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클래스 – 세월이 무색한 벤츠의 플래그십 BENZ W220 S500L

살아있습니까~아 하하하 '정마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마담'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볼 차량은 전 세계의 대형 세그먼트의 기준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s 클래스 모델입니다 오늘 보실 차량은 지난번 영상이 8세대였고 오늘 보실 차량은 7세대 w 2 2 0 코드네임 W220 S클래스 입니다 그리고 오늘 시승한 차량은 500L 롱바디 입니다 차량을 보기에 앞서서 이 멋진 S클래스 S클래스 가 왜 S클래스이냐 독일어로 sonderklassw 말하자면 '특급' 이라는 이야기에요 그만큼 가장 특별한 차량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인지 이 S클래스는 전세계 모든 자동차 회사의 대형 세그먼트의 기준이에요 항상 각 브랜드에서 대형 세그먼트 차량을 출시할 때 이 차량은 정말 전투력 측정기 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만큼 기준이 되고 표본이 되는 예전에 임펄스 조사 기관에서 대형세단으로 가장 타고 싶다고 한차 그 차가 S클래스 거든요 또 하나 재미있는 여담이 있는데요 이 번호판 이에요 이 번호판 99년도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은 서울 뭐 이렇게 번호가 나오는 녹색 번호판 이었거든요 이차가 출시됐을 때 서울 52 서울 55 강남 부의 상징 번호판 그 번호판이 생각나네요

S클래스 의 구동 방식은 후륜구동 기반 이고요 풀타임 4륜구동 이렇게 두가지 구동 방식입니다 전 모델인 W140 강하고 우직해 보이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W220은 굉장히 우아하게 곡선을 많이 살려 인기를 끌었어요 헤드램프를 보시면 인상을 쓰면서도 굉장히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 눈이예요 그러면서 후드, 휀다 와 떨어지는게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떨어졌어요

오늘 시승 차량은 페이스리프트 전 모델인 2002년식 모델 라이트는 F/L 된 신형 모델 로 교체를 했습니다 신형으로 개조하기 굉장히 쉬워요 한 100만원 정도면 앞 헤드램프와 뒷 테일라이트를 교체 하실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보시면 이차는 S500 풀옵션 모델 이라서 그릴에 dtr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라디에이터는 본넷과 일체형 이에요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그래서 왜냐하면 범퍼와 일체형을 주면 굉장히 범퍼가 부각이되서 좀 강한 인상인데 지금 같은 경우는 본넷과 일체형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 전방 감지 센서가 들어가있구요 휠은 18인치 245/45/18 고속 주행이나, 일반 주행 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는 사이즈의 휠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자 측면을 보시면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이어지는 세련된 느낌의 리어쿼터뷰가 아주 특징적인 모델이에요 보시면은 굉장히 부드럽죠 떨어지는게아 고급스럽습니다 정말 아까 전면부에 말씀드렸던 이 부분 테일 라이트가 이건 신형 이에요

신형 테일라이트 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같네요 요즘 출시되는 차량들처럼 일체형 배기라인이 들어가 있진 않아요 배기라인은 세탁 숨겨 놨어요 범퍼 안쪽으로 그래서 고급차의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거죠 짜잔~ 열리는 것도 우아하죠

2002년도 모델인데 그때 벌써 이런 자동으로 트렁크가 또 열고 닫히는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뭐 그냥 이렇게 그냥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정도 사이즈 그리고 여기 앉아서 딱 누르면 닫히는하하하 사이즈가 넓네요 대형 썬루프가 장착이 되어 있어서 쾌적한 주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S클래스 하면은 빠질 수 없는 압축도어 세계 최고의 쇼퍼 드리븐카 아니겠습니까 뒷좌석을 한번 살펴봐야죠^^ 일단 뭐 들어가는 것부터 여유롭습니다

여유로워 너무 넓어서 오히려 불편한거 같아요 테이블도 있구요 뒷좌석용 통풍 리무진시트 기능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아정말 넓다 다리 이렇게 꼬고 할 수 있는 레그룸을 보유하고 있구요 뭐 헤드룸 말할 것도 없구요 헤드룸도 뭐 내리기도 엄청 편하게 도어부분을 먼저 보시면 메모리 시트가 장착이 되어 있구요 통풍 그리고 히팅 그리고 좌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구요 그리고 사이드미러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의 오디오 그리고 트립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버튼이 있구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볼륨 핸즈프리 기능을 할 수 있는 시동은 '키레스고' 방식은 아니에요 계기반은 굉장히 시인성이 좋은 슈퍼비전 클러스터 방식 가운데 트립이 있어서 핸들에서 버튼을 눌러서 트립 컴퓨터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ESP 그리고 차고 올리고 내리고 하는 버튼이 있고요

abc 액티브 바디 컨트롤 있구요 뒷좌석에 헤드레스트를 내렸다 올렸다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그리고 도어락 견인 PDC 그리고 커튼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순정 커맨드 시스템이 아니고 사제로 지금 바꿔 놓으셨어요ㅜㅜ 그리고 하단부에 보시면 풀오토 에어콘 기어봉 위치에 보이시면 dtr 과 차간거리조절 센서가 있습니다 조수석 부분도 마찬가지로 시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버튼이 있고요 그리고 통풍 히팅 메모리 시트 하단부에 보시면 안마 시스템이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뒷좌석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커튼이 장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VIP의 프라이버시나 자외선을 이렇게 막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드럽게 시동이 걸리네요 가보겠습니다 아~ 부드러 부드러워 벌써 부드러 이 벤츠를 타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본넷의 보이는 저 삼각별 저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거죠 꼭 이 차를 몰고 있으면서 내가 뭔가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분을 느낀다고 할까 자 과속방지턱 덜컹~ 부드럽습니다 과속방지턱을 연속으로 한번 먹어 볼게요 아 하하하 할말이 없네

이게 지금 2002년식 S500 인데 말하자면 20년 가까이 된 거에요 지금 근데 이십 년이 가까이 됐어도 이런 승차감을 낼 수 있다는거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핸들이 벌써 어마어마하게 부드럽구요 급가속이나 이런건 하지 않을께요 차량의 컨셉에 맞는 시승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레이크는 적당히 밀리고요 그냥 스타트 부터 미끄러지듯 그렇게 나가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클래스 모델을 선택하실 때는 500 부터 시작을 하는게 맞다고 봐요 이 벤츠에 기술력과 모든 것을 다 따져봤을때 S500 이상 모델을 타야지 정말 S클래스를 느낄 수 있다 라는 그런 생각 이 굉장히 지배적 이에요 지금 나온 현재 나오는 모델 말고 그러니까 지금 220 뭐 140 부터 시작해서 W140 W220 요 모델 같은 경우는 특히나 지금처럼 다운사이징 된 엔진이 아닌 S500 이 모델부터 타셔야지 S클래스를 느낄 수 있어요

굉장히 여유롭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뭐 3000cc대 그리고 220 이나 140 같은 경우는 200cc 대도 있어요 2800cc S280 모델 요 모델 같은 경우가 기름이 뭐 적게 들어간다 뭐 이런 것들은 아니고요 오히려 큰 배기량 일수록 여유있게 주행이 되기 때문에 쓸데없는 힘을 쓰지 않거든요 고배기량 일수록 그래서 오히려 연비 면에서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배기량이 높다고 해서 연비가 나쁘고 이런 건 아니에요 정말 이렇게 악셀에 약간만 발을 올려도 힘이 주~욱 밀고 나가는게 저 지금 악셀에 힘 전혀 안 준 거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지금 통풍을 켜 놓긴 했는데 통풍 시트는 국산차가 짱입니다 통풍도 확실히 굉장히 차처럼 은은해요 내가 통풍을 켜놨나? 이 저도의 느낌 정말 땀띠 안날 정도만 이렇게 통풍을 해주는것 같아

통풍도 3단까지 있는데 S클래스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쇼퍼드리븐 이라고 생각하는데 쇼퍼 드리븐 플러스 오너드리븐이 맞아요 뒷좌석 승객 또 편하고 운전하는 사람도 굉장히 즐거운 생긴 것처럼 정말 우아하게 나가 줍니다 시승하면서 우와~ 밖에 안나와요우와 밖에 이게 뭐 진짜 따로 말할 부분이 없어요 S클래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W220 이 차량과 SL모델이죠 이 모델의 이제 abc abc 유압식 서스펜션을 고질병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 ABC 액티브 바디 컨트롤 이라고 하는 용어 의 약자인데 이게 엄청난 그 기술이 집약된 써스펜션 이 모델을 타면서 이 aABC 가 빠져 있다라는거 상상도 할 수 없는 겁니다 근데 하지만 이제 이 차량을 워낙 좋아 하시고 이런 분들은 외관이죠 이런 것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ABC 를 빼고 뭐 일체형 서스펜션 으로 바꾸어 끼고 뭐 이렇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고질병이 라고 생각하시는데 ABC는 소모품 이에요 소모성 보품인데 단지 금액이 비싸다 한성에서 하면 1800만원 정도 근데 ABC가 들어간 모델 차량들이 보면 거의 2억원을 육박 하거나 2억을 넘어가는 차들이에요 그 차량에서 이 엄청난 옵션인 이 abc 모델을 빼버리면 정말 제가 생각하기에는 S클래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30% 를 뺀다고 생각해요 근데 수리비가 많이 나오니까 차량 가격은 싸지고 그러니까 이제 조금 되게 안타까워요 그부분 abc 부분에 대한 그 그 고질적인 문제 고질병은 아니지만 그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W220 이 모델을 기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수리가 되어 있는 차량을 구매하시면 제일 좋구요 아니더라도 각오는 하고 구입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빠지면 정말 W220 모델은 의미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가격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벤츠 S클래스 S클래스가 지금 나와있는 93년부터 06년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W140 모델부터 같이 포함해서 나오는 것 같아요

전체 검색으로 할게요 등급 따로 없이 낮은 가격부터 보시면은 02년도 모델이 280만원 258,000 키로 주행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이 300 만원 350만원 이렇게 나오고여 가장 높은 가격을 보시면 05년 55AMG 이 모델이 지금 2,480만원 그리고 그 밑으로는 1000만원 미만의 자리 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55 amg 는 다른 모델이라고 보셔야 되니까 그 외에 다른 등급 의 모델들 같은 경우는 천 만원 미만으로 충분히 구입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저와 지금까지 W220 7세대 S클래스를 살펴봤는데요 가격대는 300만원 대 부터 시작을 하지만 한500 만원 이상을 선택을 하시고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한500만원 정도 더 사용을 하신다고 생각을 하시면 마음 편하게 이 멋진 W220 모델을 구입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천만원정도 사용해서 이정도의 멋진 컨디션의 벤츠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도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벤츠 S클래스 ‘대세’..수입차 플래그십 판매량 살펴보니…

벤츠 S클래스 ‘대세’수입차 플래그십 판매량 살펴보니 [사진] 2016 마이바흐 S600 출처=www automobilemag

com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역시 대세였다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1/4분기에 벤츠 S클래스는 최고급차 마이바흐를 포함 총 1651대가 판매됐다 이중 S350d 4MATIC은 총 716대가 판매돼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BMW 뉴 7시리즈 750Li xDrive

S클래스는 마이바흐와 AMG, 쿠페⋅컨버터블을 포함 19개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런만큼 고객 선택 폭이 넓은 만큼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BMW 7시리즈는 9개, 렉서스 LS 2개, 캐딜락 CT6와 링컨 컨티넨탈이 각각 1개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이어 BMW 7시리즈는 같은 기간 총 896대가 판매돼 벤츠 S클래스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BMW는 지난 달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7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M760Li xDrive를 공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지만, 하반기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가 예고된 만큼 7시리즈의 추격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사진] 캐딜락 CT6 유럽 브랜드들이 주류인 플래그십 시장에서 미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약진도 눈길을 끈다 포드의 고급 브랜드인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은 1/4분기에만 206대가 판매되며 3위에 올랐다 캐딜락 CT6는 123대가 판매돼 그 뒤를 이었다 링컨 측은 물량 확보가 관건이라는 입장이다

링컨의 한 관계자는 “컨티넨탈은 미국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모델이라 물량 공급이 원활하지만은 않다”며 “꾸준한 문의를 받고 있는 만큼 본사에 지속적으로 물량 공급 확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링컨 컨티넨탈 한편, 재규어 XJ는 1분기 누적 79대가 판매돼 5위에 올랐으며, 풀 체인지가 임박한 렉서스 LS는 31대가 판매되는 데에 그쳤다

벤츠 S클래스 ‘대세’..수입차 플래그십 판매량 살펴보니…

벤츠 S클래스 ‘대세’수입차 플래그십 판매량 살펴보니 [사진] 2016 마이바흐 S600 출처=www automobilemag

com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역시 대세였다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1/4분기에 벤츠 S클래스는 최고급차 마이바흐를 포함 총 1651대가 판매됐다 이중 S350d 4MATIC은 총 716대가 판매돼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BMW 뉴 7시리즈 750Li xDrive

S클래스는 마이바흐와 AMG, 쿠페⋅컨버터블을 포함 19개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런만큼 고객 선택 폭이 넓은 만큼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BMW 7시리즈는 9개, 렉서스 LS 2개, 캐딜락 CT6와 링컨 컨티넨탈이 각각 1개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이어 BMW 7시리즈는 같은 기간 총 896대가 판매돼 벤츠 S클래스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BMW는 지난 달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7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M760Li xDrive를 공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지만, 하반기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가 예고된 만큼 7시리즈의 추격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사진] 캐딜락 CT6 유럽 브랜드들이 주류인 플래그십 시장에서 미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약진도 눈길을 끈다 포드의 고급 브랜드인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은 1/4분기에만 206대가 판매되며 3위에 올랐다 캐딜락 CT6는 123대가 판매돼 그 뒤를 이었다 링컨 측은 물량 확보가 관건이라는 입장이다

링컨의 한 관계자는 “컨티넨탈은 미국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모델이라 물량 공급이 원활하지만은 않다”며 “꾸준한 문의를 받고 있는 만큼 본사에 지속적으로 물량 공급 확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링컨 컨티넨탈 한편, 재규어 XJ는 1분기 누적 79대가 판매돼 5위에 올랐으며, 풀 체인지가 임박한 렉서스 LS는 31대가 판매되는 데에 그쳤다