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장진 감독과 만난다…'별의 도시'로 안방 복귀

이제훈, 장진 감독과 만난다…'별의 도시'로 안방 복귀   [OSEN=장진리 기자] 배우 이제훈이 드라마로 안방에 복귀한다   29일 OSEN 취재 결과 이제훈은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인 별의 도시에 출연한다

  별의 도시는 장진 감독이 데뷔 22년 만에 도전하는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 어릴 때부터 하늘을 동경하던 두 남자가 우주인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된 후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우주 항공 드라마 지구의 에너지가 고갈된 상황에서 미래 대체에너지로 떠오른 헬륨3를 차지하기 위한 국제적 첩보 전쟁까지 다룬 블록버스터다    이제훈이 안방에 복귀하는 것은 신민아와 함께 한 tvN 내일 그대와 이후 약 1년만 특히 안방 복귀를 선언한 이제훈이 22년 만에 첫 드라마 연출을 하게 된 장진 감독과 손잡으면서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제훈의 출연에 대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열(이준익 감독), 아이 캔 스피크(김현석 감독)으로 의미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충무로의 대체불가 배우임을 또 한 번 입증한 이제훈은 파수꾼 윤성현 감독과 의기투합한 영화 사냥의 시간에 이어 별의 도시까지 출연하며 스크린-안방 쌍끌이 흥행에 나선다 2018년 사냥의 시간에 이어 별의 도시로 변함없는 열일을 이어가게 된 이제훈 사냥의 시간부터 별의 도시까지, 작품으로 말하는 배우가 된 이제훈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별의 도시는 2018년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편성 등은 논의 중이다 /mari@osencokr    [사진] OSEN DB  

“야구의 매력, 예측할 수 없는 것” 장진 감독이 밝힌 ‘야구영화’의 어려움

11 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 캠프 3 구장에서 열린 제 2 회 MK 스포츠 배 연예인 야구 대회 조마 조마와 스타즈 경기는 우승 후보자의 매점업을 관심을 끈다 연예인 야구단의 양키즈로 불규칙 호화 멤버를 부탁한다

조마 조마는 지난 1 일 목동 구장에서 열린 스마일과 개막전에서 23-14로 이겼다 개막전에 선생님 한두 장님 영화 감독이다 '킬러 수다' '하이힐'등을 연출한 장진 야구 광으로 유명해, 야구 실력도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 "우리가 어릴 적 야 사회 인 야구는 이룰 수 없다

감독님 몽땅 드라마 '별의 도시'의 촬영 준비로 바쁘다 이날 4시 1 분 감독관은 "고마워 말했다 이제껏 스타 츠와 경기는 빠져 나갔다

다차원 날씨 "다 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고백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야구 (야구)를 알면, 3 배가 힘들다 야구 영화 드라마 해 승부하기 거지 장 감독은 고개를 가로 저르는

장면, 영상으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우리는 생동감이 월등히 빠릅니다 " 장진술 감독 이건 야구의 매력 일지 몰랐다 장 감독은 "그렇다 그런면에서 야구가 매력적이다

예를 들어, 한 사람, 한 사람도 집중해서 쓰다 강한 스타킹을 할 수없는 스타디움 2 연패를 노리는 조마 조마 장진 감독은 "2 연패 스트레스 안할다 그 순간이 짜릿하다 "고 덧붙였다

player layer이 두껍다 연예인도 다른 팀들에 많이 있습니다 괜찮다 "며"조다 조마가 상대 팀이었는데, 강성진, 노현태 등에 룰 이에 따라 "고 웃었다 그러면서 "지금은 가족 같던데"라고 말했습니다 MK 스포츠 배 연예인 야구 대회는 매경 닷컴 MK 스포츠 주 주간 및 군중, 동아 오츠카, 퍼플, 본에 스티스, EME 코리아, 렉시, 물마루, 1879 그룹, 스카이 라인, 제이 네추럴 에프앤 비, 라파 153, 아마 로스, 루디 프로젝트, 박대 전환 화가, 레오 컴퍼니, 오디세이 네일 시스템, 샤인 마스크, 비어 케이, PGA 투어 게르마늄 팔찌, 스미디 킬로미터, 권영기 포복, W 재단, 네일 랩이 협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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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진 – 2014.6.24 부산 벡스코

관객 : 평소에 장진감독님 팬 이 였는데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참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영감을 얻는지 열정의 근원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관객 : 정곡을 찌르는 계기가 됐 으면 하고요 저희 또래 나이에서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셨을 텐데 그때 어떻게 역경을 헤쳐 나가셨고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강연자 : 반갑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하고 잠깐 얘기를 나누는 시간에 사실은 저는 고민을 했습니다 과연 열정적인 이 자리에서 나의 이야기가 그 열정에 어떤 부분에서 흥을 돋을 수 있고 어떤 부분에서 열정적인 삶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좀 하다가 제가 지내온 이야기 약간 제가 살고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 약간

생각해보니 열정적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이런 이야기를 하자라고 했습니다 제 소개를 간단하게 드리 면은 연극을 전공했어요 24살에 신춘문예에 당선이 됐는데요 너무 기뻤어요 그 당시에는 그게 되게 큰 일 이였거든요

그 당시에는 이쪽 일을 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아주 전투적인 반대에 맞서서 돌파 해야 하는 어떤 지점 이였거든요 그리고 25살에 페미니즘을 가장 한 여성운동 선동영화인 같은 날의 영화의 시나리오를 썼어요 그것도 굉장히 어린 나이였죠 그리고 27살에 감독을 데뷔했습니다 27살 에 연극을 하던 사람이 감독을 하겠다고 영화판에 왔으니 그 당시에 매체 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 않았고 자기 분야에 대한 벽들이 있었어요

당연히 그 어린 나이에 약간 모난 시선을 받았겠죠 그게 좀 힘들었어요 이 사람들은 그냥 이렇게 하고 싶은데 그건 왜 아니라고 자꾸 얘기를 하지 생각을 했었어요 아마 거기서부터 였을거예요 장진이라는 사람의 영화가 궤변적이고 불규칙적이고 조금은 좋게 말하면 독특한 성질을 유지하는 것이 왜 안되지 왜 틀렸다고 하지 왜 원래는 이렇게 안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라는 식으로 풀렸던 것이 그때 쯤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첫 번째 작품은 '기막힌 사내들' 이라고 아주 완벽하게 망했어요 그리고 두 번째 작품은 굉장히 우수한 반공영화인 영화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작품은 잘 됐어요 그 다음 작품이 킬러 권장 영화가 있었어요 신현준,신하균,원빈 이라는 배우가 흔쾌히 응해 줬고 아주 잘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너는 보통 기획영화에서 잘 다루지 않는 소재를 갖다가 그렇게 한다 이번엔 운이 좋아서 잘됐는데 너무 과격하게 다른 시각과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다루는 것 같아서 그게 좀 우려된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걸 유지한 채로 지금까지 오면서 가끔은 잘되기도 하고 가끔은 살짝 즈려 밟혀가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왔어요 얼마 전에 꾹 눌려 즈려 밟혔죠

하이힐이라는 영화를 개봉했는데 나름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여하튼 제대로 밟혔어요 우리가 하는 일은 늘 그렇습니다 대중들과 만나서 가끔 잘되기도 하고 가끔 안되기도 하고요 이렇게 왔어요 지금까지 그래서 제가 한 이야기는 저는 영화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 겁니다

23,24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수 없는 선입견과 수 없는 자기벽돌과 부딪히면서 왔었어요 그렇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곳에서 박수도 받고 저곳에서 칭찬도 받으면 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뒤를 돌아보니까 한숨이 쉬어 지더라고요 이 판이 정말로 살벌한 판이구나 이 판에 내가 어떻게 생각을 했을 때 다시 한번 저를 돌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가 지내왔던 시절에 대해서 정의를 조금씩 내려보게 됐죠 그리고 아주 오래된 메모장에서 당시에 썼었던 한 줄의 메모를 찾게 되었어요 제가 서울에서 일을 하고 집이 용인 이였을 때예요 시골에서 살고 싶어서 그곳으로 갔는데 새벽 2시에 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비가 정말 엄청 쏟아졌어요

앞이 구분이 안될 정도로 왔어요 차를 몰고 가고 있었어요 지옥이 있다면 이런 곳이 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고속도로 한복판에 나만 있는 것 같았어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요

근데 제 옆으로 어떤 차가 쌩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차는 계속 그렇게 왔고 계속 그렇게 갈 정도로 제 옆을 그렇게 지나갔어요 순간 저 차는 무슨 일일까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가고 있을까 사람이 운전 하는 것이 온갖 생각을 하고 집에 와서 그 당시에 썼던 일기장에 한 줄 메모를 썼어요 어딘지도 모 른 채 너무 빨리 왔다 도착해보니 지옥 이였다

이곳에 오는데 너무 많은 추월을 라는 메모를 봤어요 그리고 생각을 했어요 내 어린 시절에 이런 생각으로 나를 잡고 있었구나 나는 누구보다 되게 빨리 가고 있었는데 아주 많은 것들을 추월해가면서 왔었는데 결국에 도착지점이 지옥이면 어떻게 하지? 절대로 행복해 하면서 그 속도를 즐기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든 이곳을 적당한 선 에서 뜨자라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상업영화라는 것이 그렇거든요 상업적인 것 때문에 언제든지 퇴출 될 수도 있고 내가 찍고 있는 모든 영화가 유작일수도 있다 라는 마음으로 영화를 찍어요 메이저 에서 망하면 그 다음엔 영화를 찍기 힘든 판이기 때문에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감독으로 살아가는 것은 절대 만만치 않습니다 쉽지 않죠

그래서 늘 생각했어요 퇴출당하기 전에 내 발로 나가자 적당한 선에서 내가 가자 그러다가 아마 제 작년에 즈음에 영화를 만든 로버트 저 메키스 감독과 인터뷰할 일이 있었어요 대단한 감독이죠

저희 때에는 너무 대단한 사람 이였어요 항상 리얼리즘적인 작품이나 공상과학 을 봤지 리얼리즘 안에서 이 만큼 이격 시킨 판타지를 만들어내요 그 판타지 안에서 우리가 만든 세상을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그 영화가 오락영화예요

이런걸 만든 사람은 없었어요 환갑 되신 감독 에게 한마디로 얘기해서 전 세계적으로 대가인 감독에게 물었어요 당신은 뭘 향해서 비행하고 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60인데 내가 65 살이 됐을 때 내가 만든 영화가 궁금하다고 얘기해요 자기가 너무 존경하는 감독이 65세에 그의 인생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히치콕의 얘기하는 거였어요 그리고 나이 지긋한 60살 먹은 감독의 눈 에서 너무나도 진심 어리게 5년후의 자기가 만들 영화가 궁금하다 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제가 너무 마음이 울컥했어요 늘 도망가고 늘 언제나 적당한 때에 나가려고 했던 제 자신이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고쳐먹었어요 결국에 그 끝이 지옥인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계속 그냥 가는 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먼저 갈 수도 있고 조금 돌아갈 수도 있어요 결국 도달하지 않은 채 계속 어딘가 를 향해 가고 있는 거구나 생각을 했어요 그 순간 조금 마음이 편해 졌어요 그래서 지금 저의 심정은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지막 요지는 그거 입니다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고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겁니다

그거는 나이가 많다고 하고 있는 일이 조금은 초라하거나 조금은 안 풀린다고 해서 그래서 남들보다 약간 느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가고 있습니다 한 번도 멈춘 적도 없고요 바깥 풍경을 보려고 쉬엄쉬엄 갈 수도 있고 잠시 저쪽이 궁금해서 다른 길로 돌아는 갈 수 있겠지만 우리는 멈추거나 뒤로 가거나 혹은 다 왔다고 내려버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거는 살면서 철학들이 매번 바뀌지만 지금 현시간에 저를 살아가게 해 주고 저를 버텨주고 있는 가장 큰 저의 철학입니다 여러분들이 저 에게서 어떤 철학을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되게 차분하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이 차분함 속에서 저 아저씨 는 만만치 않게 쌩쌩하게 강력하게 잘 살고 있는걸 엿보셨다면 대단히 감사한 시간으로 저도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관객 : 저는 장진감독님이 말씀 하신 것이 마음에 와 닿는데요 결국 자기에게 주어진 딱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저 하고 싶은 대로 막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 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관객 : 오늘 열정락서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장진감독님의 뒷면으로써의 불안함 그러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 가는 것

저보다도 몇 십 년 동안 인생선배지만 여전히 청춘답게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느끼는 것 같아서 그것을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변화된 모습이라고 하면 그분들을 봐서도 알겠지만 하루 아침에 당장변하지는 않겠죠 그렇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면서 앞으로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구해줘’ 전여빈이 장진 감독을 직접 찾아간 사연(한복인터뷰)

'구해줘' 전여빈이 장진 감독을 직접 찾아간 사연(한복인터뷰)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의사를 꿈꾸던 소녀는 이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가 됐다 우연히 본 영화에 반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전여빈

그는 장진 감독을 직접 찾아가기까지 하며 당찬 20대를 살았다 배우 문소리가 감독, 각본, 배우로 활약한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와 사이비 종교를 실감 나게 다룬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배우 전여빈은 이 두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와 관객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아직 많은 사람이 전여빈의 존재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는 첫걸음을 뗀 시기가 바로 지금인 셈이다 현재 장진 감독이 수장으로 있는 필름있수다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인 전여빈

그는 처음부터 배우의 꿈을 꿨을까 최근 뉴스엔과 만난 전여빈은 학창시절 배우가 아닌 의사를 꿈꿨다는 의외의 대답을 내놨다 의대를 엄청 가고 싶어 했다 외할머니가 제 가장 가까운 친구였는데, 많이 아프셔서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돌아가셨다 그때 간호할 사람이 없어 제가 병원을 지키며 할머니랑 한 약속이 할머니를 지켜주겠다는 거였다

그 약속 때문에 아픈 사람을 고쳐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그래서 공부에 집착했지만, 원하는 만큼 성적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많이 좌절했고, 스스로를 너무 미워했다 그렇게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 진학을 하는 것은 고사하고, 집에서 책과 시집을 읽거나 오전엔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입시 준비를 다시 해야 했기에 논술 준비를 했고 좋은 영화를 보면 논술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 그때 본 영화가 죽은 시인의 사회 이 영화는 지금의 전여빈을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전여빈은 그때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이런 걸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정확히 연기는 아니었고, 영화를 만드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이걸 친오빠한테 털어놨더니 나 네가 대본 읽고 있는 꿈을 꿨어라고 하더라 이후 오빠가 어머니에게 말해 연기 학원을 한 달 다니게 됐고,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고민을 되게 많이 했다 그래서 영화제 스태프, 연극 조연출, 뮤지컬 스태프 등의 일을 많이 했다 다양한 활동을 하려고 했다며 그러다 이젠 내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그렇게 단편 영화를 찍다 인연이 닿아 영화제 트레일러를 여러 개 찍었다고 말했다 이 영화제 트레일러는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에 캐스팅하게 되는 계기도 됐다 그렇게 스태프 일을 하다 장진 감독의 회사를 직접 찾아갔다 장진 감독의 연극 스태프 일을 하고 1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그는 장진 감독님 회사를 찾아가서 나는 배우를 하고 싶다

배우가 필요하면 나를 생각해달라고 했다 그런 것들을 되게 좋게 봐주셨던 것 같다 그렇게 소속 배우가 됐고, 작은 걸음걸음을 많이 지켜봐주시고 지지해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있다며 웃었다 지금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전여빈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죄 많은 소녀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그런 그에게 연기가 가장 매력적인 순간은 언제일까 캐릭터에 대해 생각을 하고 빠져 있게 되다 보면 캐릭터와 내가 괴리감이 없게 느껴질 때가 있다 연기는 사실 거짓이지 않나 그런데 나 스스로 진짜였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렇게 연기를 하고 나면 행복하고, 부끄럽지가 않다

함께 만들어주는 사람들한테도, 보게 되실 분들에게도 거짓말을 한 게 아니니까 그런 순간들을 많이 만들고 싶고 공유하고 싶어서 애를 쓰게 되는 것 같다

장진 감독 부인(아내)차영은 직업과 장진 결혼 이유

장진 감독 부인(아내)차영은 직업과 장진 결혼 이유 영화감독 장진 장진 감독 부인 차영은 직업이 뭘까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죠 그리고 장진 감독이 아내 차영은과 결혼한 사연이 굉장히 재미있네요 장진 감독 나이는 46살, 1971년 2월 24일 고향은 서울 장진 부인 차영은 36살입니다 10살 연하이죠

(장진 감독 나이차이) 원래 장진과 아내 차영은이 처음 만났을 당시에 대학생이었습니다 (장진 감독 부인 직업)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가, 장진 감독이 부인을 발견하고 막 대시를 했던 것이죠 장진 감독은 서점에서 아내를 보고는 쪽지(이상한 사람 아니니까 연락 주세요)를 줬다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3년 반동안 인간 취급도 받지 못했다 장진 감독 아내 사진 장진 감독 부인 사진 장진 감독 아들 사진

장진 감독은 아내는 나를 오빠도 아니고 아저씨라고 불렀다 그 때 이후로 3년 반 동안 아내를 잘 만나지도 못했다 총 10번도 만나지 못했고, 전화도 가끔 했다 당시 장진은 이미 이십대에 천재 감독이라고 불리고 있었는데,

장진 아내 차영은은 그런 장진을 무시했네요 하긴 외모가 대단히 예쁘고, 장진이 한눈에 반해서 정신을 못 차릴 때였죠(장진 감독 와이프) 결국 장진감독은 3년 반을 기다린 다음에, 본격적인 연애를 하게 됩니다 장진 감독은 아내가 어느날 나에게 아저씨는 3년 반 동안 봤는데, 처음부터 늘 그대로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대학 졸업전시회에 초대하더라

그날부터 연애를 시작했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즉, 장진은 배우자 차영은을 대학 1학년때 만났는데, 졸업 전시회할 무렵에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것이죠 그만큼 기다린 장진이나, 또 그만큼 튕긴 차영은이나 둘다 대단한 것 같네요 참고로 대학 졸업후에 차영은 서울여대 디자인대학원 석사를 하기도 합니다

결혼 후 장진 감독은 아들 2명을 낳았네요 장진 감독은 내가 아내를 존경하는 이유는, 아내는 내 돈벌이나 비자금에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아내는 나에게 내가 좀 아끼면 되니까 하고 싶은 일 해라고 말해준다 아내의 그런 모습이 너무 예뻐서, 통장을 전부 아내에게 줬다 장진 감독 결혼 생활이 무척 행복한 것 같네요

장진 아내(부인)차영은의 남편 유혹 비법 파악 ► Youtube 순간 ► https://goo.gl/zavFgD

장진 아내(부인)차영은의 남편 유혹 비법 파악     (스타 커플의 러브스토리)

장진 감독이 현재의 아내 차영은을 만난 경위는 좀 특이합니다 바로 헌팅이었죠 서점에 책을 보러 간 장진은 차영은을 보고 한눈에 반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쪽지를 주게 됩니다 이상한 사람 아니니까 연락 주세요

장진: 다음날 연락이 왔다 그런데 3년 반동안 인간 취급도 못 받았다 오빠도 아니고 아저씨라고 불렀다 아내와 3년 반 동안 총 합쳐서 10번도 만나지 못했고, 전화통화도 가끔 했다 다음날 만난 것은 잘된 일이지만, 연애를 시작하게 되기에는 무척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두가지 있습니다 괜찮은 남자(혹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장소가 중요하다는 거죠 차영은은 서점에 갔기 때문에 평소에 독서를 좋아하는 장진같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장진 역시 서점에서 차영은 같이 머리가 똑똑한 여자를 만날 수 있었던 거죠

밑에서 좀 더 언급) 여자들은 흔히 친구들하고 브런치를 먹거나 쇼핑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해서는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가 없죠 밤늦게 나이트 클럽을 가도 괜찮은 남자는 별로 없습니다

(설령 있다고 해도 그 남자가 괜찮은지는 확인할 수가 없죠) 이것은 남자 역시 마찬가지죠 친구들하고 당구장이나 PC방에 가서 아무리 많은 시간을 보내도 괜찮은 여자를 만날 수는 없죠 그리고 장진은 1971년생이고 올해 나이가 43살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십대의 시절에 영화 감독으로서 큰 성공을 거둡니다 예를 들어서 1995년의 각본 데뷔작 개같은 날의 오후, 1996년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각본), 1999년 각본 및 감독 간첩 리철진, 2001년 각본 및 감독 킬러들의 수다 등이 있죠(장진 프로필) 모두 30살이 되기 전에 성공한 그의 영화들입니다 이미 이십대부터 영화계 인사들을 많이 만나봤고, 영화배우(특히 여배우)들과도 친분이 있습니다 이런 남자가 보통의 평범한 여대생에게 첫눈에 반하고 맙니다

그리고 상대인 차영은은 다음날 바로 연락을 하기는 하지만, 굉장히 오랫동안(3년 반) 거리를 둡니다 너무 튕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쉬운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 적절한 태도입니다 (이미 이름을 날렸던 장진이기에, 차영은은 상대가 영화감독 장진이라는 사실을 잘 알았을 겁니다     보통 너무 도도하게 굴면 장진 같은 남자들은 빨리 포기를 해버리고, 너무 쉽게 넘어가도 남자들은 쉽게 흥미를 잃게 되죠

물론 차영은이 계산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뜻은 아니고, 본능적으로 적절한 속도 조절을 한 거 같네요 그리고 3년 반이 지난 후에야 둘은 연애를 시작합니다 장진: 어느날 아내가 아저씨는 3년 반 동안 봤는데 처음부터 늘 그대로인 것 같다라고 말하더니 졸업전시회에 초대했다 그날부터 계속 만나기 시작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다 (장진 차영은 러브스토리와 첫만남)

장진 차영은 웨딩 사진 차영은 프로필 학력 서울여대 디자인대학원 전공 타이포그래피 차영은의 나이는 장진보다 10살 연하입니다

(혹은 11살 연하라고 하는 곳도 있음) 따라서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대학교에서 들어가서 장진의 대시를 받았고, 그후에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직업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기도 전에 결혼식을 올리고 전업주부가 되게 되죠(프러포즈)     결혼 후에 장진은 아내의 몰랐던 점을 알게 됩니다 장진: 결혼하고 나서 장모님의 말에 아내가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아내는 기억력이 정말 좋다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의 출처를 기억한다 (장진 아내 차영은 에프엑스 설리 닮은꼴, 박주미 닮은꼴)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남자 역시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장소를 잘 골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 서점이나 도서관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좋은 장소인 거 같네요 그리고 여기서 또 한가지 특이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부인인 차영은은 장진에게 자기 자랑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애하는 동안에 결코 자신이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만약 은근히 자기 자랑을 하는 태도였다면, 장진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아마 장진은 차영은보다 더 예쁘고 능력있는 여배우들을 많이 만났을 겁니다

차영은이 잘난 척을 했다면, 장진은 아마 쉽게 질려서 다른 여자로 떠났겠죠 그것은 장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3년 반동안 아저씨란 소리를 들으면서 10번도 만나지 못하면서도 묵묵히 자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다렸습니다 만약에 내가 충무로의 흥행 감독이야 네까짓 것이 뭔데 나를 안 만나! 나를 만나서 영광인줄 알아!라는 태도로 다가갔다면, 차영은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아마 결혼할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결혼 후에도 이혼의 지름길이었겠죠 결국 장진 차영은 부부의 행복한 결혼 생활은, 좋은 장소에서 배우자 만나기, 서로에게 잘난 척하지 않기, 사람됨됨이를 보면서 신중하게 선택하기 등으로 압축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장진과 차영은은 200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장차인, 장차윤,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들들의 이름을 지을 때 장진과 차영은 부부의 성을 각각 따서 짓습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이지 않은 사항이죠

보통의 페미니스트들은 성을 따서 2자로 짓고, 이름을 지어서 총 4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차영은의 주장으로 이렇게 되었는지, 아니면 장진의 배려로 이렇게 되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네요 어쨌든 결혼 생활에서도 차영은은 현명한 태도를 보입니다   원래 부부 사이에 주도권(경제권)은 첨예한 대립 요소이죠 더욱이 장진 처럼 아내가 11살이나 연하이면, 아내가 아주 어려 보이고 불안하기에 경제권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차영은은 힘들이지 않고 남편으로부터 경제권을 가져옵니다 장진: 내가 아내를 존경하는 게 내 돈벌이나 비자금에 별 관심이 없다 내가 좀 아끼면 되니까 하고 싶은 일 해라고 말해준다 그런 모습이 예뻐 통장을 다 아내에게 맡겼다 이것이야말로, 병법에서 말하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계산적으로 그렇게 하면 실패하기 쉽상이고, 정말로 이런 생각을 해야 성공할 수 있겠죠 (만약에 계산적으로 그렇게 했다면 남편이 언제 통장을 줄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일 것이고, 끝내는 자신의 속내를 들키고 말겠죠 위에서 언급했듯이 차영은은 결혼 전까지 별다른 사회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 쇼핑몰도 열고, 한글 유아교재교구 사업에도 뛰어들었습니다

육아와 집안 일도 하면서, 사업까지 하는 차영은을 보면, 정말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가정을 든든히 꾸려 놓았기에, 이렇게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