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감독 성폭행한 영화감독이 실명으로 입장을 내놨다 스포츠조선의 보도를 보면 이 감독은 6일 자신의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당시의 정황과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Kameleon007 via Images 동료인 여성 감독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여성 감독이 실명을 밝힌 뒤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영화 '연애담' 을 만든 이현주 감독이다

스포츠조선의 보도를 보면, 이 감독은 6일 자신의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당시의 정황과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 감독은 자신의 입장을 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사건 당시 서로의 동의 아래 성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감독은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다'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한 여성 영화감독이 '미투'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자신의 성폭행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지난 2월 1일 여성 영화감독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2015년 봄 같은 동료이자 여자 감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고 밝혔다 또 이를 문제제기하는 과정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측 교수로부터 고소 취하 등의 요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앞서 대법원은 2017년 12월 22일 이 감독의 준유사강간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예방교육 40시간 이수 명령을 내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이 감독을 조합에서 제명 시켰다

재판 과정에 대해 이 감독은 '이 사건에 대해서 정말 그 어떤 편견도 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판단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지만 결국 유죄의 판결을 받았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저는 너무나도 억울하다'고 밝혔다 또 이 감독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동성애에 대한 편견과 왜곡된 시선을 감당해야 했지만 제 주장은 전혀 받아주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남자친구 B씨는 이 감독의 입장 발표에 대해 '교묘한 변명'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B씨는 뉴스1과의 통화 에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형적인 변명이다 말이 안 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 1심 재판 때 했던 허위 진술들 일부를 교묘하게 해서 입장을 표명한 것이라서 피해자가 다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는 글을 쓰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 결과가 억울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신빙성 없는 내용이고 전형적인 물타기다 반성의 여지나 이런 부분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씁쓸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이 감독이 밝힌 공식 입장 전문이다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합의된 성관계… 억울해

이 감독은 이어 '피해자 입장에서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여겼을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저는 여성이며, 동성애자이고 그에 대한 영화를 찍었던 입장에서 스스로 너무 괴롭다'고 했다 아래는 이 감독의 공식입장 전문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와 피해자는 다시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저는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모텔에 오게 되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피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줬습니다 이후 저는 피해자와 함께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시나리오 이야기를 하였고, 전날 함께 술마셨던 사람들과 만든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며, 피해자가 저에게 물건을 빌려주는 등 그 이후에도 특별히 서로 간에 불편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에도 조만간 또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기 때문에, 저는 피해자가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혹시나 불쾌해 하거나 고통스러워 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 피해자의 남자친구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와 피해자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이 때 두 사람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던 사실을 얘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격앙된 상태에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피해자와 통화를 하였을 때에도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였고, 그 후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약 한 달 뒤에 갑자기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 이후로 저는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사과도 할 수 없었고 어떻게 마음이 상했는지 확인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미 수사가 시작된 상태였기 때문에, 피의자의 신분으로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주위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4 저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이야기했고, 이 일을 무마하거나 축소시키려고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만약 제가 피해자의 동의 없이 범행을 저질렀다면 애초에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나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말했을 때 아무 일도 없었다며 무마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또한 고소 여부가 문제되던 시점에서도 피해자의 요구대로 사과를 하고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노력을 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피해자에게 처음부터 사실대로 얘기를 했고,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도 성 정체성에 대한 편견을 가진 분들 앞에서 힘들지만 모든 것을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 교수님에게 피해자와의 합의를 부탁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합의를 하게 되면 오히려 유죄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무죄를 주장하는 저로서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조차 없었습니다 재판이 한참 진행되던 중에 교수님을 통해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사과다, 그 날의 시시비비를 떠나 이후 감정적인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건에 대해 발설하지 않겠다는

동료 감독 성폭행한 영화감독이 실명으로 입장을 내놨다 스포츠조선의 보도를 보면 이 감독은 6일 자신의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당시의 정황과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Kameleon007 via Images 동료인 여성 감독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여성 감독이 실명을 밝힌 뒤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영화 '연애담' 을 만든 이현주 감독이다

스포츠조선의 보도를 보면, 이 감독은 6일 자신의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당시의 정황과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 감독은 자신의 입장을 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사건 당시 서로의 동의 아래 성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감독은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다'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한 여성 영화감독이 '미투'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자신의 성폭행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지난 2월 1일 여성 영화감독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2015년 봄 같은 동료이자 여자 감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고 밝혔다 또 이를 문제제기하는 과정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측 교수로부터 고소 취하 등의 요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앞서 대법원은 2017년 12월 22일 이 감독의 준유사강간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예방교육 40시간 이수 명령을 내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이 감독을 조합에서 제명 시켰다

재판 과정에 대해 이 감독은 '이 사건에 대해서 정말 그 어떤 편견도 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판단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지만 결국 유죄의 판결을 받았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저는 너무나도 억울하다'고 밝혔다 또 이 감독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동성애에 대한 편견과 왜곡된 시선을 감당해야 했지만 제 주장은 전혀 받아주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남자친구 B씨는 이 감독의 입장 발표에 대해 '교묘한 변명'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B씨는 뉴스1과의 통화 에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형적인 변명이다 말이 안 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 1심 재판 때 했던 허위 진술들 일부를 교묘하게 해서 입장을 표명한 것이라서 피해자가 다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는 글을 쓰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 결과가 억울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신빙성 없는 내용이고 전형적인 물타기다 반성의 여지나 이런 부분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씁쓸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이 감독이 밝힌 공식 입장 전문이다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앞서 청룡영화상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트로피를 받고 지난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도 상을 이현주 감독 합의된 성관계… 피해자 성폭행 범죄 재반박 – 머니투데이 뉴스

동성 영화감독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이현주 감독이 자신의 실명을 직접 밝히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피해자인 영화감독 B씨는 직접 이 감독의 입장에 반박하고 나섰다 앞서 청룡영화상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트로피를 받고, 지난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도 상을 받은 유명 감독 A씨가 대법원에서 지난해 12월 감독 B씨를 준유사강간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교육 40시간 이수 명령을 확정판결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2015년 동기인 B씨가 술에 취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감독 A씨로 알려졌던 인물은 영화 '연애담'을 만든 이현주 감독 이 감독은 본인의 실명을 직접 밝히며 대법원의 유죄 판결이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 감독은 피해자 B씨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다며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현주 감독은 또 본인의 성정체성은 동성애자라며 성소수자로서 재판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동성애에 대한 편견과 왜곡된 시선을 감당해야 했지만, 제 주장을 전혀 받아주지 않았다 수사부터 대법원의 판결에 이르기까지 제발 성 정체성에 대한 편견 없이 사건의 실체에 대해서 판단해 달라고 수없이 부탁드렸지만, 판결문 그 어디에도 저희가 주장했던 점에 대한 판단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B씨는 이 감독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B씨는 6일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를 통해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석자 오빠들은 '너는 그때 만취해서 무슨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잠든 너를 침대에 눕혀 놓고 나왔다' 등의 말을 해주었고 조금씩 그제서야 나는 이게 범죄라는 걸 깨달아갔다'면서 합의된 성관계가 아니라 성폭행 범죄라고 강조했다

B씨는 이 감독에게 '당신의 그 길고 치졸한 변명 속에 나에 대한 사죄는 어디에 있는가?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응원한 영화팬들에 대한 사죄의 말은 어디에 있는가? 내가 몹쓸짓을 당했던 그 여관이 당신의 영화에 나왔던 그 곳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을 때 느낀 섬뜩함을, 당신의 입장문을 읽으며 다시금 느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주최하는 여성영화인모임은 지난 5일 이 감독의 수상 취소를 결정했다

치졸한 변명 성폭행 피해자 이현주 감독 정면 반박 SBS 방송 캡처 최근 피해자 측의 폭로로 동성간 성폭행의 가해자로 지목된 영화감독이 사실을 부인하고 나서면서 공방이 벌어

등록 : 201802

07 15:52 수정 : 20180207 15:53 이현주 감독 SBS 방송 캡처 최근 피해자 측의 폭로로 동성간 성폭행의 가해자로 지목된 영화감독이 사실을 부인하고 나서면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유죄가 인정된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 '연애담(2016)'으로 지난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현주 감독은 2015년 후배 여성감독 A씨를 성폭행한 혐의(준유사강간)로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 사실은 A씨의 약혼자로 알려진 B씨가 2일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B씨는 '이 감독이 반성의 기미도 없이 최종심이 선고된 이후에도 아무 일 없는 듯 공식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뻔뻔하게 활보하고 있는 가해자를 보는 게 너무나 괴롭다'고 이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B씨에 따르면 성폭행은 2015년 4월 새벽 한 숙박업소에서 일어났다 이날 A씨는 이 감독, 남자 선후배 3명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A씨가 만취하자, 동석자들은 그를 인근 숙박업소로 옮겼다 그런 뒤 남자 동료들은 '여자 혼자 숙박업소에 머물면 위험하다'며 이 감독에게 A씨를 보살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 감독은 A씨와 함께 하룻밤을 보냈고, A씨가 술 기운에 잠든 사이 그를 성폭행했다 B씨가 올린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글 캡처 이현주 감독 SBS 방송 캡처 B씨가 올린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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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감독 나이 영화 사건 궁금증 알아보기?

이현주 감독 나이 영화 사건 궁금증 알아보기? 이현주 감독의 동성 감독 성폭행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내 은폐 사실이 있었음을 확인하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현주 감독의 동성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내 고소 취하 종용 등 피해자의 2차 피해 주장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영화산업진흥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건을 조사한 결과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은폐 사실을 확인하고 규정에 따라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산업진흥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건의 최초 인지자 책임교수는 피해자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건을 은폐하고자 한 사실이 확인됐고 피해자는 수차례 고소 취하를 요구받는 과정에서 책임교수의 여러 부적적한 언사로 인해 고통을 겪었음을 호소했습니다 책임교수는 가해자인 이현주 감독 측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해 변호인이 의도한 바대로 피해자에 불리하게 활용될 수 있는 취지의 증언을 했으며 아카데미 직원에게 이현주 감독의 소송 관련 요청에 협조할 것을 부탁하는 등 재판에 관여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이현주 감독은 지난 2015년 동기인 여성 감독 B씨가 술에 취해 의식이 없는 틈을 타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교육 40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후 이현주 감독은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다며 억울함을 주장하기도 했으나, 이현주 감독에 대한 여성영화인상이 박탈되고 영화감독협회에서 제명 조치까지 이뤄지면서 이현주 감독은 더 이상 영화일을 하지 않겠다며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현주 감독의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38살 입니다 이현주 감독의 작품으로는 우리 결혼해요 (2007, 단편), Distance (2010, 단편), 바캉스 (2014, 단편), 연애담 (2016) 이 있습니다

여성 영화 감독을 성폭행(준유사강간)해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 받았습니다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감독상을 박탈 당했으며 영화계에서 은퇴했습니다 한편 영화산업진흥회의 오석근 위원장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지난 16일 피해자에게 알렸고, 직접 사과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세우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영화산업진흥회는 조사결과를 감사팀에 통보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쳤으며 규정에 따라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문소리 결혼스토리 문소리 나탈리 영화사건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문소리 결혼스토리 문소리 나탈리 영화사건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문소리 결혼스토리 문소리 나탈리 영화사건 개인적으로 여배우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라고 한다면 문소리를 빼놓지 않고 언급합니다

일단 영화배우로서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연기력을 갖추고 있는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소리의 경우 흥행할 영화를 선택하는 것보다 영화의 작품을 보고 출연을 선택할 만큼, 영화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있는 배우이며, 연기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소리 프로필 문소리 나이는 1974년 7월 2일생으로 2014년 한국나이 41세입니다 보통 배우들은 나이보다 동안으로 보이는데, 문소리의 맡은 역할 때문인지 비슷한 연배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문소리 아버지는 문창준씨이며, 문소리 배우자는 영화배우 감독 장준환입니다 문소리 데뷔는 1999년 영화 박하사탕을 통하여 데뷔를 했는데요 설경구와 함께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으면서 데뷔를 했지요 문소리 소속사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문소리 학력, 학교는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입니다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문소리 남편 장준환 나이는 1970년 1월 18일생으로 문소리보다 4살 연상입니다 장준환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한국 아카데미를 나왔지요 대학전공과 전혀 무관했는데, 영화 감독이 되었다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문소리 이혼, 문소리 재혼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도 있는데, 문소리는 장준환 감독과 결혼을 하여 무척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장준환 감독은 최근 작품으로는 2013년 작품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가 있습니다 여진구와 김윤석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작품이지요 장준환 데뷔는 1994년 영화 2001 이매진을 통하여 데뷔를 했으며,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등 여러 영화제의 감독상을 수상했지요 그동안 흥행을 위한 작품, 관객수를 동원하기 위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비운의 천재라는 소리를 듣는데요 그러나 흥행을 쫓지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든다는 그의 소신을 깊게 사고 싶습니다

문소리 결혼은 2006년에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들만 초대하는 비밀결혼식으로 이루어졌는데요 문소리 장준환의 첫만남은 문소리가 장준환의 영화 를 보고 감명을 받고 친구 신하균에게 연락하여 장준환을 처음 봤다고 하지요 그리고 눈의 꽃 뮤직비디오 출연제의 때 출연미팅에서 문소리를 다시 보고 두 사람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장준환이 문소리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고, 두 사람은 이메일로 사랑을 키워갔다고 하는데요

문소리가 장준환 집안, 장준환 재산을 보고 결혼했다는 근거 없는 루머가 떠돌기는 하지만, 문소리가 영화 감독과 결혼하게 될지는 정말 예상을 빗나가는 결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소리 장준환 부부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습니다 2011년 문소리가 딸 장연두를 출산했지요 문소리는 연기 잘하는 배우, 개념찬 영화배우, 다리가 이쁜 여배우로 통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문소리에게도 무척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바로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영화 나탈리의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이 되어서 인터넷을 떠돌았기 때문입니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나탈리 영화 사건 영화 나탈리는 이성재와 여배우 김기연 등 파격적인 노출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나탈리는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에로 영화로 당시 강도높은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나온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이 되어서 큰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 때문에 문소리 소속사에서는 이라고 밝혔지요 개인적으로 문소리와 김기연이 전혀 닮지 않았는데, 어떻게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데요 나탈리 김기연과 문소리가 닮았나요? 문소리 동영상은 문소리의 이름으로 화제가 되려고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문소리는 현재 자유의 언덕이라는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여 상영이 되고 있는데요

문소리는 역시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에 출연하고자 하고, 시나리오를 무척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업적 영화만 쫓는 여배우보다 문소리를 좋아하게 되고 응원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문소리가 앞으로도 좋은 영화, 좋은 작품에 많이 출연하길 바라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오랫동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영화배우 최은희 요양원 근황 남편 신상욱 감독 납치사건 | 스타뉴스

영화배우 최은희 요양원 근황 남편 신상욱 감독 납치사건 원로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며 화재를 모았습니다 근황은 아들 신정균 감독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희 여사는 며느리, 손녀와 함께 다복한 모습이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특히 최 여사 어깨 위에서 앵무새 한 마리가 눈에 띈다고 하죠 이 앵무새의 이름은 ‘코코’로 최 여사 부부가 미국에서부터 길러왔다고 합니다 거의 26-27년을 함께 지낸 가족과 같은 새이기도 합니다 한편 신 감독은 서울 화곡동 자신이 살고 있는 집 가까이에 임대주택을 마련해 어머니 최 여사를 모시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신 감독은 최 여사의 근황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어머니가 위독하다고 한 것은 낭설”이라며 “연세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셨고 허리디스크 때문에 걷지 못해 휠체어로 움직이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어 “일주일에 3번, 한 번에 4시간씩 신장투석을 받으러 다니는 일이 힘드셔서 투석을 받고 오면 하루종일 주무신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건강이 안좋으신듯 한데요 하지만 얼마전 개봉한 영화 ‘연인과 독재자’를 함께 보시고는 “만족해 하셨다”는 것이 신 감독의 전언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개봉한 ‘연인과 독재자’는 1970년대에 일어난 신상옥·최은희 부부의 납북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영국의 로버트 캐넌과 로스 아담 감독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예전 최은희 부부의 납북사건은 지난 1978년에 일어났었죠

그해 1월 최은희가 먼저 홍콩에서 납북된 후 신상옥 감독도 7월에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됐던 사건인데요 납북된 후 두 사람은 북한에 신필름영화촬영소를 세우고 ‘돌아오지 않는 밀사’ ‘소금’ 등의 영화를 제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1986년 3월13일 오스트리아 빈에 묵고 있다가 북한 공작원의 감시를 피해 미국대사관에 은신을 요청함으로써 납북 8년 만에 탈출에 성공했었죠 얼마전 영화감독 신상옥과 그의 배우자이자 영화배우인 최은희의 납치 사건으로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날 MC는 1978년 신상옥과 최은희가 홍콩에서 사라졌었다

영화계의 환 획을 그었던 분들인데 갑자기 납치를 당했었다 정말 세상이 시끄러웠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이에 한 피디는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처음에는 최은희의 실종으로 보도가 됐었다 호텔 측에서는 최은희가 짐을 놔둔 채 사라졌다고 증언했기 때문 그다음 보도에서 납북으로 밝혀졌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 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시사 전문가는 당시 안기부에서도 납북 상황 파악하는데 한 달이나 걸렸었다 최은희는 보트 관광 중 강제 납북을 당했고, 납북 과정에서 마취 주사까지 맞았다고 한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겨 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화평론가는 신상옥은 최은희가 실종되자 아내를 찾기 위해 홍콩으로 떠났지만 신상옥마저 실종을 당했다 그게 납북이었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탈북 영화감독은 신상옥 감독은 북한 역사상 최초 한류를 퍼뜨려 북한의 문화를 흔들어 놓았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단독] KBS 정지원 아나운서, 5살 연상 훈남 영화감독과 결혼①

[단독] KBS 정지원 아나운서, 5살 연상 훈남 영화감독과 결혼①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정지원(34) KBS 간판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4월 6일 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5살 연상의 훈남 영화감독이다 정지원 아나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2월께 연인이 됐다 사계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은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착실하고 선한 인상이 닮은 선남선녀 예비 부부는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중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최근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예비 신랑에 대해 따뜻하고, 꿈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영화 쪽이 어려운데, 대학 시절부터 영화를 전공하고 꾸준히 해온 점이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2016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연예가중계' MC를 맡은 정지원 아나운서 그는 신현준, 김태진 등 '연예가중계' 식구들이 많은 축하를 해줬다면서 고마워했다 이와 함께, 정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 MC로서 스타들의 희로애락을 보면서 배운 것이 많고, 덕분에 결혼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될 것 같다"면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예쁠 때, 좋은 사람을 만난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려고 한다

좀 더 겸손하고, 성숙한 모습, 그리고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혼여행은 타히티 정지원 아나운서는 폴 고갱의 그림을 좋아한다면서, 자신이 신혼여행지를 골랐다고 밝혔다 정지원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IQ 156의 멘사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 'KBS 뉴스9'와 예능 프로그램 '풀하우스' '도전 골든벨' 'TOP밴드3' 등의 진행을 맡았다

특히 '연예가중계'의 MC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 kr/ 사진=정지원

배우 김윤석, 불륜에 얽힌 이야기로 영화감독 데뷔한 이유는…

감독의 데뷔작은 3 일 서울 청동에서 만났다 "아무도 잘못을 저지르고도 술 취해 버릴지도 몰라

연기 경력 0 년, 영화 출연 맨 먼저 배우 김윤석 (51)은 소리에 힘이 넘은 11 일 개봉 하 '미성년'은 불경하고 쇠고지 10 대들의 시선은 녹색 점이 요리 다 17 세 여보 주리 (김혜준)는 동아 (세 진)의 엄마 (김 진)가 자기 아빠 외도를 한 엄마를 알아 몰래 수습에 나선다

늦은 밤 아빠 역은 김윤이 직접 연기합니다 시사 틀 뒤만 만 "편하게시시다"말과 달의 표식은 한결같이 긴장감을 샀다 김윤석은 마 캐릭터인가? 집에 면제 그룹 '미성년'장면

고등학생 주리는 아빠의 외모를 채우고 몰래 불타는 상대를가 간다 주리 역 김혜준은 넷 펀치 드라마 '킹덤'비 역 등 알았어 번 500 명 경자를 첩 고 오디션에서 발탁 표지 연 진 나선 계기는 "늘 마음 엔

연극 80 도장에서 시작했다 그곳의 극도의 사상자는 조종사가 무대 감독으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대학 연극 연출로 상도 서울 대학 극단 학원에서 출 예산 분출 연설도 고등단 생각을 연 스럽다 지금 당장은 제 손 잡자가된다 "원 이이 2014 년 창 희곡 예배에서 미완성 작품이 보일 마당은 창만했다

어른들의 위, 조잡한 모습이 아이들을 더 잘 보이게하고 더 윤리적으로도 힘을 합쳐서 힘을 합친다 불의이 어찌면 평범한 재료 땜 아침 8시 반 텔레비젼면 어디 한조선이 일 싸운다 "고 응원 해 다"여자들을 그린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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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임은 감독에게있다 감독님, 그 수녀님은 수박을 가지고 계십니다 "백작"족집게했다 셀프 스팅 이유는 시종 지경 한 모양은 대원입니다 김 석은 노인과 10에 그 모습이 나타나지 않았다 [사뭇박] 김대성 대연진은 한마디로 대원 격퇴를한다 출산 내 딸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가다 마주 앉아서 도망 갈 수있다

13 년 전 드라마는 바람을 피우며 바람을 피우고 청률을 올렸다 20 % 비대륙에 혼자서 캐스팅 한 이유는 "비만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름은 '지저귀다', '지저귀다 약하고 옹졸하고, 치는 모습 제 구상은 물론 외계인 뒷마당 ‧ 옆에서 만만의 충격을받습니다

네 여자를 썩어 대원은 뚱땡 데서 혼쭐이 난다 "맞아 야지 벌꿀을 받아야하고 구 일생에 한 집에서 한 잔 듣기 정말 강경하고, 신 벌빌 노제 길 바랄다

내면의 경치는 어디서 마행이되는지 미성년지도 "미성년자"란 제목의 글에서, "미성년자 "성이 아니다 이 영화 선 미성년자 인은 더 어른 스럽다

그 장면을 고치면 불건전 한 고 호불호 갈릴레오 어른들은 왈왈츠 할 자격없는 결석이다 나이 분 인격의 완성 미완성의 구분인데도 불구하고 잘 해석해 어떤 말도하지 마라

"illegal는 법적인 자격을 지니고있다 군대와 영원히 김진석은 설득했다 [사진 쇼] 배우기 쉬운 영화 전체를 고를 스타일 유출 상황이 계속된다 "주연 배우 면재 작품

(이전 연출 데뷔 한) 하길래 '(감독인) 모니터 앞자리 보일지도 새로운 느낌이든'고 ""친한 독신은이 곡을 쓸 줄 모른다 "5 년이 걸린 콩" 카메라 앞에서 오가와 연출 ‧ 연을 겸하니 당장이 뼈가 아프 라 다음은 하나 감독자 "고맙습니다

감독은"고등 부관을 비난했다 "웃으면 서" 우드 필드 사람들은 내가 할 수있는 평범한 사람들로 이상한 선생님, 무언가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의 기사집 내고 있습니다

"관개 직전의 남자들이 다가 조회하고 지그재그로 바꾼다 액 영화 제작자 "화 '어스'영혼의 흔적을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