을 잘 안 받으려고 한다 그 동안 많이 받았기에 후배들에게 기회가 갔으면 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영화를 만드는 이유가 있다면 ▶저 좋자고 하는 사치는 없다 해외 영화제 가서 칭찬받는 걸 즐길 수도 있겠으나 제 경우는 적어도 멜로든 액션이든 드라마든 색다른 텍스트의 영화가 충무로에 있다는 걸 세계 영화계에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이 크다 후배 감독들에게 귀감이 되지는 않더라도 독특한 문법과 색다른 시선을 보여주고 싶다 남들이 안 해보는 문법으로 영화를 해보고 싶다 그게 전부다 배우들의 연기도 마찬가지고 드라마의 플롯 시퀀스 같은 것도 새로운 문법으로 보여주고 싶다 관습화된 문법의 영화는 많이 봐 오셨고 학습도 많이 됐으니까 색다른 영화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양하게 음식을 먹듯이 다양하게 보셨으면 좋겠다 독립영화도 관습화된 문법 속에서 감정을 끌어내고 건드리는 것 같아 아쉽다 연출자라면 창작을 하는 사람인데 그런 고민이 있었으면 한다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은? ▶오히려 간단하다 할 수 있다 관객의 90% 이상이 관습화된 문법에 젖어있는 분들이니까 그대로 찍으면 된다 좋아하는 웃음의 포인트, 울음의 포인트를 적재적소에 넣는 것이다 물론 그게 쉽다면 자만일 것이다 제게는 어쨌든 그런 것들이 크게 의미가 없다 '애니멀 타운' 이후 많은 메이저 투자배급사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그런 게 아니었고, 내 시나리오로 연출을 하고 싶었다 대중영화로 사람들을 움직이자 한다면 그들과 가까운 영화를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가갈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지금껏 내 영화들은 국내 관객보다 해외에서 훨씬 많은 관객이 들었다 영화제나 시사회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는다 하지만 장사하는 이들의 진열대에 가기가 힘들다 그걸 위해 포장하기가 힘들다 -이번 '숲속의 부부'는 삶의 끝에 내몰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1부, 2부라지만 본편에 긴 프롤로그가 더해진 느낌이다

▶그렇다 프롤로그가 장편에 붙어 있는 느낌이다 늘 절망의 끝에 붙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한다 내가 절망 끝에 있는데 당연하지 않겠나 나는 부자들의 이야기를 알 수도 없다 그런데 영화든 드라마든 왜 이렇게 실장님이 많이 나오는지 깡패도 어쩌면 그리 많은지 많은 TV드라마와 영화가 준 정보로 만들어준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감독과 배우의 이름이 틀릴 뿐이지 10년 20년 전 만든 멜로영화나 조폭영화나 똑같아 보일 때가 있다 -특히 본편은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를 연상시키는 남자가 주인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맞다 남자는 비정규직 노동자다 어느 날 매체를 보는데 자살한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그 사람들 나이가 저와 엇비슷한 동년배였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세상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목숨을 던졌을까 그러면서 극중 내레이션이 되는 시를 썼다 대지에 쓰러져서야 세상에서 빠져나와

무개념 기자에게 인생 가르친 농구 감독의 감동 인터뷰

감독님 팀 선수가 아이의 출산 문제 때문에 오늘 경기에 결장을 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리투아니아의 프로농구팀 잘기리스팀은 어렵게 준결승전 시리즈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경기는 좀 처럼 풀리지 않았다 아쉽게도 73:70으로 잘기리스팀은 패배를 하였다 경기 직후, Sarunas Jasikevicius 감독은 무거운 마음이었찌만, 기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을 해주었다 그런데 한 젊은 기자가 경기에 참석하지 않은 선수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감독님 얼마 전 아구스트 선수가 준결승 시리즈 중에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그 이유가 아이의 출산에 참여하기 위해서라고 들었는데요 감독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네 제가 다녀오라고 했어요 하지만 시리즈 중에 팀을 떠나는 게 정상적인 일인가요? 기자분은 자식이 있나요? 젊은 기자분도 아이를 가진다면 이해할 겁니다 자기 아이가 태어난다는 것은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것입니다 와우 아주 좋은 질문이었어요 -삶에서 농구가 가장 중요합니까? -아니요 하지만 준결승전은 중요합니다

-누구에게 중요하죠? -팀이요 -팀? 어느 팀에게요? -잘기리스팀이요 오늘 경기장에 사람들이 얼마나 왔습니까? 그런 문제가 중요한 겁니까? 당신이 첫 아이를 갖는다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믿으세요 아이의 탄생 만큼 경이로운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타이틀? 명성? 그 어느 것도 아이보다 위대할 수 없습니다 아구스토 선수는 지금 천국에 있는 느낌일 것입니다 저는 그 덕에 그저 행복할 뿐입니다 아구스토 선수는 감독의 배려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첫 아이를 품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잘기리스팀은 남은 라운드를 모두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한다 아빠가 되어 복귀한 아구스토 선수도 결승전에서 맹확약 하면서, 1:0 2:0 2:1 3:1 4:1 잘기리스팀은 2017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Sarunas Jasikevicius 감독(NBA출신)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코트 안과 밖에서 여러 사람에게 큰 울림을 전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은 그가 코트 안과 밖에서 한결 같이 똑같은 모습이라고 전했다

[MD인터뷰③]'염력' 연상호 "창작의 원동력은 노후에 대한 불안과 공포" – Top Show

[MD인터뷰③]'염력' 연상호 "창작의 원동력은 노후에 대한 불안과 공포"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연상호 감독은 저돌적으로 일한다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 ‘서울역’, 영화 ‘부산행’ ‘염력’에 이어 최근엔 그래픽노블 ‘얼굴’을 펴냈다

할리우드의 러브콜도 꾸준히 받고 있다 왕성한 창작력의 비결은 어디서 나올까 “노후에 대한 두려움이죠(웃음) 단편 생활을 오래했어요 투자가 안되면 작업을 못하니까 답답하더라고요

그 시절을 오래 겪었어요 투자 약속 받고 만들려다 엎어진 경우도 많았죠 지금은 ‘부산행’이 잘 된 덕에 관심을 가져주는 시기잖아요 이 시기가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그는 미래에 투자가 안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신만의 창작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영화든, 만화든, 애니메이션이든, 그래픽노블이든 스스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놓자고 다짐했다 “그래픽노블 ‘얼굴’이 대표적이죠 ‘부산행’이 성공했는데도, 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했어요 지금도 이런 상황인데, 나중에 나이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가 생산을 못하면 빨리 노후가 찾아와서 멍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죠 공포스러워요” 연상호 감독만 그럴까 이 시대 직장인, 자영업자들도 불안과 공포에 허덕인다

결국 미래를 대비해 지금부터 씨앗을 뿌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나뉠 뿐이다 그는 오늘도 새로운 창작물을 개발하기 위해 작업실로 향한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

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배우 김민 남편 영화감독 이지호 LA대저택 생활 위엄

배우 김민 남편 영화감독 이지호 LA대저택 생활 위엄 배우 김민은 미국 LA로 이민을 떠나 거주하다가 한국으로 건너와 연세대 어학당에서 공부를 했다고 했다고 하죠 당시 케이블 붐이 일었고, 케이블 TV 리포터로 방송을 시작하게 됩니다

유창한 영어 덕분에 리포터로서 알파치노, 마이클 조던 등을 유명인사를 단독인터뷰 했고 소속사에 눈에 띄어 정식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은퇴를 하고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잘 모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2001년에 성룡의 영화 엑시덴탈 스파이를 통해 할리우드로 해외진출 및 중국에도 진출한 원조 한류스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2003년 김민의 결혼 소식이 들려오죠 김민 남편 직업은 하버드대 MBA 학력에 영화감독으로 한국 최초로 선덴스 영화제 출전했을 정도로 능력있는 감독입니다 두 사람은 러브스토리 in 하버드 드라마에 출연하며 만났다고 하는데 너무 지쳐 있었던 그녀에게 영화감독 이지호 씨가 편하게 다가와 먼저 전화번호를 줘버렸다고 합니다

배우 김민과 남편은 한달 후 서울에 돌아와 썸을 타기 시작했고, 5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받은 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지춘희가 원래 두 사람을 소개시켜주려고 했었다고 하네요 어떻게든 연결되었을 운명이라는 것이죠 한때 김민 남편이 재벌 소문에 돌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김민 딸 유나 나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합니다

딸 이유나 양은 또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피아노 영재라고 하는군요 프로필 김민 나이 1973년 6월 8일 고향 서울특별시 신체 키 170cm, 몸무게 48kg 가족 배우자 이지호 감독 딸 이유나 학력 산타모니카대학교 극장예술 학사 데뷔 KBS 연예가 중계 김민 집은 아주 깔끔하면서도 세련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넓기도 넓었고, 정원 또한 멋졌는데, 저스틴 비버의 집 바로 옆집이라고 하네요 비버리힐즈 초고가 동네에 저택이 떡하니~ 김민 집안 재산 장난아니죠 김민 성형전 의혹이 들정도로 데뷔때부터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했죠

딸도 엄마를 닮아서 정말 예쁘네요 탤런트 김민 인스타그램 인스타에 일상 사진들을 올린바 있죠 그녀는 이젠 너무 사소한 걸로 부부싸움을 하는 부부가 됐다며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습니다 한국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살림왕이 되고 말았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봐서 더 반가운 얼굴인 것 같습니다

그는 먼저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라고 이름을 밝힌 후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합의된 성관계… 여전히 무죄 주장 [전문]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와 피해자는 다시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저는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모텔에 오게 되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피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줬습니다 이후 저는 피해자와 함께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시나리오 이야기를 하였고, 전날 함께 술마셨던 사람들과 만든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며, 피해자가 저에게 물건을 빌려주는 등 그 이후에도 특별히 서로 간에 불편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에도 조만간 또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기 때문에, 저는 피해자가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혹시나 불쾌해 하거나 고통스러워 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 피해자의 남자친구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와 피해자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이 때 두 사람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던 사실을 얘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격앙된 상태에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피해자와 통화를 하였을 때에도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였고, 그 후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약 한 달 뒤에 갑자기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 이후로 저는 피해자에

양익준 막노동 전전하다 영화감독 된 범상치않은 인물 탐구 | King News

양익준 막노동 전전하다 영화감독 된 범상치않은 인물 탐구 우리나라에서 배우와 가수, 가수와 개그맨, 개그맨과 배우를 겸하는 직업은 많아도 감독과 배우를 함께 하는 사람은 드물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양익준은 그 어렵다는 직업을 동시에 겸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9년 자신이 감독하고 주연배우로 출연하여 큰 주목을 받았던 똥파리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로 그는 38개에 달하는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또한 헐리우드 배우 엠마왓슨으로부터 한국에서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 양익준이 꼽히기도 해 화제가 되었죠 그녀는 2012년 패션지 보그 인도판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리처드 커티스 감독의 모든 작품과, 판의 미로, 아멜리에, 똥파리 등을 좋아한다고 밝혔는데요 후에 이것은 해당 기자가 내멋대로 해라의 영문명을 잘못 알아 듣고 똥파리로 표기한 헤프닝으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호평을 받았지만 동시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상당히 강한 역할로 현실을 반영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냥 양익준이라는 사람을 봤을 때 우리내 평범한 사람 같아보이지만 동시에 내공이 탄탄해 보이는데요 그는 1975년생으로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관악구 난곡동에서 어렵게 살아갔다고 하는데, 상업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용산전자상가에서 가전 제품을 나르거나, 가구배달, 공사판 막노동까지 힘든일은 다 해봤다고 하는군요

밑바닥 인생을 살던 그는 군대에서 대학교를 복학하는 선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제대 전까지 수능 공부에 매진하여 공주 영상 대학교 연기연예과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연기연예과를 지망한 것은 중학교 시절부터 꿈이 배우였다고 합니다 이후 수많은 영화의 주연과 단역으로 출연하며 똥파리로 주목받기 전부터 연기 내공을 쌓았고, 똥파리의 성공 이후에는 독립영화보단 큰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쌓고 있습니다 한편 2013년 양익준은 배우 류현경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습니다 사실 두사람은 평소에 매우 친한 사이였으나 열애설 이후 서먹서먹해졌다고 합니다

류현경은 열애설이 난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열애설 자체가 이해 안간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시청자와의 거리를 가깝게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곁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김기덕 성폭력 의혹 ‘나쁜남자’ 여배우 서원 인터뷰 화제 – 스타쇼

김기덕 성폭력 의혹 '나쁜남자' 여배우 서원 인터뷰 화제 김기덕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가 김기덕 성폭력을 폭로한 가운데 김기덕, 조재현 성추행 및 성폭력으로 고통받은 여배우들의 지난 인터뷰 및 추가폭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영화 나쁜남자인데요

나쁜남자 이후로 활동없이 잠적한 여배우 서원의 지난 인터뷰가 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나쁜남자에서 여주인공 선화 역을 밭은 배우 서원은 과거 작품촬영기간에 대한 인터뷰 중 나는 촬영 기간 내내 행복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당시 서원은 촬영이 즐거웠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절대 행복하지 않았다 그 두달이 저에게는 정말 지금까지 가장 지옥같은 시간이였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감독님이 양수리 세트장, 여기가 그 공간이라고 생각해라 라고 하셔서 그렇게 노력했다고 말했는데요 영화 나쁜남자는 성추행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덕 감독과 성추행으로 이미 한차례 입장발표를 한 조재현이 참여한 영화로 사창가의 깡패 두목인 한기(조재현)가 우연히 마주친 여대생 선화(서원)에게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작품으로 조재현에 계략에 의해 창녀가 되는 스토리로 선화가 몸을 파는 방에 이면 거울을 설치해 매일 훔쳐보는 장면 등 여자가 잔인한 일을 당하는 장면을 끊임 없이 지켜봐야 되는 영화스토리에 보기힘들 정도로 처참하다는 악평을 받으며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불쾌한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가운데 서원은 지난 인터뷰에서 나쁜남자 촬영이야기만 하면 그때 일이 떠올라 표정이 일그러진다 촬영장에서 거의 자폐여서 말도 안하고 촬영이 없을 때도 거울을 들여다보면 정신 나가있는게 보일 정도로 영혼이 많이 지쳤다고 말하며 김기덕 감독 영화를 좋아해서 극장에서 보는 건 좋았는데 실제로 출연하여 연기를 하는 건 좀 이라며 말끝을 흐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서원은 1002년 MBC 드라마 사춘기로 데뷔하여 아역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 개봉한 김기덕감독의 나쁜남자를 마지막으로 작품활동없이 연기생활을 접었습니다 그녀가 이 영화에 출연할 당시 나이는 24살이었습니다 그녀는 영화 촬영 후 거듭된 인터뷰에서 나쁜남자 촬영으로 인해 영혼을 다쳤다 라는 표현을 종종 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조재현은 이영화에 대해 2012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영화 나쁜남자 촬영 당시 거울로 여자가 잔인한 일을 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장면이 있었다

너무 잔인한 장면이라 김기덕감독은 멈추라고 했지만 영화에 필요한 장면이라 생각했고 김기덕 감독에게 조금 더 하자고 계속 졸랐다 덕분에 더 좋은 장면이 나올 수 있었다 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