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한국 수입차판매 톱10 진입, 정상일까

벤츠 S클래스 한국 수입차판매 톱10 진입, 정상일까 국내 대형 세단 시장이 1억원대 중반이 훌쩍 넘는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상위 등급을 선택하면 2억원에 육박하는 벤츠 S클래스의 2017년 판매량이 ‘수입차 8위’를 차지하며 톱10에 들어온것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경우다

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 디젤은 독일 본사보다 한국서 더 잘 팔린다 페라리 등 슈퍼카 브랜드 역시 인구와 소득지수를 감안했을 때 한국이 세계 1위권이다 주변국인 일본과 비교해봤다 우리나라 인구가 5200만명이고 일본은 1억 3000만명이다 인구로만 비교하면 3배에 가까운 차이다

인구수와 비례했을 경우 일본의 판매량이 많아야지만 지난해 S클래스 판매는 우리나라가 추월했다 큰차와 럭셔리 브랜드를 좋아하는 한국인의 선호도가 명확히 들어난다 일본에서도 벤츠는 인기지만 큰 차인 S나 E클래스에 비해 소형차급인 B,C클래스가 많이 팔린다 한국인의 큰차 사랑… ‘차=나의 이미지=사회적 지위’ 준대형•중형 세단인 벤츠 E클래스와 BMW의 5시리즈는 다른 국가 대비 요독 한국에서 인기가 높다

E클래스는 중국,미국 다음으로 세계 3위다 디젤 판매로만 보면 압도적인 세계 1위다 BMW 5시리즈는 미국에 이어 한국이 2위를 차지했다 롱 휠베이스 5시리즈까지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중국은 제외됐다 인구와 비례하면 엄청난 판매량이다

독일 회사 입장에서 보면 한국은 엄청나게 큰 시장인 셈이다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벤츠 판매량이 6만대를 넘어서며 역대 수입차 판매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더욱이 매년 20% 이상 신장하고 있다 이러한 속도라면 수입차 꿈의 판매량이라 불리는 연 10만대 판매가 멀리 않은 이야기로 들린다 BMW 성장세 또한 무시할 수 없다

2017년 5만 2817대를 판매하면서 30%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 수입차 소비자는 이처럼 비싼 프리미엄 브랜드의 큰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자신의 이미지를 대변하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 성공 가치 척도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도 원하는 차를 타고 보는 사례가 많다 실용적이고 자신의 분수에 맞는 차량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무리를 해서라도 남에게 보이는 시선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았다

이러한 인식이 국내 수입차 가운데 중대형차 판매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다 한국 소비자는 봉일까, 파격 프로모션… 월 7만원에 5시리즈 탄다 초기 납입금을 크게 낮춰 수입차로 향하는 진입장벽을 낮춘 것도 한 이유다 예를 들어 BMW는 월 7만원에 5시리즈에 오너가 될 수 있다는 자극적인 멘트를 내걸고 판촉행사를 한다 선납금 30%에 36개월 동안 매달 10만원을 내면 6000만원대 수입 중형 세단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은 하루 커피 값을 아끼면 BMW를 소유할 수 있다는 착각을 시작한다 자기합리화를 마친 고객은 차량 구입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이런 달콤한 광고만 보고 수입차를 구입했다가는 낭패 보기 일쑤다 차량 가격에 비해 월 납부금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 유예율을 과도하게 높이거나 차량 잔존가치를 낮게 설정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수입차 업체들이 판매량 올리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차량 구입비와 유지비 부담에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카푸어(car poor, 소득 대비 무리한 고급차 구매로 생활고를 겪는 사람)’를 양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집 없어도 수입차부터 산다… 카푸어족 늘어나 수입 자동차 160만 시대다 지난 1987년 개방 이후 2014년에 100만대를 돌파했다 길거리에 있는 차량 10대 가운데 2대는 수입차다 서울 강남이라면 3대중 1대인 경우가 허다하다

청담동, 홍대 등 일명 핫 플레이스를 가면 국산차보다 수입차를 더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외제차는 우리 생활 속에 가까워졌다 차량은 부동산에 비해 감가상각비가 낮아 처음 구입 금액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에 거래되기 일쑤다 여기에 유예금을 내지 못해 중고차 시장에 유입되는 수입차가 크게 증가한다 실제 재규어 XF 2015년식(20 프리미엄)의 경우 현재 원래 차 가격인 6590만원에서 52%나 떨어진 31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만약 3년 전에 재규어 XF를 30% 선납금을 내고 유예할부로 구매했다면 중고차로 처분한 후에도 65%의 유예금(4283만원)을 맞추기 위해 1130만원 가량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결국 수입차 유예할부로 실질적인 이득을 얻는 쪽은 차를 많이 팔아서 좋은 수입차 브랜드와 딜러, 돈 장사하기 바쁜 파이낸스사들인 셈이다 월납입금을 내지 못해 1,2년 탄 차량을 손해보고 판매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집을 포기하면서까지 20~30대 젊은층의 이러한 어리석은 선택은 한국의 남의 눈을 의식하고 경쟁하는 후진 사회문화가 만들어 낸 것이다 이제는 우리나라 소비자의 소비 습관과 외제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할 때다 크고 비싼 수입차라면 좋다는 인식보다는 자신의 처지에 맞는, 때로는 작지만 실용성 높은 차량을 구매하는 패턴이 필요해 보인다

S클래스 – 세월이 무색한 벤츠의 플래그십 BENZ W220 S500L

살아있습니까~아 하하하 '정마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마담'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볼 차량은 전 세계의 대형 세그먼트의 기준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s 클래스 모델입니다 오늘 보실 차량은 지난번 영상이 8세대였고 오늘 보실 차량은 7세대 w 2 2 0 코드네임 W220 S클래스 입니다 그리고 오늘 시승한 차량은 500L 롱바디 입니다 차량을 보기에 앞서서 이 멋진 S클래스 S클래스 가 왜 S클래스이냐 독일어로 sonderklassw 말하자면 '특급' 이라는 이야기에요 그만큼 가장 특별한 차량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인지 이 S클래스는 전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의 대형 세그먼트의 기준이에요 항상 각 브랜드에서 대형 세그먼트 차량을 출시할 때 이 차량은 정말 전투력 측정기 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만큼 기준이 되고 표본이 되는 예전에 임펄스 조사 기관에서 대형세단으로 가장 타고 싶다고 한차 그 차가 S클래스 거든요 또 하나 재미있는 여담이 있는데요 이 번호판 이에요 이 번호판 99년도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은 서울 뭐 이렇게 번호가 나오는 녹색 번호판 이었거든요 이차가 출시됐을 때 서울 52 서울 55 강남 부의 상징 번호판 그 번호판이 생각나네요

S클래스 의 구동 방식은 후륜구동 기반 이고요 풀타임 4륜구동 이렇게 두가지 구동 방식입니다 전 모델인 W140 강하고 우직해 보이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W220은 굉장히 우아하게 곡선을 많이 살려 인기를 끌었어요 헤드램프를 보시면 인상을 쓰면서도 굉장히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 눈이예요 그러면서 후드, 휀다 와 떨어지는게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떨어졌어요

오늘 시승 차량은 페이스리프트 전 모델인 2002년식 모델 라이트는 F/L 된 신형 모델 로 교체를 했습니다 신형으로 개조하기 굉장히 쉬워요 한 100만원 정도면 앞 헤드램프와 뒷 테일라이트를 교체 하실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보시면 이차는 S500 풀옵션 모델 이라서 그릴에 dtr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라디에이터는 본넷과 일체형 이에요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그래서 왜냐하면 범퍼와 일체형을 주면 굉장히 범퍼가 부각이되서 좀 강한 인상인데 지금 같은 경우는 본넷과 일체형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 전방 감지 센서가 들어가있구요 휠은 18인치 245/45/18 고속 주행이나, 일반 주행 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는 사이즈의 휠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자 측면을 보시면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이어지는 세련된 느낌의 리어쿼터뷰가 아주 특징적인 모델이에요 보시면은 굉장히 부드럽죠 떨어지는게아 고급스럽습니다 정말 아까 전면부에 말씀드렸던 이 부분 테일 라이트가 이건 신형 이에요

신형 테일라이트 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같네요 요즘 출시되는 차량들처럼 일체형 배기라인이 들어가 있진 않아요 배기라인은 세탁 숨겨 놨어요 범퍼 안쪽으로 그래서 고급차의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거죠 짜잔~ 열리는 것도 우아하죠

2002년도 모델인데 그때 벌써 이런 자동으로 트렁크가 또 열고 닫히는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뭐 그냥 이렇게 그냥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정도 사이즈 그리고 여기 앉아서 딱 누르면 닫히는하하하 사이즈가 넓네요 대형 썬루프가 장착이 되어 있어서 쾌적한 주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S클래스 하면은 빠질 수 없는 압축도어 세계 최고의 쇼퍼 드리븐카 아니겠습니까 뒷좌석을 한번 살펴봐야죠^^ 일단 뭐 들어가는 것부터 여유롭습니다

여유로워 너무 넓어서 오히려 불편한거 같아요 테이블도 있구요 뒷좌석용 통풍 리무진시트 기능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아정말 넓다 다리 이렇게 꼬고 할 수 있는 레그룸을 보유하고 있구요 뭐 헤드룸 말할 것도 없구요 헤드룸도 뭐 내리기도 엄청 편하게 도어부분을 먼저 보시면 메모리 시트가 장착이 되어 있구요 통풍 그리고 히팅 그리고 좌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구요 그리고 사이드미러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의 오디오 그리고 트립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버튼이 있구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볼륨 핸즈프리 기능을 할 수 있는 시동은 '키레스고' 방식은 아니에요 계기반은 굉장히 시인성이 좋은 슈퍼비전 클러스터 방식 가운데 트립이 있어서 핸들에서 버튼을 눌러서 트립 컴퓨터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ESP 그리고 차고 올리고 내리고 하는 버튼이 있고요

abc 액티브 바디 컨트롤 있구요 뒷좌석에 헤드레스트를 내렸다 올렸다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그리고 도어락 견인 PDC 그리고 커튼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순정 커맨드 시스템이 아니고 사제로 지금 바꿔 놓으셨어요ㅜㅜ 그리고 하단부에 보시면 풀오토 에어콘 기어봉 위치에 보이시면 dtr 과 차간거리조절 센서가 있습니다 조수석 부분도 마찬가지로 시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버튼이 있고요 그리고 통풍 히팅 메모리 시트 하단부에 보시면 안마 시스템이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뒷좌석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커튼이 장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VIP의 프라이버시나 자외선을 이렇게 막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드럽게 시동이 걸리네요 가보겠습니다 아~ 부드러 부드러워 벌써 부드러 이 벤츠를 타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본넷의 보이는 저 삼각별 저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거죠 꼭 이 차를 몰고 있으면서 내가 뭔가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분을 느낀다고 할까 자 과속방지턱 덜컹~ 부드럽습니다 과속방지턱을 연속으로 한번 먹어 볼게요 아 하하하 할말이 없네

이게 지금 2002년식 S500 인데 말하자면 20년 가까이 된 거에요 지금 근데 이십 년이 가까이 됐어도 이런 승차감을 낼 수 있다는거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핸들이 벌써 어마어마하게 부드럽구요 급가속이나 이런건 하지 않을께요 차량의 컨셉에 맞는 시승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레이크는 적당히 밀리고요 그냥 스타트 부터 미끄러지듯 그렇게 나가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클래스 모델을 선택하실 때는 500 부터 시작을 하는게 맞다고 봐요 이 벤츠에 기술력과 모든 것을 다 따져봤을때 S500 이상 모델을 타야지 정말 S클래스를 느낄 수 있다 라는 그런 생각 이 굉장히 지배적 이에요 지금 나온 현재 나오는 모델 말고 그러니까 지금 220 뭐 140 부터 시작해서 W140 W220 요 모델 같은 경우는 특히나 지금처럼 다운사이징 된 엔진이 아닌 S500 이 모델부터 타셔야지 S클래스를 느낄 수 있어요

굉장히 여유롭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뭐 3000cc대 그리고 220 이나 140 같은 경우는 200cc 대도 있어요 2800cc S280 모델 요 모델 같은 경우가 기름이 뭐 적게 들어간다 뭐 이런 것들은 아니고요 오히려 큰 배기량 일수록 여유있게 주행이 되기 때문에 쓸데없는 힘을 쓰지 않거든요 고배기량 일수록 그래서 오히려 연비 면에서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배기량이 높다고 해서 연비가 나쁘고 이런 건 아니에요 정말 이렇게 악셀에 약간만 발을 올려도 힘이 주~욱 밀고 나가는게 저 지금 악셀에 힘 전혀 안 준 거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지금 통풍을 켜 놓긴 했는데 통풍 시트는 국산차가 짱입니다 통풍도 확실히 굉장히 차처럼 은은해요 내가 통풍을 켜놨나? 이 저도의 느낌 정말 땀띠 안날 정도만 이렇게 통풍을 해주는것 같아

통풍도 3단까지 있는데 S클래스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쇼퍼드리븐 이라고 생각하는데 쇼퍼 드리븐 플러스 오너드리븐이 맞아요 뒷좌석 승객 또 편하고 운전하는 사람도 굉장히 즐거운 생긴 것처럼 정말 우아하게 나가 줍니다 시승하면서 우와~ 밖에 안나와요우와 밖에 이게 뭐 진짜 따로 말할 부분이 없어요 S클래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W220 이 차량과 SL모델이죠 이 모델의 이제 abc abc 유압식 서스펜션을 고질병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 ABC 액티브 바디 컨트롤 이라고 하는 용어 의 약자인데 이게 엄청난 그 기술이 집약된 써스펜션 이 모델을 타면서 이 aABC 가 빠져 있다라는거 상상도 할 수 없는 겁니다 근데 하지만 이제 이 차량을 워낙 좋아 하시고 이런 분들은 외관이죠 이런 것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ABC 를 빼고 뭐 일체형 서스펜션 으로 바꾸어 끼고 뭐 이렇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고질병이 라고 생각하시는데 ABC는 소모품 이에요 소모성 보품인데 단지 금액이 비싸다 한성에서 하면 1800만원 정도 근데 ABC가 들어간 모델 차량들이 보면 거의 2억원을 육박 하거나 2억을 넘어가는 차들이에요 그 차량에서 이 엄청난 옵션인 이 abc 모델을 빼버리면 정말 제가 생각하기에는 S클래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30% 를 뺀다고 생각해요 근데 수리비가 많이 나오니까 차량 가격은 싸지고 그러니까 이제 조금 되게 안타까워요 그부분 abc 부분에 대한 그 그 고질적인 문제 고질병은 아니지만 그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W220 이 모델을 기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수리가 되어 있는 차량을 구매하시면 제일 좋구요 아니더라도 각오는 하고 구입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빠지면 정말 W220 모델은 의미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가격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벤츠 S클래스 S클래스가 지금 나와있는 93년부터 06년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W140 모델부터 같이 포함해서 나오는 것 같아요

전체 검색으로 할게요 등급 따로 없이 낮은 가격부터 보시면은 02년도 모델이 280만원 258,000 키로 주행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이 300 만원 350만원 이렇게 나오고여 가장 높은 가격을 보시면 05년 55AMG 이 모델이 지금 2,480만원 그리고 그 밑으로는 1000만원 미만의 자리 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55 amg 는 다른 모델이라고 보셔야 되니까 그 외에 다른 등급 의 모델들 같은 경우는 천 만원 미만으로 충분히 구입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저와 지금까지 W220 7세대 S클래스를 살펴봤는데요 가격대는 300만원 대 부터 시작을 하지만 한500 만원 이상을 선택을 하시고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한500만원 정도 더 사용을 하신다고 생각을 하시면 마음 편하게 이 멋진 W220 모델을 구입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천만원정도 사용해서 이정도의 멋진 컨디션의 벤츠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벤츠, ‘S 클래스’ 닮은 차세대 ‘C 클래스’ 포착..‘눈길’

벤츠, ‘S 클래스’ 닮은 차세대 ‘C 클래스’ 포착‘눈길’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C-Class가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차세대 C-Class는 S-Class에서 영감을 받은 차체 라인이 강조됐다 다만, 후드와 트렁크 등은 위장막으로 덮여 있어 정확히 판단하기는 곤란하다 헤드램프 디자인은 쭉 뻗어내린 스타일이며, 트렁크 라인은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있어 독특하다 리어램프는 직선을 강조한 스타일이면서도 실용적인 이미지로 적용됐다

이번에 포착된 C-Class는 기존 모델보다는 차체가 좀 더 낮게 세팅된 느낌인데, 이는 코너링 등에서 주행 안정성을 더욱 높이기 위한 때문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차세대 C-Class를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2014 디트로이트오토쇼에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018 디트로이트] 벤츠 G바겐, 이래도 돼?..S클래스처럼 바뀐 실내

[2018 디트로이트] 벤츠 G바겐, 이래도 돼?S클래스처럼 바뀐 실내 흔히 G바겐이라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단종되거나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차는 1979년에 군사용으로 만들어진 이후 별다른 변화 없이 약 40여년을 버텨왔는데, 점점 강화되는 안전 규정 및 배출가스 규제에 맞추려면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5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신형 G클래스를 공개했다 신형 G클래스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의 변화다 각진 차체와 둥근 헤드램프 등 외관은 전통적인 G클래스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갔지만, 실내를 최첨단으로 꾸몄다

G클래스의 실내가 이렇게 파격적으로 바뀔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S클래스에서 시작된 벤츠의 실내 변화는 G클래스에까지 그대로 이어졌다 좌우로 길쭉한 와이드 스크린을 비롯해 S클래스와 같은 다기능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고, 터빈 모양의 공기 송풍구와 에어컨을 조작하는 토글스위치가 그대로 들어갔다 마감재는 가죽, 원목, 탄소섬유 등이 사용됐는데, 각 패널은 빈틈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마무리됐다 편의 사양 역시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을 비롯해 16개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들어갔다

신형 G클래스는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외관 디자인이 별로 안 바뀌어서 같은 차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경량화 및 비틀림 강성 등 플랫폼 개선을 통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특유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위해 접근각은 31도, 탈출각은 30도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최저지상고는 241mm, 도하는 700mm까지다 파워트레인은 2

9리터급 디젤 엔진과 신형 30리터급 가솔린 터보, 40리터급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30 터보 엔진은 48V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돼 효율을 높였고, 고성능 버전인 AMG 모델은 출력을 570마력에서 602마력까지 높였다 변속기는 9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으며 3개의 잠금식 차동장치와 저속기어,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G모드가 제공된다 저속기어나 차동장치 잠금 선택 시 적용되는 G모드는 가속페달, 조향장치, 서스펜션 특성을 변화시켜 최적의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벤츠 신형 A클래스 공개..S클래스급 품격 주목![24/7 카]

벤츠 신형 A클래스 공개S클래스급 품격 주목! 【카미디어】 박혜성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A클래스를 최초 공개했다 날렵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에, 첨단 기능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잔뜩 끌어올렸다 소형차라는 걸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급스러워졌다 6년 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온 신형 A클래스는 첫 인상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체가 앞뒤로 길어지고, 좌우로 넓어져 더 이상 아담한 소형차 느낌이 들지 않는다

보닛을 낮게 깔고 날렵한 헤드램프를 양쪽에 배치해 매우 매우 역동적인 모습이다 마치 신형 CLS를 연상케 한다 뒷모습에도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머플러 팁을 좌우로 낮게 깔아 멋을 잔뜩 부렸고, 둥글둥글했던 리어램프도 날렵한 형태로 디자인됐다 실내는 파격 그 자체다

S클래스나 E클래스 같이 고급 세단 라인업에서나 볼 수 있었던 와이드 스크린이 적용됐다 실내를 은은하게 비추는 무드등, 터빈 스타일 송풍구 등 소형차 수준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최신 기능도 아낌없이 들어갔다 CES 2018을 통해 선보인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가 벤츠 최초로 적용됐다 MBUX는 디스플레이 터치와 지능형 음성 제어 등으로 차를 조작할 수 있는 첨단 장비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용자에 맞게 개별화돼 자동차와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이 밖에도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차선유지보조 등 다양한 안전-편의기능이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1 4리터 4기통 터보엔진(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 5kg

m)이 적용된 A200 ▲20리터 4기통 터보엔진(최고출력 224마력, 최대토크 35 7kg m)이 적용된 A250 ▲1 5리터 4기통 디젤 터보엔진(최고출력 116마력, 최대토크 26 5kg

m)이 적용된 180d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음달 열리는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A클래스 정식 데뷔 무대를 가진 후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파이샷] 벤츠 신형 S클래스..100% 전기차 'EQ S'도 나온다[24/7 카]

[스파이샷] 벤츠 신형 S클래스100% 전기차 'EQ S'도 나온다 벤츠 신형 S클래스가 8일(현지시각) 스웨덴에서 포착됐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자세한 생김새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신형 CLS에서 시작된 벤츠 최신 디자인 언어를 최대한 고급스럽게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실내는 확인되지 않았다 차체는 카본과 알루미늄으로 이뤄진다 이와 관련해 S클래스 수석 엔지니어인 헤르만 요셉 스토프는 신형 차체는 구형 대비 가벼운 무게와 향상된 강성을 갖췄다고 전했다

엔진은 직렬 6기통 30L 가솔린 및 디젤이 주력이고, 추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추가될 예정이다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은 EQ S라는 이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안전 품목은 레벨3를 충족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들어간다 신형 S클래스는 내년 초 세계 시장에 정식 공개된다 데뷔 무대는 디트로이트모터쇼 혹은 제네바모터쇼가 될 확률이 높다

경쟁 모델로는 BMW 7시리즈가 있다

벤츠 차세대 S클래스 스파이샷과 알려진 몇 가지 소식들[24/7 카]

벤츠 차세대 S클래스 스파이샷과 알려진 몇 가지 소식들 코드네임 W223으로 알려진 차세대 벤츠 S클래스의 테스트 모델이 포착되었다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의 기함 자리를 지키며 데뷔 때마다 큰 관심을 이끈 주인공으로 테스트 중인 모델은 7세대가 된다

위장막으로 인해 디자인 변화를 정확히 가늠하긴 어렵지만, 엔카매거진 파트너(오토미디어)의 카메라에 잡힌 모습을 통해 몇 가지 변화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 프런트 그릴과 헤드램프가 지금보다 풍만하다 헤드램프의 경우 최근에 등장한 CLS나 A클래스와도 다른 형태인데 벤츠가 모델의 특성에 따라 디자인을 차별화하려는 듯하다 그동안 벤츠와 아우디 BMW 등의 디자인이 차급별로 너무 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러한 불만을 반영한 모습이다 참고로 BMW도 차급별 디자인 차별화 방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스파이샷의 보디 형태와 비율로 봤을 때 지금보다 살짝 덩치를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함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좀 더 넉넉한 실내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한 전략이다 반면, 카본과 알루미늄 소재를 대거 투입해 무게는 줄인다 운동성과 연비 모두를 잡겠다는 의지다 여전히 전통적인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메인이 되겠지만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양념으로 들어간다

모터와 배터리 용량을 키워 60km 정도는 전기로만 달릴 수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예고된 상태다 기술적인 측면에선 자율 주행 장치의 진화에 주목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S클래스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되리라 본다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목적지를 찾아 이동할 수 있는 수준이다 아울러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액티브 서스펜션도 달린다

도로의 상황을 미리 파악해 서스펜션이 충격을 흡수하고 코너를 돌거나 급정거시에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장치다 라인업 측면에서도 보강이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 S클래스는 세단과 쿠페, 컨버터블, 마이바흐, AMG로 라인업을 이루고 있는데 4도어 쿠페가 추가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만약 현실이 된다면 CLS와의 차별화를 위해 훨씬 더 크고 고급스러운 4도어 쿠페를 지향할 것이다 벤츠 프리미엄의 중추적 역할을 이어갈 신형 S클래스는 2019년 하반기 혹은 2020년 상반기에 데뷔할 예정이다

맥 못 추는 'BMW'.. 벤츠 이어 포르쉐까지 가세 '7시리즈 굴욕'[24/7 카]

맥 못 추는 'BMW' 벤츠 이어 포르쉐까지 가세 '7시리즈 굴욕' BMW 7시리즈 BMW가 연초부터 경쟁 업체들의 공세에 맥을 못 추고 있다 전체 판매대수는 준수한 실적을 거뒀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주력 세단 판매량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에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포르쉐까지 ‘복병’으로 가세했다 지난해 출시된 신형 파나메라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BMW 7시리즈를 넘어선 것

브랜드 전체 판매순위 2위를 기록하고도 BMW가 속병을 앓는 이유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BMW는 총 5407대를 출고했다 3위 렉서스(1236대)와는 4000대 넘는 차이로 호조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주력 모델 판매 성적은 기대에 못 미쳤다는 분석이다 3시리즈를 비롯해 5시리즈와 7시리즈가 C클래스와 E클래스, S클래스를 앞세운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지난달 3시리즈는 총 836대가 팔렸다 같은 기간 C클래스는 1194대가 판매됐다 작년 연말에 이어 강력한 비공식 할인이 더해졌지만 벤츠의 상승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5시리즈의 경우 2704대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물량이 쏟아진 E클래스(4208대)를 막지 못했다

7시리즈 실적은 더욱 참담하다 909대 팔린 S클래스와 큰 차이를 보이며 222대 판매에 그쳤다 여기에 포르쉐까지 나서 BMW를 압박했다 신형 파나메라가 무려 337대나 팔리며 7시리즈를 압도했다 수입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천하삼분지계’가 완성된 것이다

특히 포르쉐코리아는 신형 파나메라 호조세에 힘입어 국내 진출 이후 월 최다 판매실적까지 기록했다 포르쉐 파나메라 다만 SUV 판매량은 BMW가 강세였다 총 839대로 주력 차종이 물량 부족을 겪은 벤츠(633대)보다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벤츠는 GLE가 단 한 대도 판매되지 않아 판매량이 저조했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2017년형 GLE는 모두 소진됐고 2018년형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라이벌 경쟁에서는 신차효과를 앞세운 BMW X3가 300대로 벤츠 GLC(226대)를 앞섰다

벤츠, C클래스 쿠페 도로주행 모습 포착..디자인 변화는?

벤츠, C클래스 쿠페 도로주행 모습 포착디자인 변화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이 지난 20일(현지시각)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C205)의 페이스리프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오토에볼루션이 이번에 포착한 사진들을 보면 메르세데스 C-클래스 쿠페는 새로운 LED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담고 있다 8개의 LED 클러스터로 이뤄진 헤드라이트는 아큐라의 보석 눈 헤드라이트를 떠올리게 한다 위장막을 거의 걸치지 않은 모습의 C-클래스 쿠페는 양산형에 근접한 모습이다 하지만 프론트 범퍼 부분에는 주차 센서나 반자율주행 센서가 아직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아직 수정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모델의 동력원으로는 48볼트 전기 시스템과 연동되는 6기통 유닛이나 4기통 유닛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엔진을 담기 위한 차량 섀시는 새롭게 디자인된 W205 버전이 새로운 기술과 성능 향상을 이루어 적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는 올해를 넘겨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쿠페 공개 이후에는 웨건과 세단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