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영화 HOROMARU 만든 홍재균 감독을 만나다

호로마루? 호로마루 호로마루 VR영화 호로마루 홍재균 감독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커피 VR 박 감독 입니다 오늘은 호로마루 라는 vr 영화를 만드신 홍재균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호로마루는 무슨 뜻인가요 ? 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고 제목을 생각하다가 문득 어감이 호로마루가 좋겠다 생각해서 조감독도 괜찮은 것 같다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길래 뜻은 없고 그냥 어감상 호로마루가 괜찮은 것 같아요 호두마루는 아니고 상관없고

앞에 호로가 호러를 뜻하는 거 같아서 호로마루 찍기 전에 도시 괴담 이라는 vr 단편영화를 찍으셨어요 그래서 그게 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vr 공모전에서 상을 받으셔서 그게 아마 유튜브로 보실 수 있을 텐데 그거 관련해서는 제가 링크를 밑에 달도록 하겠습니다 호로마루는 저희가 웃으면서 얘기를 했지만 공포영화입니다 줄거리를 혹시 간단히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폐가 탐험을 하는 bj 가 빈집을 탐험하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과거에 그 집이 어떤 의식의 장소여서 빈 집에 들어간 사람들한테 같은 의식이 행해지면서 그 사람들이 어떤 것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죠 아주 무서운 예 홍감독님도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찍어서 하신 거고 1억 5천 예산의 영화를 찍으셨는데 어려웠던 점이나 혹시 영화 찍으면서 뭐 에피소드 같은거 있어요? VR 이다 보니까 이제 공간이 360도 다 퍼져 있다 보니까 하나를 챙기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것 같아요 공간이? 네

공간이 뭐 하나의 완벽을 요하면 끝도 없는거 그래서 그쪽에 예산을 좀 많이 쓰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은 헌팅이나 미술쪽에?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이게 밤 촬영이고 또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 내고 하니까 그 부분이 좀 어렵게 됐고 결과적으로 제 만족의 들지 못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은 계속 호러 나 이런 쪽으로만 계속 찍으시네요 그 제가 어떻게 하다 보니깐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사랑 이야기에도 찍고 싶은데 감성적인? 감성적인 걸 찍고 싶은데 다음 감성 VR을? 아 다음은 만약에 제가 다음을 찍게 된다면 그래도 스릴러가 VR은 재미있을 것 같아요 좀 체험 성이 강하니까 관객도 약간 스릴러적인 서스펜스? 서스펜스를 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vr 을 두 편이나 찍으신 거잖아요 앞으로의 vr 영화 계획이나 이런 게 있으시면 뭐 어떤 시나리오를 쓴 게 있고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던가 이렇게 약간 베리드 처럼 그런 긴박한 상황이 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항 밀폐된 공간 안에서? VR로? 예 제가 궁금한 게 VR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매체가 갖고 있는 장르 향후에 어떻게 될지? 3d 처럼 유행을 타다 없어질지? 아니면 뭐 다른 방식으로 매체가 계속 발전 할지 두 편이나 해보셨으니 의견이 있으실 것 같아요 다른 산업 쪽에선 VR이 되게 발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화산업 쪽에서는 쉽게 예측을 못하겠는데 나중에 좀더 기술이 발달해서 관객이 이제 그 VR기기를 쓰면 그게 조금 부담이 되는건 사실 이거든요 그쵸 좀 무겁고 사실 안경 안경 정도 되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더 기술이 발전되면 영화관에 가는 것보다 더 편하게 뭔가 그건 이야기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누워서 그냥 경 만 써도 뭔가 자신이 그 공간에 가게 되는 거니까 약간 그런 쪽으로 발전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하드웨어가 더 발전하면 이 매체도 같이 발전할 것 같다? 현재로써는 좀 불편한 단계인 것 같다 앞으로 영화도 하시고 vr 영화도 하시고 이렇게 두 가지 관점으로 생각하고 계신 거죠? 예 앞으로 감독님 말씀 하신 서스펜션의 vr 을 꼭 찍으시길 기대하면서 오늘 자리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독이 정신줄 놓고 만든 저세상 로맨스 영화

꿈속에나 존재하는 줄 알았던 이상형을 현실에서 만나게 된 남자 남자는 용기를 내 첫눈에 반한 그녀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하 멘트 봐라 하지만 남자는 그걸로 포기하지 않고 그녀를 알 만한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물어가며 그녀를 탐구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우연을 가장한 만남으로 그녀와 데이트까지 성공하게 되는데 어느덧 라모나와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을 즈음 남자는 조금 당황스러운 사건을 겪게 됩니다 황당 그 자체의 남자 다짜고짜 등장해 주인공에게 시비를 거는 그는 바로 옛날에 라모나와 사귀었던 전 남친 이라네요 근데 전 남친이 갑자기 여긴 왜 나타난 건지 정신 줄 제대로 놓게 만드는 그야말로 저세상 로맨스 이야기 2010년 캐나다 코미디 액션 판타지 영화 '스콧 필그림'입니다 그러고 보니 며칠 전 주인공 스콧은 한 통의 메일을 받았는데 그땐 라모나 말고 아무것도 관심 없을 때라 이게 뭔 메일인지 읽는 둥 마는 둥

알고 보니 그게 전 남친이 보낸 결투 예고장 같은 거였죠 그리고 오늘 이 녀석이 찾아온 겁니다 띄우고 > 어류겐 > 공중 콤보까지 보기보단 스콧도 싸움 실력이 상당하네요 거기다 이 싸움 은근히 박진감이 넘칩니다 잠깐 감상할까요 그런데 저놈은 육탄전으로 부족했는지 이상한 힘까지 부리면서 스콧을 궁지로 몰아넣는데 이제 위기인가 아니! 이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지 KO 그렇게 스콧은 전 남친을 가볍게 눌러줬습니다 뭐 별거 아니구만 그런데 이 황당한 상황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네! 라모나와 만나려면 그녀의 전 애인들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는 거죠 도대체 누가 그런 룰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연애가 험난하고 위험한 길이예요 그래도 스콧은 마냥 기분이 좋았죠 그녀와 함께라면 앞으로 어떤 또 다른 황당한 일이 생겨도 지난번처럼 극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테니까요 처음엔 좀 찌질해 보였는데 자꾸 보다 보니 또 낭만적인 구석이 있네 멘트도 좋고 거기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가 잠깐! 캡틴? 아니 두 번째 전남친 등장 걱정은 마세요 죽진 않습니다 네 오늘 이벤트가 바로 이거죠 할리우드 스타와의 맞짱 그런데 이번 전남친의 특징은 직접 싸우지 않는다는 거 왜냐면 대역이 있으니까 이런 이런 역시 다굴엔 장사 없네요 반면 여유가 넘쳐흐르는 두 번째 전남친 그런데 그 때 아

세다 이번에도 스콧은 궁지로 몰리고 아무래도 정면 대결은 무리일 것 같았습니다 좋단다 그럼 이번엔 멘탈을 한 번 건드려 볼까요? 잘하네~ 멋있네~ 섹시하네~! 자존심 살살 자극하면서 부추겼더니 알아서 나가떨어지는 월드 스타 그렇게 두번째 전남친도 ko 이제 5명만 처리하면 꽃길 시작인가

그런데 사실 그것도 그거지만 또 다른 문제도 있었으니 이번엔 스콧의 전 여친 근데 이 짜식 은근히 인기 있는 놈 일세 라모나를 만나기 전 잠깐 사귀었고 지금은 헤어진 그녀 망금 → 방금 ^^; 하지만 그녀는 아직도 스콧을 잊지 못하고 있었죠 스콧은 나름 잘 정리한다고 하긴 했었는데 그게 마음처럼은 안됐나 봅니다 아 혼란하다 혼란해 거기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 전 여자친구까지 나타나면서 스콧의 연애사업은 이제 꼬일 대로 꼬이고 마는데요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쟁취하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7명과 싸워야 하고 내 전 여친들과도 깔끔하게 정리 해야 하는 이 희대의 난제 속에서 라모나와 스콧의 로맨스는 과연 아름답게 피어오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남은 5명의 전 애인들과의 전투 이건 또 어떤 황당한 전개로 이어지게 될까요 굉장히 비논리적인 전개와 황당한 스토리로 어이없으면서도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영화 이 영화는 베이비 드라이버로 유명한 감독 에드가 라이트의 똘끼 한가득 담겨 있는 고퀄리티 병맛 작품인데요 이런 무근본 개그 영화가 잘 맞는 분들에겐 굉장히 만족스러운 웰메이드급으로 기억될 작품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내가 지금 뭘 보는 거지' 이런 혼란만 남길 수준의 독특한 감성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행히 저에겐 너무 잘 맞는 영화였었고요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속도감 있는 편집 그리고 음악, 만화나 게임 같은 화면의 효과들 액션, 웃음 코드, 배우 캐스팅 등등 뭔가 잠시도 지루할 틈을 안 주겠다는 감독의 의지가 막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동명의 캐나다 만화 스콧 필그림 시리즈가 원작인 작품인데 캐릭터들의 매력도 독특하고 만화적인 감성이 영화에 너무 잘 표현돼 있어서 그런지 원작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아쉽게도 국내 정발본은 절판된 지 꽤 오래된 것 같네요 이거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래나 어쨌든 결론을 내리자면 이 영화는 유니크한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리는 영화이고요 감상 좌표는 설명란에 남겨드릴 테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뭅이 었고요 좋아요 와 구독 잊지 마시고 저는 다른 영상으로 또 뵙겠습니다 영화 잘 봐요

맥북 프로 진짜 사기 당한 감독이 개빡쳐서 만든 영화

알람 소리에 깬 영준이 핸드폰을 보는데 이럴 수가 꿈에 그리던 노트북이 단 150만원에 올라온 겁니다 그렇게 150만원을 입금한 영준 그런데! 영화감독이란 꿈을 안은 채 오늘도 달리고 있는 영준 단골식당의 직원인 지나에게 지난 오디션에 대한 결과를 묻는데 갑자기 영준은 자신의 직업이 사실 영화감독이라며 지나에게 오지랖을 떨기 시작하고 그럼 촬영은 어떻게 할거냐는 지나의 물음에 영준은 마치 오늘 내일 하는 듯한 핸드폰을 꺼내는데 오히려 그런 영준의 기를 살려주는 지나였죠 평소 중국영화 매니아였던 영준은 오늘도 여러 영화를 보며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책상 위의 휴지 옆 성공하자라는 팻말 아래 그때 막 알람이 울리는데요 300만원에 달하는 최신형 사과 노트북이 단 150만원에 올라온 것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뺏길까봐 영준은 그대로 거래를 하고 그렇게 영준은 피같은 150만원을 바로 입금합니다 이 얼마나 기다려온 순간이었을까요?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안전결제 시스템 하지만 이미 늦은 후 결국 영준의 150만원은 먼지가 되어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대로 경찰서를 찾은 영준은 1초라도 빨리 자신의 돈을 막아달라며 애원하지만 경찰은 열 가지가 넘는 진술서부터 들이대고 시간을 오히려 더 잡아먹습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누군가가 입에 모터를 단 채 영준과 마주하는데 신종 보이스 피싱이라며 아마도 중국에 쳐박혀 있을 거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후 걸려온 경찰의 전화 이미 출금 정지가 된 통장이었는데도 입금은 되고 있었다면서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는 얘기를 합니다 충격의 그날 밤 영준은 불타는 복수심으로 자신이 직접 중국으로 넘어가 짐승만도 못한 사기꾼들을 잡기 위해 마음을 먹고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옛말이 빛을 발하는 그 순간 걸렸습니다! 그날 새벽 비장한 표정의 영준 사기꾼을 잡기 위해 집중하기 위해서 머리를 밀고 있던 그때 울린 문자 10분 뒤 출발이라는 영준은 고속도로가 된 머리 그대로 움직입니다 그렇게 영준은 누가봐도 사짜 느낌으로 충만한 사기꾼을 발견하고 뒤쫓으려는 그때 자신의 머리 상태를 알게 된 영준은 때마침 근처에서 5천원에 파는 모자를 사려고 하는데 3만원이나 달라는 말에 어이가 하늘을 찌릅니다 그렇게 영준은 드디어 중국에 도착하고 뒤를 밟았던 영준은 이들의 아지트로 보이는 문앞에 놓여진 도시락을 이용해 배달원인 척 잠입을 시도하는데요 그런데 의외로 이 방법이 통했고 영준은 이들의 아지트 잠입에 성공합니다 올 것이 온 건가요? 그 상황에 갑자기 무언가 생각난 영준은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반찬을 무작정 젓가락에 꽂는데 그런데 그때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추억의 요리라고 하면서 영준이 발로 만든 그 꼬치에 감동을 먹고 그냥 나가기가 뭐했던 영준은 한 번 시범을 보이는데 그런 영준의 말발에 반한 사기꾼 그렇게 진짜 호랑이굴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막 들어온 우두머리들 진전이 없는 초짜에게 한 수 가르쳐 준다며 직접 시범을 보이는데 어? 이것은 테이큰의 리암 니슨이 굿럭을 찾았을 때와 똑같은 영준의 상황 이제 증거만 잡으면 되는데 몰래 사진을 찍던 영준의 정체가 발각됩니다 돌아오는 4월 4일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 영화는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감동 실화가 아닌 감독 실화를 그린 독립 영화인데요 메가폰을 잡은 백승기 감독이 실제로 당한 중고 거래 사기를 이젠 웃으며 말 할 수 있다는 것처럼 굉장히 어이가 없을 정도의 병맛 액션 코미디물이라는 게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자 관전 포인트라 말 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소수의 전문 배우들을 제외한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에 주목을 해볼 수 있는데 실제로 턱없이 부족했던 예산을 알고 감독의 SNS를 통해서 무려 50명이 넘는 일반인들이 재능을 기부하며 단 한 명의 탈락도 없이 모두 영화에 출연한다는 점이 두 번째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고 있으면 어이가 없어서 그냥 계속 웃기는 영화 평소 병맛 코미디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더더욱 매력적인 영화 나아가 독립 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고 매력이 굉장하다고 볼 수 있는 오늘의 작품은 <오늘도 평화로운> 입니다

천재가 만든 영화

이 리뷰는 영화의 스토리 요약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의 마음을 알 수있는 것인가

오늘 우리가 경험 한 경험하는 이야기, 16 세 사춘기 소년이 자신의 어머니와 대립하는 내용의 영화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영화의 제목은 "나의 어머니" 앞으로 영화 '나의 어머니'를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영화는 주인공 '좋을까 "최근 어머니에 대해 느끼고있는 감정을 고백하는 것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는 엄마를 사랑했고 엄마와 함께 있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엄마의 아들 싶지 않아 다른 사람의 아들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 엄마는 싫어 허버트 보는 어머니의 모습은 어떨까요? 허버트는 어머니의 행동, 맛, 건망증 등 어머니가 보이고있는 모든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부모의 직업이나 연봉 등을 조사하고 자신이 부모님을 인터뷰하고 오는라며 숙제를 부과합니다

숙제의 내용을 가만히 듣고 있던 허버트는 선생님에게 말합니다 – 선생님? – 무엇? 부모 대신 할머니의 인터뷰를해도 될까요? 안돼, 좋을까 부모의 직업 통계를 내기위한 거니까 나는 아버지를 만난 적도 없어요 그리고

엄마는 돌아 가셨거든요 이모의 직업을 조사해도 좋아 몰랐다

죄송합니다 시간이지나 숙제를 발표하는 날이 왔습니다 그리고 허버트의 클래스에 접근하고있는 분노의 발걸음 너! 수업 끝나면 나랑 얘기하자! 내가 시체처럼 보이는? 어머니와 대립하고있는 허버트가 버림 않았다 선생님은 허버트와 대화하려고합니다 나도 아버지와 사이 나빴던거야

아직도 그래요 나이가되면 부모와 사이가 좋아 진다고 말하는하지만 우리는 전혀 말하고 있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허버트는 즉각 좋은 생각이 떠 오릅니다 나에게 좋은 방법이 있어요 아파트를 찾는다

– 할머니의 유산에? – 응 그대로 야 겨우 이야기가 통하는거야 좋은 생각이야 지금 내가 대단한 행운이야

친구의 안토난과 함께 집 구하기 후 허겁지겁하고 어머니에게 돌아온 좋을까 누가 16 세에 독립을합니까? 있을 수 없어 엄마는 최악이야! 화나는거야!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억제하고, 친구의 안토난 집에서 평화롭게 놀고있는 허버트는 불의와 안토난 모자의 부드러운 관계를보고 옛 추억을 그리워합니다 엄마, 사랑 해요

나도 사랑해 갑자기 바뀐 좋을까 아들이 설거지를하는 건 어떻게 했어? 비결은 무엇? 알려주세요, 나도 해 볼게 우리 산탄데르 한 후 먹을 거 같은데 허버트도 함께 먹는다? 그래 내가 파스타 만들어요 집에서 함께 먹자

친구들과 선탠을하러 갔다 허버트의 어머니는 우연히 안토난 어머니와 만납니다 그리고 경솔했다 안토난 엄마 우리 아이들 이번주에 두 번째 달 이군요? 두 번째 달은? 어떤 두 번째 달입니까? 두 사람이 사귀고 두달 째 허버트의 어머니는 혼란스러워했지만, 겨우 감정을 억제하고 좋을까에 더욱 애정을 注ご려고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라며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두 주인공 엉망이야! 참을 수 なっ 띠는 허버트는 가출 같은 일을합니다 선생님과 안토난의 집을 배회 좋을까 그런 좋을까 기쁘다 전화가 걸려옵니다

누구? 아버지 뭐라고? 함께 영화보고 점심 먹자는 어린 시절처럼 들뜬 마음으로 아버지를 만난 좋을까 그러나 아버지와 함께 그를 기다리고 있던 또 한 명의 인물

기숙사에 들어 가지십시오 들어가 싶지 않아요 누군가 너를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돼 엄마는 이제 됐어! – 들어 봐 – 무엇을! 결국 휴 버트의 부모님은 허버트을 강제로 기숙사에 들어가게됩니다

거리낌없는 사람과 헤어지게 된 좋을까 결국 좋을까 기숙사에 들어가는 날 배웅하고 싶어 작별 인사 정도는 좋습니다 지금 엄마 때문에 이렇게됐는데 작별 키스도 받고 싶어? 내가 오늘 죽는다면 어떻게? 그러면 나는 내일 죽는다

허버트는 기숙사에서 나름대로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친구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친구로부터받은 자극을 마신 채 어머니에 돌아온 좋을까 허버트는 약에 취해 어머니에게 말합니다 똥 깨끗했기거야

그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어 엄마와 말하자 – 내가 정상이야 – 사랑해 사랑해

– 사랑해 – 사랑해 겨우이 두 사람에 햇살이 비추는 것 같았다 그러나 당신의 자녀들 다음 학기 등록이 확인되었습니다 갈등이 악화되는 반면 어머니와 좋을까

엄마로서의 자격을 가지고 있지 때문이야! 당신은 아이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나쁜 일이 없네요 내가 아이를 가질 지 어떨지 엄마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게이 아이 가질 않아요 그래서 허버트가 안토난 집에 가고있는 동안, 어머니는 우연히 허버트가 자신의 심복을 녹화 한 비디오 카메라를 찾습니다 허버트는 또한 기숙사에 들어가게되었지만, 허버트 다시 기숙사는 냉혹했다

그리고 회사에서 일하던 엄마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학교입니다 어떤 식으로 말씀 드리면 좋을 지요 아드님 의해서 – 도망 쳤습니다 – 뭐라고 요? 주변을 샅샅이 찾아 보았지만 어머님에 메모를 남겼습니다 – 뭐라고 써 있나요? – 읽습니다 나랑 얘기하고 싶으면 내 왕국에 와서

허버트는 안토난의 도움으로 자신이 어린 시절 사는 집에갑니다 그리고 바로 좋을까 어머니가 도착합니다 안토난가 어색했던 지, 허버트 엄마가 바로 좋을까갑니다 영화의 결말이 허무 느끼는 사람도있을 것이다? 영화가 너무 일상적이고 재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을 것입니다 하지만이 영화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는 그렇게 시시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첫째,이 장면을 함께 봅시다 같은 공간, 같은 프레임에 두 사람이 각각 왼쪽,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대사를 말할 때, 상대가 있어야 할 위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대사를 말하면 또 그 전에 인물이 있던 장소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이 두 사람이 하나의 공간에 존재하고 있으면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영화는 이런 구도에서 영화의 인물들이 느끼는 외로움과 쓸쓸함을 극대화합니다 오늘은이 구도에서 표현되는 메시지를 더 깊이 다루고 보려고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사실 하나가 아닙니다 무엇이라는 헛소리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우선 첫째의 세계는 우리가 실제로 살고있는이 세상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물리적으로 존재할 수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이 현실 세계 이외에 두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진짜 세계를 보면서 자신의 몸이 여러 가지 인식을 통해 실제 세계를 나름대로의 방식으로인지하는, 즉 자신이 진짜 세상을보고 만든 자신 만의 세계 좀 더 자신 이외의 다른 존재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현실 세계를 인식,인지 해 만든 다른 세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제 "이 이야기 도대체 뭐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굴하지 않고 설명을 계속합니다 우리는 현실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감각을 통해 실제 세계를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인식,인지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세계, 즉 세계의 본질은 우리 인간에게는 모릅니다 우리가 갑자기 깨달음을 얻어 우리의 몸을 버리고, 학을 타고 세계의 본질을 인식 할 수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가 몸을 가지고있는 한, 우리는 신체를 통해 세상을 볼 수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그 때이 설명을 들으면 우리는 다른 세계도 전혀 모르고 여러분은 자연스럽게인지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우리는 다른 세계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이 영화에서처럼 자신이 아닌 타인과 대립하게되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영화는 그에 대한 해답을 주인공의 일관된 대사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대화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반박 할지도 모릅니다

대화도 헛되지? 어차피 상대의 마음을 절대 읽지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절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대화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있게되고, 그 가정에서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해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반응에 납득할 수있게된다는 것이 더 정확하네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대화는 자신이 타인의 외부 반응을 보면서 추측하고 끄덕이보다 한층 강하게 타인의 행동을 우리가 납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언어는 행동과 생각을 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복잡한 정보를 함축 컷에서 보여준 '나의 어머니'라고 언제 영화, 꽤 좋지 않습니까? 어쨌든 마지막으로, 오늘날에도 내일에도 좋은 타이밍에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한마디 어떻습니까? 어땠습니까?

✪ ‘국가부도의 날’ 감독 “특정인물·기관 비판하려 만든 영화 아냐” ✪ KDH최신 뉴스

‘국가부도의 날’ 감독 “특정인물·기관 비판하려 만든 영화 아냐” 주연배우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피가 거꾸로 솟았다"고 했다 IMF 사태 이후 21년이 지난 시점에서 나온 이 강렬한 IMF 소재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관객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뭘까

지난 11월28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인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첫날, '보헤미안 랩소디'를 꺾고 오프닝 스코어 30만명을 기록했으며, 개봉 이틀만에 관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기분좋은 출발을 알린 '국가부도의 날'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을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초반 순조로운 출발 소감은 "좋다

30만이 얼마나 큰 건지 스코어에 대한 개념이 없다 그냥 잘됐구나 하고 있다 흥행 감독이 아니었기 때문에 감이 없다" 연출 제안을 수락하면서 희망적인 이야기보다는 침체됐던 시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 대한 우려는 없었나

"난 오히려 그 지점이 매력 있었다 잊혀져가고 있지만 한국 현대사에 되게 중요한, 누군가는 한 번쯤 복구해봐야 할 이야기라 생각했다 물론 시나리오가 주는 힘과 재미도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겠다고 했다 나도 김혜수 선배님처럼 시나리오를 보고 피가 거꾸 솟는 느낌이 들었다 뜨거운 감정이 올라왔다

그래서 어려운 프로젝트인 걸 알면서도 잘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제목을 바꿀 생각은 없었나 "'국가부도의 날'이 주는 임팩트가 되게 컸다 책을 딱 받고 제목에서 주는 힘이 있어 좋았다

" 자신의 97년을 돌이켜보면 어땠나 "난 군대에 있었다 군대에서 IMF를 체감하기 쉽지 않았지만 제대하고 나서 세상이 많이 변해있었던 기억이 난다"

1990년대 시대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 "기존 드라마들을 참고한 것보다는 자료들이 많이 있다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술팀에서 잘 구현해줬다"

어려운 경제용어가 빈번하게 등장한다 이를 관객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 "첫 째는 리딩하면서 너무 어려운 단어들은 풀어서 할 수 있는 대안적 단어로 많이 바꿔치기 했다 또 하나는 배우분들한테 많이 애기했던 건데 영화 '타짜'를 보면 장이 뭔지, 사쿠라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근데도 패를 깔고 배우들의 리액션을 보면 관객들이 다 알게 된다

아무리 어려운 경제용어가 있더라도 표정을 보고, 그 상황의 뉘앙스를 보면 대략 다 이해될 거라 봤다 그게 영화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안되다고 생각했고,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 경제 관련 영화를 들고 나왔다 경제 분야에 해박한 편인가 "나도 인터넷 뱅킹 할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주식 이런 건 하나도 모른다 이번에 사실 영화를 핑계로 많이 공부했다 경제 서적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다 근데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김혜수란 배우가 주는 힘 "한시현 역할은 책을 읽자마자 김혜수 선배님이 떠올랐다 나중에 알았는데 작가님도 김혜수 배우를 염두에 두셨다 하더라 여자 주인공을 내세우는 것에 대한 우려는 전혀 없었다 처음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느꼈던 분노를 김혜수 선배님이 시원하게 잘 표현해주셔서 이 영화가 사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 어려보이는 배우 유아인을 위기에 배팅하는 윤정학 역할로 캐스팅 한 이유는 "실제 33세로, 극 중 나이와 비슷하다 그게 유아인 배우의 매력인 것 같다 소년, 욕망에 가득찬 이미지도 같이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쉽지 않은 두 가지 요소를 다 갖고 있는 배우라서 좋았다 나중엔 20년 후를 표현하기도 했는데 분장을 아무리 해도 너무 피부가 좋아 효과가 공들인 것에 비해선 안 나오더라 좋게 해석하신 분들은 부자니까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쓴 거라 생각하시더라 이 장면 대역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류덕환은 배팅에 투자하는 오렌지 역으로 등장, 코믹 담당 캐릭터로 활약했다 "다들 너무 딱딱한 캐릭터들이고 다 무겁다 그런데 오렌지는 90년대 색채를 띄는 유일한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다 극 안에서 숨 쉴 공간을 마련해주셨다 되게 깨알같이 잘해주셨다

" 윤정학(유아인)은 왜 오렌지(류덕환)을 때렸나 "정학이란 캐릭터가 되게 복잡한 캐릭터인 것 같다 계급 변화에 대한 욕망을 표출하면서도 난장판이 된 전 직장 앞에서 사람들이 쓰러져 있고 그런 상황을 보고는 오렌지가 너무 좋아하자 그런 행동을 한 것이다 욕망을 드러내면서도 인간적인 모습과 도덕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참 복잡한 캐릭터다

카리스마 배우 허준호를 평범한 가장으로 캐스팅한 이유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너무 임팩트가 있었다 잊혀졌던 배우를 재발굴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과거 허준호 선배님이 하셨던 다양한 역할들이 생각났다 여러가지가 다 되는 배우다

소시민적인 역할을 하셨던 드라마들도 있다 물론 센 것도 많이 하셨지만 그런 소시민 역할도 너무 잘하셨던 기억이 있다" 프랑스 국민배우 뱅상카셀을 IMF 총재 역할로 캐스팅하게 된 계기 "탁 집어서 생각한 게 아니라 IMF 총재가 중요한 역할이었고, 한국 관객들한테도 인지도가 있는 배우를 찾았는데 에이전트를 통해 제작사에서 연락해 진행한 것이다

나중에 캐스팅 소식을 듣고 '아 진짜로?'라며 너무 놀랐고 너무 기뻤다 뱅상카셀과의 호흡은 어땠나 "한국쪽 에이전시와 함께 매니저 없이 혼자 캐리어 하나 끌고 오셨다 김혜수 선배님이 생활영어 이상이 가능하셔서 영어로 대화하셨다 뱅상카셀과의 작업은 즐거운 기억이었다

사람이 되게 쿨하고 젠틀하고 프로페셔널하다 멋있는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모험을 하셨던 것 같고 한국에 대한 겅험을 많이 하고 싶어하셨다 음식도 한국음식을 많이 먹고 싶고 한국 시스템도 구경해보고 싶고, 경험해보고 싶어했다 되게 오픈 마인드를 갖고 오셨고 현장에서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하셨다

촬영할 때 굳이 카메라 앞에 안 계셔도 되는데 자기가 직접 하겠다고 계셨고, 주위 사람들이 다들 멋있게 볼 수 밖에 없게끔 행동하셨다 배우들 애드리브도 있었나 "김혜수 선배님은 애드리브를 하시는 분은 아니고 리딩할 때 의견 주시고 다 만들어놓고 현장에서 똑같이 하시고 준비를 많이 하시는 분이다 조우진 배우 같은 경우 애드리브를 많이 했다 애드리브가 많이 살아있다

'커피 타 와!'도 조우진 배우의 애드리브였다 또 '넌 어느 나라 사람이니?'란 대사는 김혜수 선배님이 제안했다 경제부 차관을 더 재수없게 만든 건 어떻게 보면 김혜수 선배님이다" 굳이 자기 촬영이 아닌 날에도 촬영장에 온 배우가 있었나

"김혜수 선배님은 자신의 촬영분량이 없는데도 촬영장에 많이 오셨다 특히 갑수(허준호) 분량 때 많이 오셨다 진짜 영화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셨다 그 열정과 애정 너무 감사하다"

한지민 특별출연 이유 "김혜수 선배님이랑 친분이 있긴 한데 그 친분으로 캐스팅한 건 아니다 제2의 한시현 같은 이미지를 리스트업했다 한지민 배우가 갖고 있는 이미지들이 있다 긍정적이고 곱고 바른 이미지와 겹치는 부분이 있었고, 두 분이 친분이 있어 부탁을 드렸다

그랬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흔쾌히 하겠다고 하셨다" 촬영하면서 진짜 울컥했던 순간이 있었나 "허준호 선배님 촬영할 때 자살 시도를 못하고 베란다에 기대 쪼그려 앉아 울었다 그때 좀 울컥했던 것 같다

시현이 오빠를 만나는 장면에서도 울컥했다" 연출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뭐였나 "쉬운 걸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특별히 힘들었던 기억은 없다

모든 장면을 다 신경 써야 했다 2~3개월 촬영했는데 알차게 썼다 잘려나가서 아쉬운 장면은 없었다 그만큼 시나리오가 좋았던 것 같다"

이 영화만의 매력을 꼽자면 "어떻게 보면 가족들하고 보기 좋은 영화일 수 있을 것 같다 IMF 세대를 겪은 분이 세대 구성원 중 분명 있을테고 그들과 그 당시 위기를 한번 돌아보고 서로 위로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영화다 특별한 지점을 꼽자면 그런 지점이 아닐까 싶다"

관객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그래도 21년이 지났고, 울음이 나올 수 있겠지만 한 번쯤 복구해보고 한 번쯤 이야기해볼 수 있는 마당을 만들 수 있는 영화이지 않을까 싶다 과거 안 좋았던 기억이 생각날 수 있지만 한 번쯤 털어볼 수 있는, '그때 이랬었지'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했었지' 같이 자식들한테 얘기는 안 하시겠지만 이야기의 장을 열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한다 특정인물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려는 의도가 있나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가상의 인물들이고 이야기 자체도 가상이다

특정인물이나 기관을 비판하려고 만든 영화도 아니다 영화 내용도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있다" 차기작 계획

"난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영화는 다 위대하다 새 작품은 아직 계획

‘국가부도의 날’ 감독 “특정인물·기관 비판하려 만든 영화 아냐”[EN:인터뷰]

주연 배우 김혜수는 "학문을 읽고 자마자 피가 거지 멸 탕"고지 IMF 사태 이후 21 년 IMF 국가 영화 '국가 부도의이 관람객들에게 전함과 메시지가 주어집니다

지난 11 월 28 일 개봉 해 절찬 '국가 부도의 (국가 최우수희)'(국가 최우수희) 국가 감독과 남은 시간 일주일, 사람들을 지키고 사람과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하는 사람 평범한 사람에게, 1997 년 IMF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린 작품을 선사한다 개봉 첫날, '보헤미안 랩소디'를 빗고 오프닝 스코어 30 만명을 기록해서, 50 만명을 돌파 국가 부도의 직감을 최우수 감독관과 만날 수있는 이야기를 들어라 초반 순조로운 소음은 "좋다 30 만이체 큰 건지 스코어에 대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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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찬가지고 재미도도 아니다 나도 김혜수 선배님을보고 피가 거꾸로 들렸어 뜨거운 감정이 올라왔다 "Q 질문이 생겼습니다

" 제목을 바꿀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 부도는이 임무를 수행합니다 책을 털어 놓으십시오 "Q 그 97 년을 돌이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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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다 위대하다

125분 순삭 신세계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영화 마녀 3일 연속 1위

125분 순삭 신세계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영화 마녀 3일 연속 1위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그날 밤 그 아이를 죽였어야 했다" 정체불명의 연구집단에 '괴물'이라 불리는 여고생

이 여고생을 손에 넣으려 하는 쪽과 죽이려는 쪽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시작된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직 '입소문'만으로 무서운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마녀'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30만 1,633명을 동원하며, 총 누적관객수 66만 1,989명을 돌파했다 영화 '마녀'는 지난달 27일 개봉 첫날 2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28일부터 이날까지 3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 '마녀'는 수많은 이들이 죽임을 당했던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날, 홀로 살아남아 도망친 아이 자윤(김다미)의 시선에서 시작된다

자윤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채 평범한 여고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자윤 앞에 미스터리한 조직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으로 시간은 흘러간다 사실 영화 '마녀'는 제작 당시 스타급 배우가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등 한국 누아르 영화의 한 획을 그은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점이 흥미를 끌었다 여기에 조민수, 최우식, 박희순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한 점 역시 예비 관객들에 믿음을 심어줬다

자윤은 어릴 적 기억을 되찾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소름 끼치는 반전을 보여준다는 영화 '마녀'가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영화 '탐정: 리턴즈'가 같은 기간 18만2,56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 비디오스타 장항준 감독 아내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 만든 비결은? ✪ KDH최신 뉴스

비디오스타 장항준 감독 아내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 만든 비결은? MBC 에브리원 인기 예능 '비디오스타'에 영화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는데요 정작 장항준 감독보다는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작가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았네요

  잘 알려졌다시피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작가는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등의 화제작을 집필한 대한민국 최고 레벨급의 드라마 작가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김은희 작가가 과거 가수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가 작가가 되었던 사연 함께 알아볼게요  '기억의 밤'으로 14년 만에 3번째 영화 연출 장항준 감독 장항준 감독은 1969년 9월 17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올해 나이 49세 닭띠인데요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 이듬해 '불어라 봄바람'을 연출했지만 흥행 부진으로 후속작이 없었다가 최근 '기억의 밤'으로 무려 14년만에 세 번째 영화를 연출하게 되어 열홍보중이죠 서울예술전문대학 졸업 후 SBS 방송국 막내작가로 일하다 친구 장진 감독의 신춘문예 당선에 자극받아 영화계에 들어서서 각본을 쓰다 입봉을 하게 되는데요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는 조폭 코미디의 억지스러움이 없진 않지만 130만 관객을 동원하며 나름 성공한 작품이 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 후속작인 '불어라 봄바람'의 흥행 실패로 드라마 작가로 전향해서 이러저러한 작품 후에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공동 집필로 대박을 치는데, 바로 공중파 시청률 1위까지 달성했던 드라마 '싸인'입니다

예능감도 좋아서 다수의 예능에 얼굴을 내밀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는 지난 2016년 무한도전 무한상사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연출을 맡고, 아내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썼던 것과, 무한도전 달력모델 심사위원 등에서 모습을 보인 것이겠네요 싸인, 유령, 시그널 등 국내 최고 작가 중 한 명 김은희 작가 김은희 작가는 '싸인', '유령', '쓰리 데이즈'에서부터 가장 최근작인 '시그널'까지 한국 드라마에서는 좀체 보기 힘든 전문적인 분야의 소재를 가지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각본을 쓰는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무한도전 위기의 회사원에서 연출을 맡은 남편 장항성 감독을 도와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현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인 김은숙 작가와 절친이라고도 하네요

(김은희 작가가 1972년생이고 김은숙 작가가 1973년생으로 김은희 작가가 1살 많은 나이에요)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에 국내 최고 작가된 사연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장항준 감독이 예능작가 시절 3년 후배 부사수로 만난 것이 첫 인연이었다고 합니다 장항준 감독은 이른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님과 함께 살던 김은희 작가의 어머니, 즉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을 정도로 애처가라고 하는데요

그런 애처가 성격은 김은희 작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도 연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김은희 작가는 과거 가수 김완선의 백댄서 출신이었는데, 글을 너무 쓰고 싶어 방송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는 살림이 넉넉치 못했던 작가 부부였던 신혼 초에도, 장항준 감독은 백댄서였다가 작가로 전향한 아내를 위해 김은희 작가가 카메라나, 수영 등 어떤 한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지워을 해주는 등 아낌없는 베품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 장항준 감독의 물심양면 지원 덕에 김은희 작가는 여러가지 배경 지식을 쌓아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싸인'으로 김은희 작가가 대박을 치고나서 부터 승승장구하며 넉넉한 수입을 보장해주는 아내 덕에 이제는 사람들 만나면 술값을 꼭 내가 먼저 내는 수준이 될 정도로 살림살이가 폈다고 하네요

비디오스타 장항준 감독 아내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 만든 비결은?

비디오스타 장항준 감독 아내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 만든 비결은? MBC 에브리원 인기 예능 '비디오스타'에 영화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는데요 정작 장항준 감독보다는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작가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았네요

  잘 알려졌다시피 장항준 감독의 아내 김은희 작가는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등의 화제작을 집필한 대한민국 최고 레벨급의 드라마 작가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김은희 작가가 과거 가수 김완선 백댄서 출신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가 작가가 되었던 사연 함께 알아볼게요 '기억의 밤'으로 14년 만에 3번째 영화 연출 장항준 감독 장항준 감독은 1969년 9월 17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올해 나이 49세 닭띠인데요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 이듬해 '불어라 봄바람'을 연출했지만 흥행 부진으로 후속작이 없었다가 최근 '기억의 밤'으로 무려 14년만에 세 번째 영화를 연출하게 되어 열홍보중이죠 서울예술전문대학 졸업 후 SBS 방송국 막내작가로 일하다 친구 장진 감독의 신춘문예 당선에 자극받아 영화계에 들어서서 각본을 쓰다 입봉을 하게 되는데요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는 조폭 코미디의 억지스러움이 없진 않지만 130만 관객을 동원하며 나름 성공한 작품이 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 후속작인 '불어라 봄바람'의 흥행 실패로 드라마 작가로 전향해서 이러저러한 작품 후에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공동 집필로 대박을 치는데, 바로 공중파 시청률 1위까지 달성했던 드라마 '싸인'입니다

예능감도 좋아서 다수의 예능에 얼굴을 내밀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는 지난 2016년 무한도전 무한상사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연출을 맡고, 아내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썼던 것과, 무한도전 달력모델 심사위원 등에서 모습을 보인 것이겠네요 싸인, 유령, 시그널 등 국내 최고 작가 중 한 명 김은희 작가 김은희 작가는 '싸인', '유령', '쓰리 데이즈'에서부터 가장 최근작인 '시그널'까지 한국 드라마에서는 좀체 보기 힘든 전문적인 분야의 소재를 가지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각본을 쓰는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무한도전 위기의 회사원에서 연출을 맡은 남편 장항성 감독을 도와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현 국내 최고 드라마 작가인 김은숙 작가와 절친이라고도 하네요 (김은희 작가가 1972년생이고 김은숙 작가가 1973년생으로 김은희 작가가 1살 많은 나이에요

) 김은희 작가 김완선 백댄서에 국내 최고 작가된 사연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장항준 감독이 예능작가 시절 3년 후배 부사수로 만난 것이 첫 인연이었다고 합니다 장항준 감독은 이른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님과 함께 살던 김은희 작가의 어머니, 즉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을 정도로 애처가라고 하는데요 그런 애처가 성격은 김은희 작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도 연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김은희 작가는 과거 가수 김완선의 백댄서 출신이었는데, 글을 너무 쓰고 싶어 방송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는 살림이 넉넉치 못했던 작가 부부였던 신혼 초에도, 장항준 감독은 백댄서였다가 작가로 전향한 아내를 위해 김은희 작가가 카메라나, 수영 등 어떤 한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지워을 해주는 등 아낌없는 베품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 장항준 감독의 물심양면 지원 덕에 김은희 작가는 여러가지 배경 지식을 쌓아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싸인'으로 김은희 작가가 대박을 치고나서 부터 승승장구하며 넉넉한 수입을 보장해주는 아내 덕에 이제는 사람들 만나면 술값을 꼭 내가 먼저 내는 수준이 될 정도로 살림살이가 폈다고 하네요

 

작정하고 예쁘게 만든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안녕하세요 '운수좋은날'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입니다 2014년 영화고, 배경은 1930년대에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지배인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주로 '영화가 정말 예쁘다'하는 소문을 듣고 보셨을 것 같습니다 소문처럼 정말 작정하고 예쁘게 만든 영화에요 전에 리뷰했던 <그녀>는 미적 요소들이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갔다면 이 영화는 인위적으로 보이는 요소들이 많죠

거의 완벽한 좌우 대칭이라던지 교도소에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분홍색 포장 아니면 3차원 공간을 2차원 평면처럼 그러니까 그림처럼 보이게 하는 장면들도 있지요 왜 그렇게 했는가, 왜 자연스러움보다도 인위적인 미를 그려냈는가 생각을 해보면 영화 구성이 액자식 구성이에요 그것도 다중 액자식인데 현재에서 80년대를, 다시 60년대, 30년대, 이렇게 회상의 회상을 거듭하면서 거꾸로 내려가죠 게다가 이 그랜드 부다페스트호텔이란 영화는 요즘 영화 같지 않게 챕터 구분이 있어요 1막이니 2막이니 하는 챕터 구분은 옛날 영화, <스팅>이나 <사운드 오브 뮤직>같은 옛날 영화에는 있었는데 영화라고 하는 장르가 오페라나 연극같은 기존의 장르와 분화되고 더 자연스러운 영상을 관객 가까이에 보여주게 되면서 사라진 장치거든요 이렇듯 구성도 작위적인데 이야기도 나레이션이 끌고가요 지루한 부분은 다 생략하고 줄거리가 빠르게 진행되면 영상이 뒤따라오는 형태의 영화입니다 그러니까 영상은 소설 속 삽화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고 자연스런 영상보다도 인위적이더라도 요약되고 정리된 영상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거죠 소설 속 삽화의 역할도 그렇잖아요 글만 읽으면 등장인물 인상이 어떤지, 옷차림은 어떤지, 공간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렇다고 구구절절 글로 풀어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그림을 보여줘서 "이 이야기는 이런 공간에서 펼쳐져 "하고 보여주는게 삽화잖아요 이 영화가 딱 그래요 그러다보니 만화 같기도 하고, 한 장 한 장 그림도 예쁘게 나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제는 1930년대 유럽에 대한 기억입니다 30년대 유럽이 배경이면서 동시에 주제기도 한거죠 그 시절은 영상이 보여주는 것처럼 낭만적인 시절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허영으로 가득찬 시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격인 '무슈 구스타포'의 삶과 죽음을 통해 그 모습들을 보여주죠 그리고 현대의 우리는 그 시대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죠 영화에서도 책을 통해서, 또는 증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하잖아요 영화 시작과 마지막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비교적 자연스러운 화면으로 묘사됩니다 간접 체험이라고 할 수 있는 30년대는 사각 틀 속에서 만화처럼 표현되는 것도 이런 맥락 위에 있는겁니다

정리하자면 이 영화의 예쁜 화면들은 그냥 감독이 미적 요소에 좀 더 신경 쓴 것이 아니라 이 영화의 정체성이기도 한 겁니다 영화의 구성과 이야기 전개 속도, 배경이 되는 시대까지 영상을 이렇게 만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 영화를 만든 웨스 앤더슨 감독은 특유의 색감과 구도로 유명한데 그 감독에게 잘 맞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연기를 말하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지만 저는 변호사 연기를 했던 제프 골드블럼의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유언장을 읽어주는 아주 평범할 수 있는 장면인데 마치 스릴러 영화 보는 듯 한 긴장감을 주는 정말 대단한 연기였습니다 한 장면을 꼽아봤지만 사실, 단역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입니다 오늘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을 다뤄봤는데요 사실 더 뜯어서 살펴보면 할 이야기가 끝없이 많은 영화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참에 한 번 더 보시면 어떨까 하네요 여기까지 '운수좋은날'이었구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