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합의된 성관계… 억울해

이 감독은 이어 '피해자 입장에서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여겼을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저는 여성이며, 동성애자이고 그에 대한 영화를 찍었던 입장에서 스스로 너무 괴롭다'고 했다 아래는 이 감독의 공식입장 전문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와 피해자는 다시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저는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모텔에 오게 되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피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줬습니다 이후 저는 피해자와 함께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시나리오 이야기를 하였고, 전날 함께 술마셨던 사람들과 만든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며, 피해자가 저에게 물건을 빌려주는 등 그 이후에도 특별히 서로 간에 불편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에도 조만간 또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기 때문에, 저는 피해자가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혹시나 불쾌해 하거나 고통스러워 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 피해자의 남자친구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와 피해자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이 때 두 사람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던 사실을 얘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격앙된 상태에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피해자와 통화를 하였을 때에도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였고, 그 후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약 한 달 뒤에 갑자기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 이후로 저는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사과도 할 수 없었고 어떻게 마음이 상했는지 확인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미 수사가 시작된 상태였기 때문에, 피의자의 신분으로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주위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4 저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이야기했고, 이 일을 무마하거나 축소시키려고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만약 제가 피해자의 동의 없이 범행을 저질렀다면 애초에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나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말했을 때 아무 일도 없었다며 무마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또한 고소 여부가 문제되던 시점에서도 피해자의 요구대로 사과를 하고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노력을 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피해자에게 처음부터 사실대로 얘기를 했고,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도 성 정체성에 대한 편견을 가진 분들 앞에서 힘들지만 모든 것을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 교수님에게 피해자와의 합의를 부탁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합의를 하게 되면 오히려 유죄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무죄를 주장하는 저로서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조차 없었습니다 재판이 한참 진행되던 중에 교수님을 통해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사과다, 그 날의 시시비비를 떠나 이후 감정적인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건에 대해 발설하지 않겠다는

"김기덕, 여성 스태프도 성폭행해 임신·낙태까지 시켰다"

"김기덕, 여성 스태프도 성폭행해 임신·낙태까지 시켰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김기덕 감독에 대한 성추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9일 MBC 아침발전소에서는 영화계 미투 운동의 핵심 인물인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행 의혹을 다뤘다

특히 이날 김기덕 감독의 성폭행 의혹에 대한 추가 증언이 전파를 타 또 한번 충격을 안겼다 아침발전소 제작진은 과거 김기덕 감독의 영화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A씨와의 전화 인터뷰에 나섰다 A씨는 지난 MBC PD수첩 내용과 관련해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았다 여배우뿐만 아니라 제작 스태프 포함해 여성 피해자가 많은 거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기덕 감독이 한 여성 스태프를 소통의 일부라는 이유로 불러냈고, 그 스태프는 모텔로 가서 성관계는 물론 변태적 자위행위까지 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참다못해 여관을 뛰쳐나온 여성 스태프는 A씨에게 연락을 취해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당시 A씨는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이후 A씨는 그 여성 스태프를 볼 수 없었고, A씨 역시 성폭행 당한 여성 스태프의 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이유로 영화에서 퇴출됐다 A씨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의 이 같은 행동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 A씨는 당사자에게 직접 들은 건 아니지만 한 여성 스태프가 임신에 낙태까지 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촬영 현장에서는 김기덕을 제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이에 대해 A씨는 김기덕 감독은 현장에서 신적인 존재였다며 아무도 그에게 문제 제기를 하는 사람은 없었다 후폭풍이 일어날 게 뻔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A씨는 PD수첩을 통해 전해진 여배우 분들의 구체적 증언을 보면서 많이 속상했다면서 터질게 터졌다는 반응도 방관적인 영화인들의 입장 아닌가 싶어 반성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나 역시 직접 나서지 못했음에, 지금도 신분을 밝히지 못한 채 이야기하고 있음에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

그는 먼저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라고 이름을 밝힌 후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합의된 성관계… 여전히 무죄 주장 [전문]

1 저는 여성 영화감독 이현주입니다

우선 제 영화를 함께 만들어 주신 분들, 저의 작품을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피해자나 그의 남자친구가 인터뷰를 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장을 밝히는 데에 다소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역시도 이 사건으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거치는 동안 상상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왔고 그러한 저의 속사정을 말로 꺼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2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지금까지 동성애자라는 저의 성 정체성에 대해 피해자 등 몇몇 지인들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공인들 중 용기있게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밝히고 성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성애자임을 밝혔을 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 영화시장에서 저를 바라볼 곱지않은 시선, 우리 사회에서 성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 등을 생각하면 당당히 커밍아웃할 용기가 없었고, 다만 저의 세계관을 조심스럽게 영화에 담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저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되었고, 가족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님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바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는, 공개적으로 저의 입장을 밝히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받으셨을 충격과 아픔을 먼저 위로해 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일과 관계된 분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어 함께 영화를 고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매우 친밀한 관계로 지냈습니다 피해자는 제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일 정도로 저와 친분이 깊었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5 4 초순경 남성 3명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저 역시 취한 상태였지만 먼 지역에서 온 피해자를 돌봐주어야할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영화 '연애담'의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던 단계였으므로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학교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일을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들은 피해자를 가까운 모텔에 데리고 가 침대에 눕혀주었고, 저는 일행들의 부탁을 받아 피해자와 함께 있게 된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잠이 든 줄 알았던 피해자는 어느새 울기 시작하더니 무슨 일이 있는 것처럼 오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자신의 고민을 저에게 이야기했고 그런 피해자를 달래던 중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로서는 피해자가 저와의 성관계를 원한다고 여길만한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성관계에 대한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와 피해자는 다시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저는 몹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모텔에 오게 되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피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줬습니다 이후 저는 피해자와 함께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시나리오 이야기를 하였고, 전날 함께 술마셨던 사람들과 만든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며, 피해자가 저에게 물건을 빌려주는 등 그 이후에도 특별히 서로 간에 불편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에도 조만간 또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기 때문에, 저는 피해자가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혹시나 불쾌해 하거나 고통스러워 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 피해자의 남자친구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와 피해자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이 때 두 사람이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던 사실을 얘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격앙된 상태에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피해자와 통화를 하였을 때에도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였고, 그 후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약 한 달 뒤에 갑자기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저를 고소한 이후로 저는 피해자에

✪ 2018 : 뫼비우스 김기덕 감독 여배우 이은우? “주인공 하차 고소한 여성 폭행” 사건 나이 41세 누구? ✪ | News Korea✪

뫼비우스 김기덕 감독 여배우 이은우? "주인공 하차 고소한 여성 폭행" 사건 나이 41세 누구? 뫼비우스 김기덕 감독 여배우 이은우? 주인공 하차 고소한 여성 폭행 사건 나이 41세 누구?       촬영장에서 배우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김기덕 감독(57)이 최근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기소 여부는 다음달 결정될 예정 한국여성민우회를 비롯해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등 영화계 단체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는 김 감독이 실제 검찰의 기소를 받게 될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지영)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은 지난 27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소환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내달 중 김 감독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 입니다 김 감독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뫼비우스에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 A씨(41)에게 촬영장에서 감정이입에 필요하다며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 감독이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도 강요해 영화 출연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감독은 검찰 조사에서 뺨을 때린 사실은 인정했지만 연기를 지도하려고 한 것일뿐 고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드신 촬영 강요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 등 목격자들이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A씨의 주장과는 상반된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검찰은 김 감독에 대한 조사에 앞서 A씨를 두차례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앞서 김기덕 감독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폭력 부분에 대해서는 연기 시범을 보이는 과정에서 생긴 일로 약4년 전의 일이라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폭력 부분 외에는 시나리오 상 있는 장면을 연출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민우회를 비롯한 136개 단체는 영화감독 김기덕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 촬영현장에서 사전이나 사후에 아무런 양해도 없이 수차례 사력을 다해 뺨을 강하게 내리치는 것이 연기지도가 될 수 없고, 시나리오 대본에 없는 무리한 요구를 강요하는 것이 연출이 될 수 없다고 김기덕 감독을 비판했습니다 연기를 못했는지 잘했는지는 모르지만 선발이었다는겁니다 고소한 여배우가 스스로 관둬서 다른 여배우가 대타뛰어서 완성

뉴스에 따르면 몇년전 일이라는군요 이제와서 고소한 이유는 그뒤로 연기생활접어서 맘편히 고소 ㅋㅋㅋ

한가지 의문이 세계적인 거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애초에 그런 연기력 형편없는 41세 여배우를 왜 섭외했을까요??

출처 – http://www ppomppu kr/zboard/view php?id=freeboard&no=5417188 영화감독 김기덕 프로필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제작자, 배우이다 출생: 1960년 12월 20일 (김기덕 나이 56세), 김기덕 고향 춘양면 저서: 비문학(2017 수능대비)(훈련도감), 더보기 수상: 황금사자상, Silver Lion for Best Director, 더보기 수상 후보 선정: Grand Jury Prize, 대종상 감독상, 더보기

김기덕 자녀: 김기덕 딸 김다은  영화감독 김기덕 부인 미공개  김기덕 집안 1960년 12월 20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태어났다[1][2][3] 초등학교 3학년 때였던 1968년에 경기도 고양으로 이주하였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 기술을 배우라는 부친의 권유에 따라 중학교 진학을 포기했다 전수 학교와 전자 공장을 다니며 20세까지 성장한 김기덕은 해병대에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5년 간 복무했다

제대한 후 1986년부터 화가로도 활동하였고 남산의 장애인 보호 시설에서 전도사로 일하는 동시에 신학교를 다니며 30세까지 서울에서 지냈다 김기덕 고소한 여배우 서원? 이은주 말고도 나쁜 남자 배우 서원 근황 사라짐 많을 거예요 나쁜 남자였나요 조재현 나왔던 김기덕 영화요 거기에서 선화라고 나왔던 창녀역할 여배우도 이은주랑 비슷한 성향의 배우였는데 나쁜 남자 찍고 진짜 힘들어하다가 서원이라는 이름으로 개명도 했는데 나쁜 남자 후유증 못 이기고 심각한 우울증으로 결국 영화판 떠났다는데 진짜 후유증이 말도 못했다고 기사 읽은 적 있네요 김기덕은 계속 그 여배우더러 정말 창녀같았다고 칭찬하는데 그 여배우 얼마나 치욕스러웠을지

그 여배우는 자살은 안해서 다행이네요  http://m cine21 com/news/view/?mag_id=6992  결혼하고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데 이분도 과거 지우고 싶어서 두문불출 안하고 사는 것 일수도 굳이 미국까지 가서 사는 이유는 

나쁜남자 그 여자역 배우가 사춘기 나왔던 성희에요 그 영화 찍고 안 보이더군요 김희선 화보집 사건도 있죠 김희선정도 되니까 뒤집고 나왔지 대부분은 계속 찍을수밖에 없었을거에요 출처 – http://www

82cook com/entiz/read php?num=2272388 나쁜남자에 나온 서원이라는 배우에 대해 좀 알고 있습니다 그 영화 찍고 사라진게 아니라 그 영화 촬영 후 2년 뒤에 노희경 작가 드라마 고독에 류승범 상대역으로 나왔었구요, 연기도 이미지도 괜찮았어요

드라마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그 후에 은퇴한듯 하네요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영화가 취향 탈 수는 있지만 사람 자체를 변태라고 여기는것은 대단한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기간 이런 오해의 대상이었죠) 김기덕 41세 여배우 성기 여주인공 베드신 교체 하차 A여배우 서원x 이모씨 신주아x 

김기덕에 뺨맞은 여배우는 누구인가요? 배우 이나영입니다 영화 비몽에서 감정씬을 집중할려고 감독이 이나영에게 세세한 감정을 위해 실제로 뺨을 때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근데 포털에서 감독이 차기작 준비하는 영화에서 여배우 뺨과 남자배우의 성기를 실제로 잡아야 한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완전 비상식적인 감독인 줄 몰랐습니다 하긴 워낙 감독 영화 충격적인 성 장면이나 폭력 장면이 보여주는 세계적 감독입니다! 이나영 이나 이은우 아니고요 41세 고소한 여배우 이름 하차 실명은 비공개래요! 출처 – http://tip daum

net/question/96730245 촬영 현장에서 여배우에게 폭행을 가하고 베드신 촬영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고소된 김기덕 감독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부장 박지영)는 7일 “김기덕 감독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A씨를 영화 촬영 현장에서 뺨을 2회 때려 폭행한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아울러 A씨가 함께 고소한 강요, 강제추행치상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으며, 모욕에 대해서는 고소기간이 도과해 공소원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했다 앞서 A씨는 2013년 개봉한 작품 ‘뫼비우스’ 촬영장에서 김 감독이 ‘연기지도’를 명목으로 뺨을 때리고 폭언을 했다며 지난 8월 그를 검찰에 고소했다

A씨는 김 감독이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 사건 이후 해당 영화에서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mlbpark donga com/mp/b

php?p=1&b=bullpen&id=201712070011734915&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gjzGYtgk3HRKfX@hcaXGg-YLmlq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봄 (2003년 작품) 하여진 씨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이현주] 동성의 여성 영화 감독을 성폭행한데다…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박탈 전 기대주

[이현주] 동성의 여성 영화 감독을 성폭행한데다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박탈 전 기대주 동성의 여성 영화 감독을 성폭행한데다 한국영화아카데미 관계자들과 해당 사건을 은폐하려 시도한 사실이 드러난 이현주 감독에 대중의 관심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감독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이후 이 감독은 《우리 결혼해요》 (2007, 단편),《Distance》 (2010, 단편),《바캉스》 (2014, 단편),《연애담》 (2016) 등을 연출하며 작품성 있는 작품을 만드는 감독으로 경력을 쌓아 갔다 2017년에는 제26회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모두 거머쥐어 영화계의 주목할 만한 여자 감독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이 감독은 2015년 성폭행(준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 받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 결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감독상을 박탈 당했다 현재 이 감독은 영화계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현주 감독이 영화계 동료를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당사자들이 속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내에서 이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고 시도했다는 사실과 함께 피해자에 고소 취하 요구 등의 2차 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피해자의 주장을 조사한 결과 사건을 처음 인지한 책임교수 A 씨가 피해자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승륜 기자

여성 영화감독도 성폭행 피해 고백 “피해자 더 있을까 봐”

여성 영화감독도 성폭행 피해 고백 "피해자 더 있을까 봐" 큰사진보기 한 여성 영화감독이 미투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자신의 성폭행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1일 여성 영화감독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2015년 봄 같은 동료이자 여자 감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또 이를 문제제기하는 과정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측 교수로부터 고소 취하 등의 요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감독 A씨는 개인 SNS에 가해자가 재판을 수십 번 연기한 탓에 재판은 2년을 끌었고 작년 12월 대법원 선고가 내려졌다면서 재판 기간 동안 가해자는 본인이 만든 영화와 관련한 홍보 활동 및 각종 대외 행사에 모두 참석했다 가해자의 행보는 나에게 놀라움을 넘어 인간이란 종에 대한 씁쓸함마저 들게 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보며 자신의 명성이나 경력 때문에 그 쉬운 사과 한 마디 못하는 인간을 한때 친한 언니라고 친구라고 불렀던 내가 밉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또 진심 어린 반성 대신 나를 레즈비언으로 몰고 나의 작품을 성적 호기심과 연관시키고 내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위장한 관계처럼 몰아가기 바쁜 가해자를 인에 동참하지 않았을 텐데 며칠 전만 하더라도 공식 석상에 나온 가해자의 모습을 보면서 속상했고 알릴 필요가 있겠다 싶더라며 미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경위를 털어놓았다 해당 폭로를 한 감독 A씨는 2일 오후 와 전화 인터뷰에서 2015년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다며 가해자에게 반성의 기미가 있었다면 미투 캠페 이어 이렇게 사건을 알리게 되면 또 다른 미투 캠페인이 일어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나 말고 없다고도 확신할 수 없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사건 개요는 이렇다 지난 2015년 4월 술자리가 끝나고 A씨가 만취한 틈을 타 여성 감독 B씨는 A씨의 신체 부위 일부를 만지면서 유사성행위를 했다 이후 잠에서 깨고 그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B씨를 준유사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달 10일, 대법원은 준유사강간 혐의를 인정해  영화감독 B씨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성폭력 교육 40시간 이수 명령을 선고하며 유죄 확정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재판 결과에 대해 A씨는 남자였으면 실형이 나왔을 것 같은데 동성이라 집행유예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B씨가 변호사를 통해 합의를 원한다면서 사과문을 보냈는데 그 사과문이 굉장히 겉핥기식이라 사과라 볼 수 없었다면서 그런 식의 사과는 받을 필요가 없어 합의하지 않았고 이후 B씨와 연락한 바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A씨에 따르면 해당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피해 감독과 가해 감독이 함께 소속돼 있던 한국영화아카데미 측 한 교수는 가해자인 B씨와의 친분으로 A씨에 여자 들끼리 이런 일 일어난 게 대수냐 가해자를 불러줄 테니 한 대 패고 끝내면 안 되겠냐 술 마시고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지 않느냐 너랑은 말이 안 통하니 남자친구를 데려오라면서 고소를 취하할 것을 종용했다고 한다 해당 교수는 재판 과정에서 B씨 측 증인으로 섰다

A씨는 이 일을 중재해야 할 교수가 가해자 쪽에 증인으로 나온 걸 보면서 많이 상처 받았다며 최근까지 가해자를 학교에서 계속 마주쳐야 했고 그래서 이 일을 공개적으로 알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에 뭐라고 답변드릴 수 있는 게 없다며 나중에 정리가 되면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관계자 측은 해당 성폭행 건에 대해 2일 오후 에 내부에서 인지는 하고 있다며 우리도 충격을 받았고 내부에서 추후 논의를 해 정리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는 가해 감독 B씨에게 수차례 연락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현주 감독 성폭행 여성 영화감독 누구? 남자친구 페이스북 커뮤니티 올린 글|K-News

이현주 감독 성폭행 여성 영화감독 누구? 남자친구 페이스북 커뮤니티 올린 글 여성 영화감독 성폭행 이현주 감독 누구? 남자친구 페이스북 커뮤니티 올린 글       3일 온라인 상에 국내 한 여성 영화 감독의 여성 동료 성폭행 사건의 대법원 판결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의 피해자와 그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가해자와 그 주변인의 문제점과 판결 결과를 비판하면서 관심을 호소했기 때문 입니다 피해자 A씨와 그의 남자친구가 각각 페이스북과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 따르면 영화감독 B씨는 지난 12월 대법원으로부터 준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B씨는 A씨가 만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는 틈을 타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사건은 2015년 4월 일어났다 A씨는 B씨를 고소했다

긴 재판 끝에 B씨는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자 측은 1, 2심 판결이 진행되는 동안 졸업한 대학원 관계자로부터 “침묵하라”는 말과 함께 고소 취하를 끊임없이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의 남자친구는 “너무나 중차대한 일이지만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쓴다”면서 약혼한 A씨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그는 가해자의 반성하지 않는 태도와 해당 학교의 교수가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힘썼다는 점 등을 비판했다 또 여성 간의 성폭행 사건이어서 형량이 너무 낮았다는 점도 문제삼았습니다

피해자 A씨 역시 최근 인터넷에 올린 글을 통해 “재판 기간동안 가해자는 자신이 만든 영화와 관련한 홍보활동도 모두 참석했고 영화제 관련 상도 받았다”면서 “재판 기간 내내 진심 어린 반성 대신 나를 레즈비언으로 몰고 내 작품을 성적 호기심과 연관시키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위장한 관계처럼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또 학교의 교수가 “여자들끼리 이런 일 일어난 게 대수냐” “기자들이 알면 큰일이다 학교에 불명예다” 등의 말을 하며 고소 취하를 종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현주 감독 또한 이 사건에는 최초신고 이후부터 깊숙하게 개입한 제 3자도 있습니다 해당학교의 교수로 재직중인 영화감독 OOO입니다 이 사람은 초기부터 끊임없이 고소취하와 합의를 집요하게 요구하며 사건무마를 위해 피해자인 제 약혼자를 압박한 자입니다

급기야는 중립을 고수해야할 스승의 신분을 망각하고 사건무마를 위해 가해자 쪽에 유리한 증언을 위해 1심재판에 증인으로 나서기까지 했습니다  출처 – https://www clien net/service/board/park/11740170

이현주 감독 피해자 글  피해자 B 씨 치졸한 변명 속 나에 대한 사죄는 어디에? 피해자 B 씨는 이 감독의 공식입장이 나온 6일 밤 자신의 SNS에 #가해자 이현주의 심경고백 글을 읽고 쓰는 글이라는 긴 글로 이 감독의 주장을 하나하나 반박했다 B 씨는 많은 사람들이 성폭행 피해자와 가해자를 떠올릴 때 그리는 전형적인 이미지가 있다 가해자는 폭력적이고 공격적이며 피해자는 숨고 소극적인 이미지 말이다

그런데 80% 이상 성범죄의 대부분이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나고 그 때문에 성범죄 이후의 상황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전형적이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사건이 있고 난 바로 직후 나는 가해자와 밥 먹고 차 먹고 대화했다 맞다고 말했다 B 씨는 일어나 보니 상의 속옷을 제외한 하의 속옷까지 모두 벗겨져 있어 이 감독에게 무슨 일인지 물었고 우리 잤어!라며 내가 널 OO 할 줄이야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B 씨는 또한 그날 이 감독이 술 먹고 일어난 해프닝이니까 절대로 남자친구에게 얘기하지 마, 너 때문에 안 좋은 기억이 생겼다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부연했다

  B 씨는 남자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남자친구는 이 상황이 범죄일 수 있다고 의심해 가해자와의 모든 통화를 녹음해 두었다고 밝혔다 B 씨는 이 감독에게 니 남친한테 전화 왔더라? 너 내 눈앞에 띄면 죽여버린다라는 문자를 받고, 통화 때는 내가 남자가 아니란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썼다  B 씨는 1심 판결문 내용으로 이 감독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기도 했다

피해자에게는 위와 같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온 남자친구가 있었고, 영화아카데미 동기인 G, F나 교수인 L 모두 피해자가 동성애자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고, 피해자와 동성애적인 성적 접촉을 한 적이 없다고 진술하였다 피해자가 만든 영화 시나리오 등에 성적 문제를 다루는 작품이 있으나, 성적 문제는 영화나 소설 등에 자주 등장하는 보편적 주제 중 하나이므로 이를 들어 피해자에게 동성애적 성향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피해자가 먼저 자신이 레즈비언인 것 같다고 말하면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거나 성행위를 요구했다는 것은 경험칙상 납득하기 어려운 반면, 피고인은 피해자가 만취한 나머지 울거나 피고인의 성적 접촉에 대하여 무의식적, 육체적 반응을 나타낸 것을 과장하여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성적 접촉을 요구하였다고 진술하는 데 불과하다고 보아야 한다 B 씨는 당신의 그 길고 치졸한 변명 속에 나에 대한 사죄는 어디에 있는가?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응원한 영화팬들에 대한 사죄의 말은 어디에 있는가?라며 내가 몹쓸 짓을 당했던 그 여관이 당신의 영화에 나왔던 그곳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을 때 느낀 섬뜩함을, 당신의 입장문을 읽으며 다시금 느꼈다고 전했다

2017/12/26 – [화제인물누구] – 장자연 리스트 신동빈 명단? 이미숙의 연하남 조선일보 방씨부자 송선미 사건관계 결말 정리 2018/02/02 – [화제인물누구] – 강용석 도도맘 카톡내용 불륜? 김미나 남편 스키감독 조용제 성형전 비키니 몸매 홍콩 사진 2018/02/02 – [화제인물누구] –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피해자 권인숙, 성범죄대책위원장 남편 이혼 문귀동근황? 2018/02/01 – [화제인물누구] – 뉴스룸 손석희 김재련 변호사 인터뷰 동영상 남편 류제웅 여성신문 화해치유재단 이사? 2018/01/22 – [화제인물누구] – 한비야 결혼, 남편 네덜란드인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 인도 사기 거짓말 허언증 실체 근황 사진

2018/01/16 – [화제인물누구] – 김학의 별장 성접대 조사 검사 강해운 내부자들 동영상 나온 인물 신상 채정아? 여성간 유사준강간 사건 을 기사로 보고 불펜의 남친분 원글과 가해자 변명기사->피해자 반박기사까지 다 보고왔는데 보고 드는 생각이 가해자가 레즈라 여성간 성폭력(삽입이 없었으니 성폭행이라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성추행이라기에도 애매하니 유사+피해자가 취해 심신미약이라 준강간=유사준강간)이란 보기드문 형태지만 사실 본질은 남성-여성간 술마시다 일어나는 강간사건이랑 비슷하네요 보통 이런 경우의 수는 세가진데 1 남자가 강간범인 경우 2

여자가 꽃뱀인 경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해자 혹은 둘 다 소위 필름이 끊겨서 기억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 인데 몇몇 사람은 술에 취하면 말도 잘하고 멀쩡해보이지만 다음날 자고 일어나면 내가 그런말?혹은 그런 행동을 했다고???이런 경우가 있죠 비슷하게 예전에 티비조선에서 수면내시경을 pd들이 체험하는 영상에서도 대부분은 잠꼬대정도하는데 한명은 잠안들고 심지어 자기 지금 멀쩡하다고 다 기억할거라고해놓고 검사 끝나자마자 순식간에 잠들더니 일어나선 기억 못하더군요 이번 사건도 피해자는 술 취해 쓰러진 사이 뭔가 일이 벌어지고 깨고나서야 가해자가 말해줘서 안거라는데 가해자는 아직도 이러저러한 암묵적 행동이 있었으니 합의하에 한거고 무죄다고 주장하는데 이거 남자였음 빼박 유죄에 저렇게 당당하게 언론에대고 주장도 못 했을겁니다 애초에 술 취한 사람은 정상이 아닌데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 그걸 마치 그냥 하룻밤의 실수나 원나잇처럼 포장하니 쉽게 생각하는듯

꽐라 건드리면(상대가 먼저 달려들어도 녹음이라도 하지않는이상 빼박) 준강간이란 기본적인 개념만 있어도 저런일은 없을텐데 말입니다  출처 – http://mlbpark donga com/mp/b php?p=1&b=bullpen&id=201802070013464626&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gjzHl-gkh6RKfX@hlj9Gg-Y5m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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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핫뉴스 l 이현주 감독, 여성 영화감독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여성 영화감독 동성 성폭행 영화 으로 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현주(36) 감독이 동료 여성 영화감독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015년,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에 재학 중이던 독립영화감독 A씨는 이현주 감독 등 동기 학생들과 새벽까지 술자리를 가졌다

이현주 감독과 A감독은 친한 언니, 동생 사이였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소수정예 영화 전문 인력 양성 기관으로 재학생들의 나이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A감독이 만취해 몸을 가누지 못 하자 일행은 그녀를 인근 모텔로 데려가 침대에 눕힌 뒤 돌아갔다 하지만 이현주 감독은 혼자 남아, 인사불성이 된 그녀를 성적으로 유린했다 이현주 감독은 지금까지 , 등 총 4개의 영화를 연출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레즈비언 영화다

A감독은 정오가 돼서야 잠에서 깨 영문을 물었고 이현주 감독의 사과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며칠 뒤,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되면서 법적 대응을 결심한다 명백한 성폭헁이었지만 문제는 동성간의 성폭행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여성단체도 도와 주지 않았으며 고소를 만류한 변호사도 있었다 결국 A감독은 이현주 감독을 준유사강간(항거불능 상태의 피해자에게 손이나 도구를 삽입하는 것)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현직 영화감독이자 이현주 감독의 지도교수인 B교수는 여자들끼리 이런 일 일어난 게 대수냐, 술 마시고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 이현주 한 대 패고 끝내면 안 되겠냐, 절대 다른 교수에게 알리지 마라, 기자들이 알면 학교에 불명예다, 너랑은 말이 안 통하니 남자친구를 데려오라면서 고소를 취하할 것을 종용했다 A감독이 거부하자 그는 이현주 감독 측 증인으로 출석해 A감독의 영화에 동성애적 코드가 포함돼 있고 평소 아슬아슬한 성적 주제를 발칙하고 도발적으로 표현했다면서 영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적 욕망을 탐구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현주 감독도 A감독이 동성애자 성향이 있고 그녀의 남자친구는 위장한 관계라면서 모텔에서 있던 일은 서로 합의한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A감독은 남자친구와 약혼한 사이다 하지만 이현주 감독은 1심 판결 직전, 변호사를 통해 사과와 함께 합의를 요청했다

A감독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거부했다 이현주 감독은 2년 가까이 재판을 여러 차례 연기한 끝에 무사히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할 수 있었고 그렇게 탄생한 졸업작품이 바로 이다 1심, 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2017년 10월 에서 신인감독상, 11월 에서 신인감독상, 12월 에서는 감독상을 수상했다 결국 2017년 12월, 대법원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이현주 감독이 아무렇지 않게 대외 행사에 참여하자 A감독은 미투 캠페인(성폭력 고발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페이스북에 해당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대해 B교수는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고소를 하면 둘 모두 크게 다칠 것 같아 부모같은 마음으로 화해시키려 했다면서 내 말투가 조금 센 편이라 억압적으로 느꼈을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현주 감독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 유명 영화감독이 연루된 여성혐오 범죄임에도 언론, 여성단체 모두 침묵하고 있어 피해자 측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최은희”는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최은희"는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영화같은 삶 원로배우 최은희 별세, 향년 92세 신상옥 감독과 한국영화 중흥기 이끌어…납북·탈출 등 파란만장한 삶 고 최은희 누구? 영화 같은 삶 봤더니 결혼→납북→탈출까지 김정일과 사진찍는 최은희·신상옥 부부 재조명 최은희 별세 소식이 영화계를 큰 슬픔에 빠지게 했다

배우 최은희가 지난 16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한 것 향년 92세 최은희 장남인 신정균 감독은 최은희가 전날 오후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가셨다가 임종하셨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은희는 지난 2006년 4월 11일 남편인 신상옥 감독을 먼저 떠나보낸 뒤 허리 수술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했다 별세하기 직전까지 최은희는 서울 화곡동 자택과 병원을 오가며 일주일에 세 번씩 신장투석을 받아왔다

1926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최은희는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김지미, 엄앵란과 함께 최은희는 1950∼60년대 원조 트로이카로 떠올랐다 1953년 다큐멘터리 영화 코리아에 출연하면서 신 감독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최은희는 1954년 결혼한 뒤 부부가 함께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최은희는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민며느리(1965) 공주님의 짝사랑(1967) 총각선생(1972) 등을 연출했다

1967년에는 안양영화예술학교의 교장을 맡아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는 등 최은희는 영화계의 거목으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엄앵란은 남편인 신상옥 감독과 함께 영화제작사 신필름을 운영하고 안양영화예술학교 교장으로 후진을 양성한 최은희를 길이 기념해야 할 배우, 집념의 여인이라고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신 감독과 이혼한 최은희는 그러나 1978년 1월 홀로 홍콩에 갔다가 북한 공작원에 납치된다 이후 신 감독도 그해 7월 납북돼 1983년 북한에서 재회한다 최은희 등 두 사람은 이후 북한에서 신필름 영화 촬영소 총장을 맡으며 돌아오지 않는 밀사(1984년), 사랑 사랑 내 사랑(1984년) 등 모두 17편의 영화를 찍었다

고인은 북한에서 만든 영화 소금으로 1985년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신 감독과 최은희는 김정일의 신뢰를 얻은 뒤 1986년 3월 오스트리아 빈 방문 중에 미국 대사관에 진입해 망명에 성공한다 이후 10년 넘는 망명 생활을 하다가 1999년 영구 귀국했다 이처럼 16일 향년 92세의 나이로 타계한 원로배우 최은희는 한국 영화계의 거목이자, 삶 자체가 한 편의 영화였다는 점에서 영화팬들은 그야말로 슬픔에 빠졌다 최은희는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 납북과 탈출 그리고 수백 편에 이르는 영화 출연과 제작·연출까지

고인의 인생은 드라마틱한 사건의 연속인 삶을 살았다는 점에서 애도의 목소리는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 최은희는 자서전을 통해 사람들은 내게 영화와 같은 삶을 산 여배우라고 말한다 나는 평범한 여자에 불과한데 어쩌다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됐을까 … 나는 분단국의 여배우로서, 신 감독은 분단국의 영화감독으로서 조국의 비극에 희생양이 되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배우가 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연기를 통해 타인의 삶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며 살면서 모든 이들의 인생이 참으로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기술했다 한편 유족으로는 신정균(영화감독)·상균(미국거주)·명희·승리씨 등 2남 2녀가 있다 고 최은희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17일 12호실 이전 예정), 발인은 19일 오전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 천주교공원묘지로 정해졌다 최은희 이미지 = 연합뉴스

“최은희” 고인은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최은희" 고인은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신상옥 감독과 한국영화 중흥기 이끌어…납북·탈출 등 파란만장한 삶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산 배우 최은희가 16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남인 신정균 감독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어머니가 오늘 오후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가셨다가 임종하셨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2006년 4월 11일 남편인 신상옥 감독을 먼저 떠나보낸 뒤 허리 수술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했다 별세하기 직전까지 서울 화곡동 자택과 병원을 오가며 일주일에 세 번씩 신장투석을 받아왔다

1926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다 연극 무대를 누비던 그는 1947년 새로운 맹서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밤의 태양(1948), 마음의 고향(1949) 등을 찍으며 스타로 떠올랐고, 김지미, 엄앵란과 함께 1950∼60년대 원조 트로이카로 떠올랐다 1953년 다큐멘터리 영화 코리아에 출연하면서 신 감독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그는 1954년 결혼한 뒤 부부가 함께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고인은 신 감독과 찍은 꿈(1955), 지옥화(1958), 춘희(1959), 로맨스 빠빠(1960) , 백사부인(1960) 성춘향(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로맨스 그레이(1963) 등 1976년까지 130여 편에 출연하며 은막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으로 대종상의 전신인 문교부 주최 제1회 국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산 배우 최은희가 16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사진은 북한 피납 5년에만 상봉한 최은희·신상옥 부부가 김정일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

cokr 고인은 배우이자, 우리나라의 세 번째 여성 감독이기도 했다 민며느리(1965) 공주님의 짝사랑(1967) 총각선생(1972) 등을 연출했다 감독 겸 배우로 출연한 민며느리로는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1967년에는 안양영화예술학교의 교장을 맡아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신 감독과 이혼한 최씨는 1978년 1월 홀로 홍콩에 갔다가 북한 공작원에 납치된다 이후 신 감독도 그해 7월 납북돼 1983년 북한에서 재회한다 두 사람은 북한에서 신필름 영화 촬영소 총장을 맡으며 돌아오지 않는 밀사(1984년), 사랑 사랑 내 사랑(1984년) 등 모두 17편의 영화를 찍었다 고인은 북한에서 만든 영화 소금으로 1985년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는 한국인 최초 해외영화제 수상으로 기록돼있다 신 감독과 최씨는 김정일의 신뢰를 얻은 뒤 1986년 3월 오스트리아 빈 방문 중에 미국 대사관에 진입해 망명에 성공한다 이후 10년 넘는 망명 생활을 하다가 1999년 영구 귀국했다 고인은 2001년 극단 신협의 대표로 취임했고, 2002년 뮤지컬 크레이즈 포 유를 기획·제작했다 2007년에는 자신의 영화 인생을 담은 자서전 최은희의 고백을 펴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신정균(영화감독)·상균(미국거주)·명희·승리씨 등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17일 12호실 이전 예정), 발인은 19일 오전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 천주교공원묘지로 정해졌다 유족과 영화계는 영화인총연합회장 등 장례방식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